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49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새벽 드라이기소리 논쟁
135
2일 전
l
조회
58686
인스티즈앱
7
익인1
근데 드라이기 소리가 진짜 들려...??
나 원룸 사는데도 다른 집 드라이기 소리, 청소기 소리 들어본 적 없음
폰 진동이나 재채기 소리는 들려도...
2일 전
익인56
그니까 말소리는 들려도 가전제품 소음은 진짜 들어본 적이 없음 살면서
어제
익인2
근데 평균적인 근무시간에 일하는 사람이 많아도 아닌 사람들도 많다는걸 이해못하는게 이기적인게 맞음 누군 그 시간에 일하고 싶겠냐고 그 시간에 일할수밖에 없는 여건인 사람이 많은거지 그럼 그 사람들은 씻는 시간 눈치 봐가면서 일정 짜서 씻어야함? 본인들은 자기 원하는 시간에 하고 싶을때 씻으면서ㅋㅋ 그정도로 예민한 사람이 방음 잘 되는곳 구해야지
2일 전
익인19
ㅇㅈ
어제
익인23
ㅇㅈ....
어제
익인25
ㅇㅈ
어제
익인37
ㅇㅈ 공사도 아니고 무슨 드라이기 소리로...
어제
익인45
ㅇㅈ 예민하면 드라이기 소리 정돈 안들리는 방음 잘되는 곳 구하세요...
어제
익인63
ㅇㅈ 항공쪽 의료쪽 등등 야간에 근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놈들이 쿠팡 새벽배송도 잘만 시킴
어제
익인64
ㅇㅈㅇㅈ
어제
익인66
ㅇㅈ
어제
익인68
ㄹㅇ 교대근무자들은 씻지도 못하나 이정도는 이해하고 살아야지 같이 사는 세상에서
어제
익인69
ㄹㅇ
어제
익인78
ㅇㅈ
어제
익인83
ㅇㅈㅋㅋ
어제
익인91
ㅇㅈ씻긴해야지
어제
익인92
ㅇㅈ
어제
익인97
ㄹㅇ
어제
익인113
ㅇㅈ
어제
익인116
ㅇㅈ
어제
익인123
ㄹㅇ 방음이 안되는걸 탓해야지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매일 아니고 어쩌다 한번은 괜찮다고 생각함
2일 전
익인4
내집에서 드라이 5분도 못쓰게하는게 병이다 어쩌다 한번 아니고 매일이더라도
2일 전
익인5
이게 겨울엔 안 들리는데 여름엔 다들 문(창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니까 들림... 특히 밤엔 조용해서 더 잘 들렼ㅋㅋㅋ 근데 교대근무하는 사람은, 야간근무자는 집 와서 그럼 안 씻어야 돼?! 그럴 순 없잖아... 삼십분 한시간 이상으로 쓰는 거 아니면 어쩌겠어ㅠㅠ
2일 전
익인6
본문은 빌라라고 하니 모르겠지만 아파트는 드라이기 소리까진 안들림... 그리고 일상생활소음은 그냥 좀 서로 이해하면서 살자 ㅠ
어제
익인7
교대근무자는 씻지도 못하냐고.. 이해해줘야지
어제
익인8
씻고 머리말리는거 가지고 뭐라하긴 뭐하지만..그랴도 정말 매일 새벽에 몇십분씩인 경우는 너무너무 괴로운..
어제
익인9
한 30분 하는 것도 아니고 저정도 소음은 아파트면 그냥 살아야지..
어제
익인10
아침에 일하는 사람 점심에 일하는 사람 저녁에 일하는 사람 밤 새벽에 일하는 사람 다양한데 그 정도 생활 소음은 좀 감수하고 살아야지 다세대 살면
어제
익인11
건설사를 메워야...
어제
익인12
야간근무자들 잡도리할거면 단독주택 사는게 맞음
어제
익인13
22
어제
익인69
3
어제
익인111
44
어제
익인118
55
어제
익인14
드라이기 써봐야 10분 안쪽인데 그걸 이해 못할거면 단독주택 가야지 뭐
어제
익인15
아파트 빌라 주택 기숙사 등등 다 살아봤지만 드라이기 소리로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음
심지어 같은 집에서도 서로 방문닫고 화장실문 닫으면 잘 들리지도않음
그게 시끄러워서 깰 정도면 본인들 예민함을 탓해야지
이어플러그 끼고 자세요
어제
익인16
저 시간에 출근하는 사람도 퇴근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당연히 이해해야하는 부분이지... 저거 못참겠으면 단독주택 사는 게 맞다
어제
익인17
이런거 무서워서 그냥 구축주택 살아요..
어제
익인18
태생적으로 소음에 예민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여러 집 살아보고 이사하면서 깨달은 사실... 구축도 구축 나름이고 소음은 온전히 건설사 탓임을... 소음에 진짜 둔했던 사람인데 전에 살던 구축 위층 발망치소리때문에 신경과민처럼 천장 째려보고 있게 되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윗층 가서 제발 조용히해달라고 절절 빌어보고 신을 슬리퍼까지 사서 올라가봤을 정도로 예민해짐... 이러다 사람죽겠다 싶어 2년 전세 끝나자마자 다른 구축집으로 튀었는데 정말 숨통이 트일 정도로 조용하고 좋음 심지어 전 집하고 환경이 막 다른 것도 아니고 똑같이 노인들 혹은 유치원~중학생정도 되는 아이들을 키우는 가족들이 많이 사는 구축인데도... 구축도 다 같은 구축이 아니고 사람 걸어다니는 소리나 이런 생활소음까지 아랫층에 쿵쿵 울릴 정도면 그건 사는 사람 문제가 아니라 건설사 문제임을 뼈저리게 느꼈음... 아무튼 본인이 예민하면 나오는게 맞습니다 어떻게 해도 안돼요 윗 사람이 아무리 조심해도 건설부분부터 잘못된 곳에서는 어떻게해도 소음이 납니다 못 살아요 진짜
어제
익인20
세탁기 돌리는 것도 아니고 뭔 드라이기도 쓰지말래 사람이 다 똑같은 시간에 씻고 말리고 출근하는 줄 아나.. 저런 건 쓰는 사람이 아니라 못 참겠는 사람이 단독주택 가는게 맞는 겁니다
어제
익인21
청소기나 세탁기를 돌리는 것도 아니고 교대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씻는 소리나 드라이기 소리로 뭐라 할 거면 단독주택 살아야지 나도 소리에 되게 예민한 편인데 저걸로 뭐라 하는 건 진짜 인성 터진 거
어제
익인22
아니 남의집 드라이기 소리때문에 잠 깰 정도로 방음이 안되는걸 집이라고 할 수 있나? 다 갈아엎어야됨 진짜;
어제
익인24
5분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
근데 방음 구린 곳이면 그냥 선풍기로 말리는 게 나음
어제
익인27
그냥 방음을 이런식으로 설계하고 시공한 건설사들이 제일 문제임
세상에 직업이 얼마나 다양하고 시간대가 다양한데
방음 안돼서 내가 내 집에서 남 눈치 봐가며 샤워해야한다는것부터가 말이 안됨
어제
익인28
방음 잘 되는 집으로 이사가는 게 맞다고 봄 모두가 9-6을 하는 게 아닌데 새벽에 씻는 걸로 다른 집이 민폐라고 할 거면 좋은 집 사거나 주택을 가셔야지... 그리고 집에 동거인이 불편하다고 하면 새벽에 드라이기 안 쓰는 건 당연하지만 자는 걸 깨운 것도 아니고 같이 깨 있는데 면박 주는 건 이해 안 돼요
어제
익인29
어쩌다 한 번 같은데 그냥 참지 또 그러면 그때 말해도 되잖아
어제
익인29
그리고 화낼거면 집을 탓해야 하잖나 싶고 근데 요즘은 아파트도 다 고시원임? 방음이 아예 안되나봄
어제
익인30
세탁기나 청소기 돌돌이 이런 고의적인 소음 아니고서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함
어제
익인31
와 그럼 땅파서 사세요 퇴근시간이 다 똑같은줄 아나...ㅜㅜ 그럼 나랑 근무시간 바꿔
어제
익인32
세탁기나 청소기도 아니고 씻고 머리 말리는 거잖아 진짜 최소한의 생활도 못하는 건 아니지 않음??
어제
익인33
5분은 ㄱㅊ 근데 애초에 건물을 똑바로 지었으면 이런 고민할 일이 없는데ㅜㅠ
어제
익인34
이걸 뭐 어떻게해 그 사람이 그때 씻어야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이게 싫으면 이사가야지
어제
익인35
신축은 진짜 저런 소리가 들려?? ㄷㄷ
어제
익인112
내방이랑 옆방쓰고있는지 옆집 애기 우는거 계속 들리긴해
어제
익인36
본인집에 애기도 소리듣고 안깰정도면 괜찮지않나ㅠ 시람들마다 패턴이 다를수도있는거고 집인데..
어제
익인38
어쩌란 거임 불편하고 예민한 분들이 이사가세요ㅋㅋㅋㅋㅋ 무슨 새벽마다 쿵쾅거리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
어제
익인40
어쩌다 한번이면 괜찮지 않나...나도 얼마전에 윗층에서 새벽2시인가 세탁기 돌려서 한시간가까이 쿵쿵소리 들려서 쫌 거슬리긴 했지만 그냥 급하게 돌려야 할 사정이 있나보지 뭐 하고 말았음. 매번 수십분씩 그러는것도 아니고 굳이 꼽을주는 이유를 모르겠음ㅋㅋ
어제
익인42
주택으로 이사가라
어제
익인43
나는 매일이라도 씻고 드라이기 쓰는 걸로 뭐라 하는 건 뭐라 하는 사람이 개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듦 모든 사람이 다 낮에 생활하고 밤에 자는 게 아닌데 그럼 밤에 근무하고 낮에 자는 사람들 위해서 지들은 낮에 조용히 해 주는지 궁금함 그것도 아닐 거면서...... 그렇게 예민하고 이해 못할 거면 애초에 예민한 사람이 방음 좋은 곳에서 살아야지
어제
익인44
방 안에 있는 화장실만 아니면 소리 안들림
방안에 있는 화장실에서 새벽 샤워하면 ㄹㅇ 정신병 올 것 같음 우리 아랫집이 매일 새벽 4시에 안방 화장실에서 샤워하는데 내 방이 안방화장실하고 붙어있는 구조라 그런가 수도꼭지 열었다 닫았다하는 소리가 캉!캉!하고 개울림 하… 뭐라하지도 못하겠고ㅜㅜ
어제
익인46
새벽 출근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정도 소리도 못참겠으면 못참는쪽이 이사가야지
어제
익인47
신축 빌라 사는데 가끔 새벽 출근때마다 눈치보이건 있음 ㅜㅜ
어제
익인48
드라이기 소리는 안들리던디
들려도 그 시간에 출근 하는 사람인가보다하고 다시 잘듯
어제
익인49
그정도로 예민하면 주택사시고 자차 사세용
어제
익인50
드라이기 소리가 다른집으로 들릴 정도로 심각하면 그 건물은 바람 부는 날 날아갈 수도 있어
어제
익인51
드라이기는 어쩔 수 없는 건데 이것도 싫으면 단독주택 살아야지...
어제
익인52
씻는 건 그렇다쳐도 새벽 드라이기는 똥매너
어제
익인53
저 소리로 뭐라하는건 진짜 웃기다 ㅋㅋㅋ 뭐 모두가 9 to 6 인줄 아나... 저시간에 청소기 돌리고 쌩쇼를 한 것도 아닌디...
어제
익인54
매번 그 시간대 드라이기면 몰라도 저정도는 할 수있지않나? 잠귀에 그 정도로 예민한 사람이면 그냥 본인이 귀마개를 끼고 자야지
어제
익인55
드라이정도도 못참으면 어디 방공호가서 살아라
어제
익인57
그정도로 예민하면 단독주택 살아야됨
어제
익인58
그 정도도 이해 못해줄거면 혼자 동 떨어져서 살아야지 ㅋㅋ 누구는 저 시간에 씻고 싶어서 씻나... 다들 이해해주는데 예민분들이 꼭 있음 ㅠㅠ
어제
익인59
저게 안되면 교대근무하는 사람들은 뭐 씻지말라고?
어제
익인60
기숙사도 아니고 고시원도 아닌데 어쩔 수 없지
어제
익인61
나도 귀 예민하긴한데 드라이기, 청소기, 세탁기 같은 생활 소음은 들려도 걍 그러려니 함...
어제
익인62
드라이기소리까지 뭐라 하는건 너무하노
어제
익인65
나도 진짜 예민한데 그냥 귀마개 끼는게 맞다고 생각함 발망치나 고성방가는 조심하는게 맞지만 샤워하고 드라이기 쓰는거는 진짜 그냥 봐줘라 사람들마다 패턴이 다른데 어쩌겠음 어떤 글에서는 밤에 물도 내리지 말라는 일도 있던데 그냥 그 정도면 단독주택가라
어제
익인67
사람마다 출퇴근시간 다른데 뭐... 그정도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은 아파트체질 아님. 단독주택 사시는게 편할듯.
어제
익인70
같은 집 룸메이트 아니고서야 자기집에서 그정돈 할 수 있다고 생각. 공동생활은 적어도 12시-6시 정도는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어제
익인71
난 애가 있어서 그런가.... 소음들려도 그러려니 하게되더라. 우리애가 막 산만하지는 않은데 혹시 모르니깐...그냥 걸어도 발망치일수도 있구.
어제
익인72
드라이기 소리 살면서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드라이소리가 들리는 정도면 건물이 문제아니야?
어제
익인73
기숙사 룸메이트도 아니고 다른 집이면 생활소음 관련해선 어쩔 수 없잖아 새벽 3~4시에 저 소리가 들린다는건 본인도 늦게 자는 타입이거나 진짜 잠귀가 밝거나 둘중 하나임 단독주택 사시면 됨!
어제
익인74
근데 저분의 경우는 아니지만 만약 새벽에 출근해야하는 사람이면 어캄? 그사람도 조심해야돼? 드라이기소리가지고 민폐다뭐다하는건 좀 너무한거같음
어제
익인75
아니 남의 집 드라이기 소리까지 들리는거면 건물이 문제인거 아냐???
그리고 매일 매시간 매초 나는 소리도 아닌데 그게 신경쓰이면 혼자 땅사서 집짓고 살아야지
어제
익인76
본인집인데 뭔상관 전에 일할때 새벽 4시에 출근했는데 그럼 씻지도 말고 출근하라는건가
어제
익인77
난 그냥 생활매너라고 집에서 배우고 자람… 밤 늦은 시간에 소음 발생하는 제품 사용 금지라고…
어제
익인79
공사드릴소리도 아니고 드라이기소리 20분 이내면 양해해줄 수 있지 않나 보통 밤에 자고 낮에 씻고싶지 피곤하게 새벽에 굳이 씻으려는 사람이 어딨움ㅜ 사정이 있으니까 그러겠지
어제
익인80
그 정도로 예민하면 단독주택에 살아야지 단독주택이라고 소리 안 들리는 것도 아님 소음때문에 못 살겠다 정도로 들리지는 않으니까 어느 정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거지
어제
익인81
엥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드라이기도 못쓸정도인가
어제
익인82
먼 개쓰레기같은집에 사는거 아니면
어제
익인84
아랫집 개 새벽부터 짖어대서 매일 귀마개끼고 자는데 드라이기 소리? 양반이죠
어제
익인85
그냥 집을 잘못 지은게 진짜 문제인듯....
살면서 남의 집 드라이기 소리 들어본 적이 있나 싶음...
윗층에 남자애들 3명 있는 집때문에 도망가듯 이사한 적은 있어도 그 외에 다른 생활 소음이 그렇게 살면서 시끄러웠던 적은 없었던 거 같음....
어제
익인86
장난하나ㅋㅋㅋㅋ 그 시간에 출퇴근 하는 사람들도 있음
어제
익인87
무슨 청소기 세탁기 돌리는 것도 아니고 씻는 건데 별 ㅋㅋㅋ
어제
익인88
청소기면 굳이긴 하니까 이해하는데 드라이기로 난리 치는 건.. 그 정도면 방음 잘 되는 데 가는 게 맞음
어제
익인93
ㅇㅈ 저 사람도 누구 괴롲히려고 쓰겠어 돈벌려면 어쩔수없지 뭐 공동주택에 사는건데 그정돈 감내해야
어제
익인89
이건 진짜 건설사가 잘못했다
어제
익인90
그렇게 예민하면 딴데가서 살아야함
어제
익인94
내 집인데 뭔 상관
어제
익인95
방음 똥같이 만든 걸 욕하셈...ㅠ
어제
익인96
같이 사는 사람도 아니고 옆집 때문인거면;; 옆집 드라이기 소리까지 신경쓰일 정도면 귀마개 하고 자는게 맞음
어제
익인98
빌라사는데 일때믄에 새벽4시에자는데도 드라이기소리 들어본적없음 다만 빌라촌이라 12시넘었는데 고성방가하는 애들이랑 차다니는소리가 더시끄러워
어제
익인99
세탁기 건조기 청소기도 아니고 드라이기도 못 견딜 정도면 집이 테무산이거나 사람이 정신병자거나 둘 중에 하나임
어제
익인100
태생적으로 소리에 민감함사람이 있음.. 같이살면 좀 힘들어 난 아무렇지도 않은소리에 혼자 놀라고 혼자 층간소음에 화나있음....
어제
익인101
어쩌다 한번이면 ㄱㅊ하지
그래도 매일은.. 새벽 4시에 드라이기는 좀 아닌거같음 동거인이든 이웃이든
그 건물 방음이 잘되는거면 상관 없긴 한데 걍 미리 조심하는게 나은거고
어제
익인102
드라이기는 출근 같은 경우 제외하고 웬만하면 다들 자는 시간엔 안 씀 부모님도 그랬어서 나도 그러긴 함… 근데 뭐 맨날 그러는것도 아니고 하루면 넘어갈 법 한디
어제
익인102
새벽에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화장실에서 아저씨 기침하고 그러는 소리는 들려도 전자제품 소린 안들리던데 요샌 저게 들리는구나ㅜ
어제
익인103
난 세탁기만 아니면 ㄱㅊ
어제
익인104
자기집에서 드라이기도 못쓰나..
어제
익인105
새벽 출퇴근인 사람은 그럼 씻지도 못하나 자기 집에서... 진짜 그정도로 예민하면 귀마개를 하고 자야 할 듯 세탁기 청소기도 아니고
어제
익인106
집에서 드라이기 쓰는 걸로 뭐라할 정도의 예민함이면 다른 곳을 가라 진짜 예민충 많다
어제
익인107
드라이기소리 샤워소리는 완전 이해 가능
청소기 설거지소리 이해안감...
어제
익인108
세탁기 같은건 예약이라던가 주말에 돌리거나 할 수 있으니 최대한 배려한다 쳐도 본문처럼 새벽근무 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드라이기도 쓰지 말라는건 단독주택 살아야지
어제
익인109
드라이기가 들릴정도의 건물이면,,, 예민한사람이 이사가는게 맞지,,,
어제
익인110
집을 어떻게 지으면 드라이기 소리가 들리냐;;
어제
익인114
우리 대학원룸촌은 에타에 드라이기 소리로 뭐라하는 글 올리면 오히려 걔가 댓으로 처맞음
어제
익인115
이래서 돈이 최고인거임
어제
익인117
아뉘 근데 진짜 아파트에서 남의집 드라이기 소리가 들려요???????????????????????????? 매번 놀랍네 진짜
어제
익인117
어제 매매할 집 윗집 갔는데 밖에서 설거지 소리나서 충격먹긴 함.. ... .... 아니 왜들리지 그게
어제
익인119
근데 방음 진짜 구린가보다 드라이기소리가 들린다니
어제
익인120
같은집 사는 사람 배려해서 일찍 일어나면 욕실에서 드라이기 쓰긴 하는데 남의집 배려해본 적 없음 ㅇㅇ 남의집 드라이기 소리 들어본 적도 없고
어제
익인121
5분이면 뭐....
어제
익인122
아니 같은 공간에 사는 것도 아니고 다른 집이잖아요.. 내 집에서 드라이기도 못하나
어제
익인124
세탁기 청소기도 아니고 드라이기 소리는 이해해야지. 근데 매번 새벽마다 20분 내내 말리면 좀 거슬리긴 할듯.
어제
익인125
드라이기 소리는 그래도 좀 참자
어제
익인126
아니 매일 써도 문제없지ㅋㅋㅋㅋ 그럼 새벽 근무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그정도가 싫으면 단독주택 가야됨.... 새벽 근무하는 사람들의 서비스도 이용안해야됨
어제
익인127
매일 그러면 짜증날텐데... 가끔은 이해됨... 매일하는 사람이라면.. ㅠㅠ 들릴 수 있다는 가정하에... 생활 소음 발생해도 괜찮을 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집마다 방음 정도가 다르니까..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포장 주문하고 픽업하러 갔다가 빡침
이슈 · 6명 보는 중
AD
신입 일처리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청계천에 도서관 하는 거 진짜 좋음
일상 · 4명 보는 중
나이 많은데 인생 망한애들 감옥ㄱㄱ
일상 · 3명 보는 중
AD
AD
커피 주문 시 영어 안 쓰면 공짜
이슈 · 2명 보는 중
손흥민 훈련소 일화.jpg
이슈 · 4명 보는 중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
이슈 · 6명 보는 중
주식 5억어치 굴리시는 가사도우미님
이슈 · 5명 보는 중
AD
살림왕 있어? 이거 바닥 어케해?ㅠ
일상 · 4명 보는 중
AD
내일... 5월 4일 출근하세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작가가 설정 오류 논란을 탈출하는 방법
이슈 · 5명 보는 중
블랙핑크 지수 측 김앤장 선임
이슈
선넘은 소방관 도시락
이슈 · 2명 보는 중
오늘 코스트코에서 조폭이 한 가족의 아빠한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우연히 사게된 로또에 당첨돼서 실수령액 20억을 얻게된 당신, 무엇을 할건가요?
이슈
항공사 파산 소식을 출국길에 알게된 승객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전 연애 통해서 이런스타일은 앞으로 절대 안만난다 하고 느낀거있어?
404
현재 아들맘 감성에 질식할 듯한 배재고 일베사태.JPG
244
진짜 가난을 구분하는 분홍소세지
125
우문현답 대잔치라는 배재고 관련 페북.jpg
362
"임신한 아내 7일 굶어" 공짜 치킨+떡볶이 요청...이걸 믿어? 말아?
87
일본에서 스타가 된 식인범죄자
106
⚠️(길티주의) 가여운 배재고 아들들 남미새감성⚠️
73
현재 대전시민들 오열중인 대전 미감 부활..JPG
83
어제 남편이랑 밤새 논쟁한 주제인데
74
한국인들은 본능적으로 걸러내는 중국산 김치.jpg
69
스타벅스 매출 개망.jpg
99
룸메랑 한마디도 말 안하는데;;; 원래 쪽지를 이런식으로 남기나???
83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리얼돌 폐기한 경찰관 아빠 감찰 착수
64
우려가 현실로…"도수치료 중단" 병원 잇단 등장
84
"여행은 신체에 야만적 행위"... 역노화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의 경고
58
성수에서 자만추한 전원 비주얼 남돌그룹..jpg
1
07.01 03:18
l
조회 2503
??? : 못난 아들을 그래도 사랑하마
07.01 02:58
l
조회 1394
일본 vs 브라질 경기 요약
07.01 02:57
l
조회 2449
난 신규들 죽을때 까지 태울수도 있어
1
07.01 02:56
l
조회 3829
요즘 대학생 영크크들 특징 인스타에서 잘 놀음.jpg
07.01 02:45
l
조회 7288
엄마 내 유튜브좀 그만보라고
07.01 02:43
l
조회 889
"해피타임" 많이 하는 청소년이 커서 '돈' 더많이 번다
07.01 02:42
l
조회 2570
kt 고객보답 혜택 7월 1주차 라인업.jpg
07.01 02:34
l
조회 3037
영화) 유해진 x 박해일 암살자(들) 런칭 포스터
07.01 02:31
l
조회 496
작정하고 귀여운컨셉 들고와서 더 귀여워진 최유정.jpg
07.01 02:22
l
조회 553
만원으로 내가 살집 고르기
07.01 02:21
l
조회 1733
길에 버려도 되는 쓰레기 종류 투표 달글
07.01 02:19
l
조회 441
원룸 건물주 해본 후기
1
07.01 02:18
l
조회 6371
극악의 난이도인 태연 melt away 커버한 여돌 (feat. 리무진)
07.01 02:16
l
조회 309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500원
💜압도적인 리딩길이➕️정확도99%타로💜
타로 메뉴판 (가격 안내)오픈채팅방: 잉크웰타로 (채팅방 2개 운영)1 ⃣ 간단 타로 (쓰리카드..
25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4200원
넷플릭스 한자리 구해요
이용일은 25일부터 입니다
3000원
오늘 새벽 가능!/ 타로 봐드립니다
카톡 재가입으로 인해 방이 달라졌습니다...!!재입장 부탁드립니다 ( _ _ ㅠㅠXX 채팅 XX(알림이..
29900원
통신판매업신고)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30000원
25 망곰 영크크 오랑이 마킹키트!
배송은 반값택배도 괜찮고 편한거 말해주십시오!!
500000원
VIP 2인석) 치앙마이 2026년 러이끄라통 축제 첫날 VIP석 2인 양도합니다(차량 미포함)
https://experiences.myrealtrip.com..
10000원
올스타
ㅈㄱㄴ
집이 불에 타버린걸 목격한 피해자
07.01 02:10
l
조회 461
지코 당황시키는 쯔양
07.01 02:09
l
조회 1768
무조건 내집마련 해야하는 이유
07.01 02:08
l
조회 2531
l
추천 1
의외로 아파트 창밖으로 던져도 되는 물건
4
07.01 02:07
l
조회 4147
야추 사이즈별 남자 특징
6
07.01 02:06
l
조회 1519
l
추천 1
여사친이 내 차에서 이러면
6
07.01 02:01
l
조회 4006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2
1
연속 폭망에 이제야 정신차린 디즈니
22
2
[블라인드] 조카 유치원에서 물놀이 했다는데 팬티만 입히고 하는 거 맞아?
9
3
"7시간 자야 건강?”…27만명 수면 데이터가 뒤집은 통념
14
4
우리 회사 급여명세서 볼래?
5
5
대구 지하철에 오랑우탄 출몰 .gif
8
6
리센느에게 먹칠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거제시 근황
12
7
30대중후반들아 너네도 소개팅하면 현타옴?
6
8
내일 배재학당총동창회에서 야구부 학생선수 보호를 위한 기자회견 한다고 함
22
9
코드 쿤스트 결별설에 소속사 측 "사생활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10
대구에서 발령받아 온 동갑 여직원
11
현재 대전시민들 오열중인 대전 미감 부활..JPG
67
12
작년 여름 중국 여학생 3명을 승용차에 태워 호텔까지 데려다주었습니다
2
13
연예인들 머리가 빨리 자라는 이유
1
14
새벽 주차장서 발견된 고교생 사망…"학폭 스트레스” 광주 고교 발칵
15
아버지의 외도로 가정이 파탄나서 제가 아버지와 계모의 딸로 환생했는데요…
16
어느 외국 관광객이 평가한 한국 음식들 평점.jpg
5
17
국힘,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에 "국정조사 검토"
3
18
사촌동생이랑 병원놀이
1
국민연금은 왜 주식을 대놓고함??
14
2
솔직히 연애 썸 잘 안되는건 .. 일단 외모임
18
3
내일 하닉 200 깨질듯
2
4
내일도 삼하 하락 확정…
11
5
월가 작정했네 ㅋㅋㅋㅋㅋ
2
6
반도체 피크아웃인가 진짜 …
2
7
20대 중반인데 요새 아빠가 많이 때려
3
8
역시 미장이 짱이야
9
주식으로 돈 못버는 사람은 주식이렇게함
5
10
하닉 ㄴ어케 될거같아
6
11
정보/소식
트럼프, 마이크론 샤라웃
1
12
와 공고 진짜 없다....
7
13
근데 ㄹㅇ 남자들은 일단 이쁘면
4
14
업무연락 지금시간 답장 오바지 ㅋㅋ…
15
인프피들 원래 말 답답하게 함?
6
16
집에서 에어컨 몇도로 틀어놔??
1
17
쌔하고 촉이 남미새같은 여직원있는데 촉이 맞는편일까
5
18
집에서 편의점까지 멀어서 왕복 택시비만 15000원 드는데 그냥 가지말까?
1
19
속 울렁거릴때 토하는게 나아 참는게 나아?
2
20
부여 사는 익? 부동산 질문좀 ㅠ
1
1
SM 베리즈로 옮기는거 비밀 인가봐
9
2
아기 깨니까 밤 10시 이후 화장실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3
3
정보/소식
장마뒤 '오메가 열돔'… 7·8월 극한폭염 온다
10
4
남돌중에 진짜 케어 관심없어하는데
30
5
ㄱ
minami는 woni를 짝사랑 하는듯
2
6
손종원 어제 만난 손님들마다 기분이 진짜 좋아보이셨다
1
7
최애가 다이소 팬티 입으면 깸?
15
8
하 진짜 내가 3살만 어렸어도,,,
2
9
광주일고 학생들 위해서 할 수 있는 게 있나 했던 익들아
1
10
노트북 살건데 추천 좀
14
11
시츄 키우는 사람 호감임
1
12
미나미 ㄹㅇ 한국어 넘 잘해서 드라마 들어가도 될 거 같음;
2
13
미나미 이 짤 되게 물만두같애
2
14
올해 유독 사과문을 참 다채롭게 많이 보는것 같음
2
15
엔믹스 밈 너무 귀엽다 ㅠㅠ
1
16
핫후라이드 많이 매워?
8
17
샤롯데 시야 봐주랑
18
몬엑 주헌 공케이 나왓어요
19
아니 이은지 웃을때 눈이랑 눈썹 완전 八 이렇게 되네 ㅋㅋㅋㅋ
3
20
내 아이돌 진짜 안유명한데
1
아직 여름 안왔던거 맞았네...
15
2
하 개웃기다 강호동이 제일 무서워하는 연예인이 김혜윤이래 이유가
10
3
와 조이현 미쳤다
14
4
근데 청룡시리즈어워즈 권위있는 시상식이야?
11
5
이사람 내타입이다..누구야? 몇살이야?
8
6
박지훈 오늘 30명 남짓이랑 팬미햇대….ㅜ
29
7
오월의 청춘 정주행하고 이 댓글 보는데 눈물나
2
8
어머 홍민기 인스타 개야르함
12
9
아잠만 오랜만에 개개재밋는 로코 영화 발견함…..
27
10
허남준 옆에 유연석 같은데
6
11
청룡시리즈어워즈 몇년안됐지만 청룡 이름때문인지
3
12
조이현 뜬 이유 예뻐서도 있지??
4
13
은교 본 적 없는데 은교 수위 높아?
14
헐 넷플에 프렌즈 올라왔네
8
15
아.. 옛날 드라마 보는데 진짜 감성 빻았고 재밌다...
8
16
이번에 청룡 예능부문 SNL 스마일클리닉팀이 다 받을까?
17
옛드 괜찮은익들 옥탑방고양이 보길 바람
9
18
올해 이준영 입덕했는데
12
19
정보/소식
아이유 픽 허남준…"그분께서 제가 세상에 있다는 걸 안 순간부터 여한 없었다”
19
20
최고시청률 50% 넘었던 김삼순 커플 어떻게 됐을지 말해보자
1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