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6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7

전현무·서현부터 재재까지…'2026 TMA' 황금 MC 라인업 완성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512009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1일 "전현무와 서현이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공동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서현은 '2018년 제1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부터 MC를 맡아온 시상식의 간판 얼굴이다. 역대 아홉 차례 개최 가운데 여덟 차례 공동 MC를 맡으며 'TMA'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둘은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매년 시상식을 매끄럽게 이끌어 국내외 K팝 팬들에게 호평받았다.

 

중략

 

더불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방송인 재재가 처음으로 '더팩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MC를 맡아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정상급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K팝 팬이 함께 만들어 가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2024년 일본 오사카, 2025년 마카오를 개최지로 정하고 글로벌 K팝 팬과 만났던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K팝의 본고장 한국으로 돌아와 부산에서 역사를 이어간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역대급 규모의 무대 연출과 화려한 퍼포먼스,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TMA의 상징' 전현무·서현과 새롭게 합류한 재재의 신선한 에너지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축제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녀 여우주연상 후보
07.02 05:11 l 조회 359
원화 약세에도 일본 여행이 생각보다 안 비싼 이유
07.02 05:11 l 조회 5427
영화) 일루미네이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로튼토마토 메타크리틱 점수
07.02 05:10 l 조회 256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키로…학생·학부모는 논의중2
07.02 05:10 l 조회 443
무신사 토이스토리X피스마이너스원 콜라보
07.02 05:10 l 조회 583
두꺼비도 다이어트?…칼로리 25% 낮춘 '진로 라이트' 한정 출시
07.02 05:10 l 조회 197
2026 청룡시리즈어워드 남우주연상 후보..jpg
07.02 05:08 l 조회 559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여우조연상 후보
07.02 05:02 l 조회 198
최근 한국 관련 레딧에서 핫한 주제38
07.02 02:59 l 조회 31002 l 추천 3
요즘 아파트 헬스장 클라스
07.02 02:57 l 조회 16651
성범죄자 거주지역 순위92
07.02 02:49 l 조회 70339
실내 온도 5도 낮추는 페트병 에어컨2
07.02 02:47 l 조회 7977
더블링으로 화음넣는 구간이 돋보이는 곡.jpg
07.02 02:34 l 조회 149
마이크론CEO, "현시점 높은 메모리값은 모두 그동안 개꿀빨던 빅테크 기업들때문이다." .jpg
07.02 02:33 l 조회 3250 l 추천 1
영어 문장 읽으면 어느 나라 발음인지 알려주는 사이트7
07.02 02:33 l 조회 1891
등 함부로 긁으면 위험한 이유20
07.02 02:33 l 조회 46949
20분 거리(약 2000보)의 애매한 장소에 걸어갈까 말까 하던 중에, 사람은 하루에 3000보 이상 안 걸으면 체력 ..
07.02 02:23 l 조회 2408
'5·18 조롱' 배재고…광주제일고 방문 사과·기권 검토(종합)
07.02 02:23 l 조회 334
친오빠가 쓴 내 고찰. 웃겨서 오열하는 즁144
07.02 02:13 l 조회 79719 l 추천 25
배재고 징계는 공산주의라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 끌고 온 JTBC.jpg
07.02 02:13 l 조회 1792 l 추천 3


처음이전1911921931941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