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7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27

https://naver.me/5xgUhobb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논란…"청약주문 안했다"vs"사실 아냐" (기사수정) | 인스티즈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전말…"1조7000억 청약 주문 안 했다"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공모주를 1주도 배정받지 못한 것은 미래에셋증권이 투자자 수요만 제출하고 실제 청약 주문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n.news.naver.com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논란…"청약주문 안했다"vs"사실 아냐" (기사수정) | 인스티즈

↓ 기사 수정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논란…"청약주문 안했다"vs"사실 아냐" (기사수정) | 인스티즈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논란…"청약주문 안했다"vs"사실 아냐" (기사수정) | 인스티즈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스페이스X 인수단으로 참여했지만 공모주 확보에 실패하면서 청약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손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뉴스1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공모주를 1주도 배정받지 못한 것은 미래에셋증권이 투자자 수요만 제출하고 실제 청약 주문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 IPO 대표주관사인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등은 지난 5월 중순 공동인수단 20여곳에 이메일을 통해 투자자 수요를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미래에셋은 이 같은 요청에 곧바로 응답했다.

하지만 대표주관사들이 뉴욕증시 관례에 따라 별도 이메일을 통해 실제 주문을 접수할 것을 요청했을 때 미래에셋증권은 앞서 제출한 투자자 수요 접수와 같은 것으로 오해해 실제 청약 주문을 1건도 제출하지 않았다. 실제 주문은 대표주관사들이 별도 이메일을 발송한 이후인 6월에 접수됐다.

미래에셋증권이 개인투자자 수요만 접수하고 청약 주문은 1건도 제출하지 않자 대표주관사들은 미래에셋증권에서 접수한 개인투자자 물량이 없다고 보고 물량을 1건도 배정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당시 미래에셋증권이 파악한 개인투자자 수요는 11억달러(약 1조7000억원)에 달했다.

(중략)

↓ 8:46 기사 수정 후 추가된 내용

미래에셋 "IPO 업무 정상적 진행했다"

이와 관련 미래에셋증권은 "기사에 언급된 당사의 잘못된 이해나 소통 오류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회사 측은 "5월에는 해당 절차에 따른 수요 집계조차 시작되지 않는 시점"이라며 "지난 달 초 대표주관단이 안내해 준 절차에 따라 6월 5일부터 10일까지 한국에서 사모배정 방식을 전제로 청약 절차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5월 21일 최종 인수단에 포함된 이후 본건 IPO 관련 업무를 대표주관단과 긴밀한 소통 하에 정상적으로 진행해 왔다"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S-1) 공시상으로도 한국 내에서는 사모배정 방식으로 청약을 진행할 예정임이 명확히 명시돼 있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6월초 대표주관단이 안내해 주는 절차에 따라 6월 5-10일까지의 기간동안 한국에서 사모배정방식을 전제로 한 청약절차를 통해 투자자들로부터 모집한 11.4억불을 대표주관사가 안내한 시스템을 통해 신청했다"며 "안내를 제공한 대표주관사로부터 공식 확인까지 받았다"고 덧붙였다.


대표 사진
익인1
아 xx..ㅋㅋ 진짜 어케할거냐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x제나 오르테가 로봇소녀 이야기 클라라와 태양
07.08 23:21 l 조회 393
한국인처럼 한국어하는 리센느 미나미
07.08 23:21 l 조회 684
허성태가 회사 관두고 연기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미 취급하며 뜯어말린 이유.jpg2
07.08 23:17 l 조회 5781
굳이 영어로 쓰는 말 중에 오글거리는 거 뭐 있어?1
07.08 23:12 l 조회 1551
깨끗한 바람도 햇살도 사람의 다정한 손길도 처음 느끼는 강아지들3
07.08 23:11 l 조회 3429 l 추천 4
260623 코스피 역대 하락률 5위
07.08 23:06 l 조회 1116
"밤새 벌 세우고 목 졸라" 10살 의붓딸 학대하고도 발뺌한 40대男 '집행유예'3
07.08 23:06 l 조회 401
한국 드라마로 리메이크 되는 듯한 BBC 드라마 오펀블랙
07.08 23:06 l 조회 3768 l 추천 1
진수야 혹시 사무실 청소는 막내가 하는거야?(중소기업 근무 썰)
07.08 23:06 l 조회 1305
낭만이 넘치던 시절 공무원11
07.08 23:06 l 조회 9550
' 크레미 ' 한성기업 살리자!! 구매 열풍1
07.08 22:59 l 조회 4332
습기 가득한날은 햄스터도 어쩔수없나봐126
07.08 22:59 l 조회 76390 l 추천 25
신입 때 동기끼리 대표 방 물건 깨뜨리고 치매몰이함
07.08 22:57 l 조회 7036
멜론 1위 Love attack + 6위 Pretty Girl 하고 엉엉우는 리센느 멤버들
07.08 22:54 l 조회 733
오늘 사회적 자살했다..jpg1
07.08 22:36 l 조회 5857 l 추천 1
대한민국 선박 3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 완료, 현재 안전 항해중1
07.08 22:35 l 조회 375
약 1달 뒤면 세계적인 국가망신 3주년이 되는 날27
07.08 22:34 l 조회 26050
금쪽같은 내새끼가 내 인생에 많은 답을 주네4
07.08 22:33 l 조회 9645 l 추천 9
원작 설명대로 다시 그린 피터팬 후크선장.jpg4
07.08 22:32 l 조회 4596
브라이언이 15년째 못 버린 물건2
07.08 22:27 l 조회 2742 l 추천 1


처음이전1811821831841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