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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5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3152?sid=102

 

 

 

 

 

상반기 758개 기업·1078명 신청,
목표 인원 60% 채워
근로자당 월 30만 원, 최대 1년까지 중소·중견기업 장려금 지원

 

 

 

육아기 10시 출근제, 상반기 1000명 신청…7월부터 더 쉽게 쓴다 | 인스티즈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원촌초등학교에서 신입생들이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하기 위해 첫 등교를 하고 있다.ⓒ 뉴스1 김성진 기자

 

 

 

상반기 1078명 신청…육아기 10시 출근제 확산 속도 붙어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의 하루 근로시간을 임금 삭감 없이 1시간 줄여 주는 사업으로, 이를 허용한 중소·중견기업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장려금을 지급한다.

(중략)

같은 기간 실제 지급된 장려금은 561개 기업, 근로자 776명분으로 총 6억 7300만 원이고, 지원 근로자 10명 중 3명은 남성이다.

 

 

 

근속요건 없애고 서류 줄인 육아기 10시 출근제…이용 문턱 낮춘다

 

노동부는 제도 활용을 늘리기 위해 7월 1일부터 장려금 지급 요건을 완화하고 제출 서류를 줄인다.

지금까지는 소속 기업에서 6개월 이상 근속한 주 35시간 이상 노동자에 대해서만 장려금을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근속 기간과 관계없이 주 35시간 이상 노동자면 누구나 쓸 수 있도록 바꾼다.

 

(중략)

 

 

 

 

대표 사진
익인1
제도자체는 완전 찬성인데 엄한 사람한테 업무가 전가되지 않기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무조건 전가됨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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