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67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5

제주·남부 이어 중부도 장마…제주 반나절 155.5㎜, 오늘 120㎜ 더 | 인스티즈

제주·남부 이어 중부도 장마…제주 반나절 155.5㎜, 오늘 120㎜ 더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화요일인 6월 30일 장마에 돌입한 제주와 남부지방에 이어 수요일 1일 충청권을 중심으로 중부지방도 장마철에 들어갔다. 6월 30일 늦은 오후부터 반나절 새 제주에는

n.news.naver.com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화요일인 6월 30일 장마에 돌입한 제주와 남부지방에 이어 수요일 1일 충청권을 중심으로 중부지방도 장마철에 들어갔다. 6월 30일 늦은 오후부터 반나절 새 제주에는 최대 155.5㎜의 비가 내렸는데 이날 제주엔 120㎜ 이상(산지), 전남 남부 서해안·남해안은 80㎜ 이상 비가 내리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6월 30일 제주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됐다. 이날은 정체전선에 동반된 저기압이 강해지면서 비구름이 충청권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기상청은 "제주와 남부지방은 6월 30일, 중부지방은 1일을 기해 장마철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제주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 영향으로 제주와 일부 전남 해안에는 호우특보가 발표됐다. 이 지역에는 시간당 30㎜ 안팎, 제주 산지에는 시간당 4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제주와 전남 해안에는 30~90㎜의 비가 내렸다. 제주 산지 많은 곳에는 120㎜ 이상이 쏟아졌다. 그 밖의 전라권과 경남권에는 5~30㎜, 충남 남부와 경북 남부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렸다.

비는 이날 낮 12시~오후 3시까지 충청권 남부에 내리겠다. 전라권과 경북 남부, 경남권은 오후 6~9시까지, 제주엔 늦은 밤까지 내리다 차차 그치겠다. 그 밖의 충청권에는 낮까지, 경북 중·북부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부 20~60㎜다. 전남 남부 서해안과 남해안 많은 곳은 80㎜ 이상 내리겠다. 광주·전남 북부는 5~40㎜, 전북 남부는 5~20㎜, 전북 북부는 5㎜ 안팎이다.

부산·경남 남해안은 20~60㎜, 울산·경남 내륙은 5~30㎜, 대구·경북 남부는 5~10㎜가 예상된다. 제주는 30~80㎜, 많은 곳 산지는 120㎜ 이상 비가 오겠다. 제주 북부는 20~60㎜다. 대전·세종·충남 남부와 충북 남부는 5㎜ 미만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빗줄기가 거세겠다. 제주와 전남 남해안, 전남 남부 서해안은 이날 오전 9시~낮 12시까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제주 산지는 시간당 30㎜ 이상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낮까지 남해안과 제주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로 피해가 우려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근 한국 관련 레딧에서 핫한 주제8
2:59 l 조회 6572
요즘 아파트 헬스장 클라스
2:57 l 조회 4930
성범죄자 거주지역 순위8
2:49 l 조회 8730
실내 온도 5도 낮추는 페트병 에어컨2
2:47 l 조회 5688
더블링으로 화음넣는 구간이 돋보이는 곡.jpg
2:34 l 조회 109
마이크론CEO, "현시점 높은 메모리값은 모두 그동안 개꿀빨던 빅테크 기업들때문이다." .jpg
2:33 l 조회 2672
영어 문장 읽으면 어느 나라 발음인지 알려주는 사이트5
2:33 l 조회 1482
등 함부로 긁으면 위험한 이유3
2:33 l 조회 6107
20분 거리(약 2000보)의 애매한 장소에 걸어갈까 말까 하던 중에, 사람은 하루에 3000보 이상 안 걸으면 체력 ..
2:23 l 조회 2192
'5·18 조롱' 배재고…광주제일고 방문 사과·기권 검토(종합)
2:23 l 조회 251
친오빠가 쓴 내 고찰. 웃겨서 오열하는 즁3
2:13 l 조회 8510 l 추천 1
배재고 징계는 공산주의라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 끌고 온 JTBC.jpg
2:13 l 조회 1471 l 추천 3
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 당시 베프가 위로랍시고6
2:10 l 조회 8098
시원한 유럽식 여름인 대한민국 근황10
2:10 l 조회 10240
"우파 지식인들, 탱크데이가 왜 문제냐고?...역사의식 되돌아보는 계기 됐으"[박영환의 시사1번지]
2:09 l 조회 197
10년전 오늘 데뷔한 언니쓰 - Shut Up
2:09 l 조회 96
최진혁, 40살인데 아직도…"방문 못 닫아, 전화 통화는 화장실에서"
2:09 l 조회 846
장모님이 주신 노잣돈.jpg
2:09 l 조회 924
이전부터 조롱 응원이 난무했다는 학생 야구계.jpg
2:07 l 조회 427
배재고 학생들 "직접 사과하겠다”…광주일고 "마음의 준비 안 됐다” 결국 불발2
2:01 l 조회 76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