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에 비비탄 난사’ 내달 3일 첫 재판
타인의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반려견들을 향해 불법 개조한 비비탄총 수천발을 난사한 이른바 ‘해병대 반려견 비비탄 난사 사건’의 첫 형사재판이 내달 3일 열린다. 동물보호단체와 피해자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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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불법개조 총기로 잔혹학대
LKB평산 “강력한 사법 조치” 요구
타인의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반려견들을 향해 불법 개조한 비비탄총 수천발을 난사한 이른바 ‘해병대 반려견 비비탄 난사 사건’의 첫 형사재판이 내달 3일 열린다.
동물보호단체와 피해자측 법률대리인은 재판 당일 가해자들에 대한 법정 최고형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한 사법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다.
30일 법무법인(유한) LKB평산에 따르면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 10분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해당 사건의 첫 형사공판기일이 진행된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30분에는 법원 법정 건물 입구에서 가해자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개최된다.
아직도 재판 안받았다는게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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