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주면 내로남불이니까ㅠ 의사도 의사이기전에 사람인걸 인지해야 함ㅋㅋㅋ 얘네도 식욕조절 도움받고 싶고 살도 빼고싶은 평범한 사람중에 하나임ㅋㅋ 그래서 자기들도 맞기때문에 그냥 해주는거야 "비만만 맞으셔야 돼요" 하기엔 자기들도 비만 아니거든ㅋㅋㅋㅋㅋㅋㅋ 문제될거 없고 부작용도 안심하고 효과도 좋은것 같으니 살빼고 싶어하는 사람들 걍 처방해주고 싶은거임. 지들도 그마음 아니까 ㅋㅋㅋ 살이 안빠지더라도 식욕이 조절되거나 양 조절이 수월하게 되는건 사실임... 특히 먹는쪽으로 강박있는 사람들은 체중감량 아니더라도 저게 조절되는게
얼마나 좋은지 아니까 정상체중들도 받으러 오는겨...
그래서 살 안빠지는데도 저게 좋아서 계속 맞는 사람들도 있음. 여튼 의사들 돈미새인 경우도 있긴한데 걍 효과 괜찮고 지들도 맞으니까 처방해주는것도 있고 어차피 자기가 안해줘도 다른 병원에서 해줄거고... 자기 병원 정상체중 간호사들 맞는거. 옆에서 다 볼텐데 뭐 "환자분은 안돼요" 하는거 지들도 웃길걸ㅠㅋㅋㅋㅋㅋㅋ 유투브만 검색해봐도 55키로 여자 의사도 맞고있고..(이분은 근데 마운자로 박사임.. 걍 정말 잘 알아. 릴리 회사에서 자문 구한다고 연락도 받으셨다더라)
여튼 남자의사 여자의사 할거없이 개~~많이 맞음...
결론은 중요한건 어차피 맞을거면 잘 알고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맞으라는거임...최소 유투브로 유명한 영상 몇개정도는 보고 부작용에 대처 하는법도 좀 보고... (부작용 이라기보단 몸이 약물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현상들에 더 가까운거임. 적응되면 부작용 없어지는 경우 많고 ) 여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무식하게 하는 사람 때문에 잘 맞고 있는 5748543명이 같이 욕먹는거라 생각함ㅋㅋ 예를들어 효과 없는것 같아서 하루뒤에 하나 더꽂았다 ㅇ하는 새끼들도 있고 주사 맞고 초절식하면 안되는데 물 한모금 안마시고 초절식 한다거나... 이런애들 때메 응급실에 마운자로 환자 오고 그게 극대화 돼서 안맞아본 사람들한텐 부작용 위험 어마어마해보이고 맞는사람이 미친 사람인것 같고 그런걸로 위기감이 조성된다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정작 공부 많이하고 잘만 맞고 있는사람이 훨씬 많은데... 이거 맞으면서도 glp1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있더라... 이런 사람들이 많다는게 문제야 하;; 그래서 욕하는것도 이해는 함... 여튼 잘만 알고 맞으면 진짜 특이체질 아닌이상 응급실 갈 정도의 부작용 거의 없어... 극히 극히 드물고... 생명에 지장가는 부작용은없다고 봐야됨 애초에 그런약물이 전세계에서 승인이
ok 났을리가 없잖아...ㅋ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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