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2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12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 인스티즈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유럽의 유명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나섰다. 사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8일(현지시

v.daum.net



 

 

 

유럽의 유명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나섰다. 사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빈티드 이용자들 사이에서 아동 매매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의심스러운 게시물들이 잇따라 신고됐다.

 

 

 

문제의 게시물들은 평범한 중고 장난감을 판매한다고 올렸으나

제품 가치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을 책정했다.

 

결정적으로 제품 설명란에 장난감 정보 대신

어린아이의 나이, 키, 외모 등 신체 특징을 구체적으로 적시해 의혹을 키웠다.

 

 

 

실제로 한 게시물은 토끼 봉제 인형을 1000유로(약 175만원)에 등록한 뒤

상품 설명에 ‘키 91㎝인 3세 여아’, ‘몸집이 작고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말 잘 듣는 아이’라고 적었다.

 

 

6000유로(약 1000만원)에 올라온 또 다른 장난감 게시물에는

‘13세, 수줍음 많고 불안해하며 시끄러운 성격’이라는 묘사가 첨부됐다.

 

 

 

이 같은 의심 게시물들을 캡처한 영상이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자

사라 엘아이리 프랑스 아동 고등판무관은 이를 당국에 정식 신고했다.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 인스티즈

 

 

반면 리투아니아에 본사를 둔 빈티드 측은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빈티드는 AFP 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자체 조사 결과 해당 광고들을 아동 매매 활동과 연결 지을 만한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빈티지가 범죄의 온상으로 의심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에도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등록된 중고 아동복이

아동 성매매 조직의 은폐 수단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일부 판매자가 수영복이나 란제리 판매를 빌미로

노골적인 성인 콘텐츠를 유통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프랑스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헐... 빼박아닌가...
1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게 아나라한다고? 저나라도 미쳤네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가 방송국에 일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사진을 찍고 보여줬어2
07.03 22:22 l 조회 2215
울 엄마아빠 작년에 나 보러 호주 왔었는데 공항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오는거임..twt2
07.03 22:19 l 조회 3253
손님 리뷰에 쌍욕 ㅊ드실 각오하셨어야 된다는 연남동 식당 사장님1
07.03 22:15 l 조회 1434
오늘자 코스피
07.03 22:15 l 조회 1096
70대 여성 절반 이상이 결혼 자체를 추천하지 않는다5
07.03 22:13 l 조회 2727 l 추천 1
요즘 심상치 않다는 지드래곤 행보
07.03 22:09 l 조회 1925
갑자기 유명해지는게 무서워 숨고 싶었다는 최강록.jpg
07.03 22:09 l 조회 1203
시청률 잘나와서 경사라는 언더커버 셰프 팀 (내용 수정!! 다음주 막방 아니고 10부작인듯!!!)2
07.03 22:08 l 조회 1480 l 추천 1
[언더커버 셰프] 농부 히태의 거짓 이력
07.03 22:05 l 조회 734
본가랑 연 끊어놓고 어머니 치매팔이하는 같은팀 직원.jpg1
07.03 22:05 l 조회 4563
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200억원 넘게 줄었다
07.03 22:05 l 조회 260
넥스지 자컨 숏드 진심 시크릿 빅뱅 급임 제발 한번만 봐봐
07.03 21:58 l 조회 300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132
07.03 21:54 l 조회 100365
"동창이 제 아내 앞에서 저한테 망신을 줬습니다.".jpg8
07.03 21:52 l 조회 12574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ㅁㄹㅊ (펫보험)16
07.03 21:48 l 조회 27614
이탈리아 파스타가 정말 짠 이유68
07.03 21:47 l 조회 57505
쓰레기 가득 찬 원룸에 7년간 아이 방치15
07.03 21:38 l 조회 25048 l 추천 1
선풍기 에어컨 때문에 야차뜨는 프랑스1
07.03 21:32 l 조회 6324 l 추천 1
결정사에서 일해보고 느낀 30대 남녀 팩트들187
07.03 21:23 l 조회 89212 l 추천 9
4일동안 폭염으로 1000명 사망한 프랑스
07.03 21:22 l 조회 2329


처음이전2462472482492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