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2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25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 인스티즈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유럽의 유명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나섰다. 사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8일(현지시

v.daum.net



 

 

 

유럽의 유명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나섰다. 사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빈티드 이용자들 사이에서 아동 매매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의심스러운 게시물들이 잇따라 신고됐다.

 

 

 

문제의 게시물들은 평범한 중고 장난감을 판매한다고 올렸으나

제품 가치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을 책정했다.

 

결정적으로 제품 설명란에 장난감 정보 대신

어린아이의 나이, 키, 외모 등 신체 특징을 구체적으로 적시해 의혹을 키웠다.

 

 

 

실제로 한 게시물은 토끼 봉제 인형을 1000유로(약 175만원)에 등록한 뒤

상품 설명에 ‘키 91㎝인 3세 여아’, ‘몸집이 작고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말 잘 듣는 아이’라고 적었다.

 

 

6000유로(약 1000만원)에 올라온 또 다른 장난감 게시물에는

‘13세, 수줍음 많고 불안해하며 시끄러운 성격’이라는 묘사가 첨부됐다.

 

 

 

이 같은 의심 게시물들을 캡처한 영상이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자

사라 엘아이리 프랑스 아동 고등판무관은 이를 당국에 정식 신고했다.

 

인형 팔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중고거래 앱 뒤흔든 아동 매매 의혹 | 인스티즈

 

 

반면 리투아니아에 본사를 둔 빈티드 측은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빈티드는 AFP 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자체 조사 결과 해당 광고들을 아동 매매 활동과 연결 지을 만한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빈티지가 범죄의 온상으로 의심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에도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등록된 중고 아동복이

아동 성매매 조직의 은폐 수단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일부 판매자가 수영복이나 란제리 판매를 빌미로

노골적인 성인 콘텐츠를 유통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프랑스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기도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헐... 빼박아닌가...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게 아나라한다고? 저나라도 미쳤네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 : SON 넣으라고!
07.04 02:13 l 조회 103
김진아 치어리더
07.04 02:12 l 조회 244
홍준표 "호남 반도체 단지, 국토 균형발전 위해 필요, 유독 호남만 산업 없어"1
07.04 02:09 l 조회 303
절대 들키면 안 되는 현장을 구글맵에 찍히고 만 일본 양아치
07.04 02:09 l 조회 1444
왜 우비를 입어야하는지 이해 못하고 서러워함
07.04 01:58 l 조회 2865 l 추천 1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아파트 뷰
07.04 01:52 l 조회 3402
강아지 주인들은 다 안다는 국룰 표정ㅋㅋㅋㅋㅋ
07.04 01:52 l 조회 3161
쿠팡/스마트스토어 사칭 사기 수법 공유
07.04 01:50 l 조회 583
요새는 미국에서 한식 집밥st가 유행이라고 함
07.04 01:49 l 조회 1154
온 사방의 공격에도 악착같이 호남을 끌고온 이재명정부
07.04 01:43 l 조회 460
호남 반도체 투자 두고 전방위적 공세 나선 국민의힘
07.04 01:32 l 조회 412
무덤에서 빼온거 아니냐는 싱크로율의 뮤지컬 엘리자벳 린아 캐스팅
07.04 01:31 l 조회 608
"비상벨인줄 알았다." 젖꼭지 만진 80대 노인 체포52
07.04 01:27 l 조회 77999 l 추천 6
지인이 임대아파트 함정에 빠졌어요6
07.04 01:26 l 조회 8765
아빠한테 아기 맡기면 안되는 이유 신작.gif
07.04 01:25 l 조회 752
성심당 머스크멜론케이크 실물15
07.04 01:19 l 조회 17582
중국 장가계 하늘사다리2
07.04 01:18 l 조회 1708
현재 부산에서 진행 중인 바다 도서관, 바다 영화관16
07.04 01:16 l 조회 27633
미국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그 해 최고 인기남으로 선정된 이유1
07.04 01:16 l 조회 3878 l 추천 6
집이 불에 타버린걸 목격한 피해자;;;
07.04 01:12 l 조회 421


처음이전2862872882892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