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벽 2시까지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 학부모 측을 포함해 여러 관계자와 논의 끝에 공개 기자회견은 취소하고 탄원서만 내기로 했다.
야구부 선수단 학부모들은 탄원서 제출에 동참하지 않았다.
김 회장은 "학부모님들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순서인데, 동창회가 먼저 나서면 취지가 왜곡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기자회견 취소 사유를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3072600007
오늘 원래 총동문회가 선처 요구한다고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었음
근데 논의 끝에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탄원서만 내고 이 탄원서에서도 학부모들은 사과가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동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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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한방 먹이고 가는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