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수원시 한 장미 명소에서 허락 없이 꽃을 꺾어간 60대 남녀가 "곧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랬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217132
아니 아무리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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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한 장미 명소에서 허락 없이 꽃을 꺾어간 60대 남녀가 "곧 사라진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랬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news1.kr/local/gyeonggi/6217132 아니 아무리 그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