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에서 최강록이 자기 유명세가 무섭다고
노홍철한테 털어놓는데 이해되더라
흑백 이후에 갑자기 인기 많아져서 낯설고 무서웠대 ㅠㅠ
내가 이럴 자격이 있나라는 말이 되게 솔직한것같음….
화장실 문 잠그고 혼자 있는 게 제일 편하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기대하는 게 크니까 그냥 숨고 싶은 마음인 것 같더라고ㅠ
보통 유명해지면 물들어올 때 노 저으려고 하는데
오히려 최강록은 식당 폐업했잖아
손님들 기대 감당할 준비 안됐다고 ㅠ
그땐 왜 폐업한 건지 의문이었는데
이거 보니까 이해되는 듯
최강록은 유명해지는 것보다
자기 마음을 잃지 않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같음!!
아래 기사 보면 진짜 공감됨 ㅠ
https://www.ajunews.com/view/20260702134808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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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여배 ㅈㅉ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