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5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587

[단독]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 인스티즈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봉미선) 목소리와 각종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친숙한 성우 강희선이 4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2시 10분 별세했다.

고인은 오랜 기간 국내 성우계에서 활동하며 애니메이션과 외화 더빙, 방송 내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엄마 봉미선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4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투병한 지 4년 됐다. 건강검진에서 대장 문제가 발견됐고 간으로 전이됐다. 항암 치료도 47번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서울 지하철 안내방송을 비롯한 각종 공공시설 음성 안내를 담당하며 국민들에게 친숙한 목소리로 기억돼 왔다. 특유의 안정감 있는 음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수많은 작품과 방송에서 활약하며 국내 성우계를 대표하는 성우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자 성우계와 팬들은 "어린 시절을 함께한 목소리", "오랫동안 우리 곁을 지켜준 목소리를 잊지 않겠다"며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04n03170


성우님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4

대표 사진
익인302
와우 ㅋㅋㅋㅋ 대박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0
?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8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9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들었던 시절 많이 위로받았어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3
아니 진짜...아직도 안 믿겨져....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9
제 유년시절 만화들과 일상속에서 지하철 안내 등 국민들과 오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1
성우님 덕분에 제 유년시절이 덜 외로웠어요..감사합니다.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바라요.. 짱구아빠랑 두 분이서 짱구 잘 지켜봐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3
너무 슬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4
왜 이렇게 슬프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5
짱구 엄마 아빠 두분 덕분에 재밌었어요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8
아... 너무너무 슬프다 아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년시절 성우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3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감사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4
행복했습니다 성우님 감동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5
성우님 덕분에 유년시절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6
성우님의 목소리에 제가 자랐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1
저는 30살이지만 아직도 종종 짱구 밥친구로 봐요... 어린시절 좋은 추억이 돼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곳으로 가세요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3
성우님 덕분에 제 어린시절이 따듯했습니다.. 여태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0
저의 또 다른 어머니셨어요.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4
뉴스보고 충격이었고 속상했어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8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곳에서는 아프지않고 편안하게 지내시길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1
벌써 너무 그리워요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일 전
123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32강 진출한 일본 남아공 감독 과 한국 감독 연봉 비교
07.05 00:16 l 조회 512
본격화되고 있는 미국의 AI기업 이익 분배 논의3
07.05 00:14 l 조회 1770
독일 폭염, 역사상 처음 6월에 40도 기록1
07.05 00:14 l 조회 413
옌스의 마음
07.05 00:13 l 조회 135
하이디라오 면은우 은퇴
07.05 00:12 l 조회 292
급똥은 경찰도 도와준다6
07.05 00:10 l 조회 6494 l 추천 1
오늘자 감독에게 경고주는 키움팬.gif2
07.05 00:09 l 조회 1456
함께 일하고싶은 직원 고르기2
07.05 00:07 l 조회 1023
유럽인들이 동아시아인들 보고 환경보호 호통치는거에 동아시아인들이 어이없었던 이유...jpg1
07.05 00:07 l 조회 5015 l 추천 2
곰팡이 핀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하는 이유4
07.05 00:07 l 조회 11281
정말 멋있는 벤투의 하프타임 라커룸 스피치 .clip
07.05 00:07 l 조회 160
오프숄더 닝닝.jpg
07.04 23:56 l 조회 651
"5·18이 성역 됐다” 이병태-靑 경고-이병태 최신반응
07.04 23:50 l 조회 496
폐급 신병 Manhwa1
07.04 23:50 l 조회 1526
밥그릇 가져가려 해서 살짝 빈정 상한 마당냥이1
07.04 23:44 l 조회 3951 l 추천 1
서른 여덟에 혼자 사는 여자는 아플 때 가장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다.thread2
07.04 23:37 l 조회 3356 l 추천 1
MC스나이퍼 Gloomy Sunday, Better Than Yesterday
07.04 23:26 l 조회 428
매표소 직원분한테 꾸벅 인사하는 홀란드.gif
07.04 23:22 l 조회 3750 l 추천 3
밤에 잔잔하게 듣기 좋은 MBC 창작동요제 대상 노래들.JPG
07.04 23:20 l 조회 411
카톡 도랐나 ㅋㅋㅋㅋㅋ;;81
07.04 23:17 l 조회 109381


처음이전3113123133143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