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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이 새 멤버 이기택이 약국에서 겪은 인기 실감 일화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7번 국도 힐링 여행’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최근 화제를 모았던 새 멤버 이용진과 이기택의 첫 방송 반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기택은 “얼마 전 약국에 갔는데, ‘1박 2일’을 시청하신 어머님들이 나를 알아보시고 ‘아프면 안 된다’며 정말 많이 걱정해 주셨다”고 털어놓으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고 고백한다.
이번 여행 콘셉트는 ‘7번 국도 힐링 여행’으로 제작진은 시작부터 멤버들에게 “마음껏 드세요”라며 점심 식사를 무한 제공하는 파격적인 호의를 베푼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제작진의 수상한 태도에 멤버들은 서로 의견이 갈리며 혼란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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