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69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신혜선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146
23일 전
l
조회
85674
인스티즈앱
4
25
4
익인1
막짤 왤케 ai같냐
23일 전
익인12
22 선풍기 뭐야 ㅋㅋ
23일 전
익인77
222222뭐야 ㅣ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16
Ai맞아요
23일 전
익인2
진짜 낭만뒤지던 시절ㅠㅠ
난 내가 저렇게 살아왔듯 그렇게 살수있을거라 기대함ㅠㅠ
심지어 우리집은 버너랑 돗자리들고다니면서 산좋고 물좋은 데에 자리틀어서 뭐먹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그런 거 다 금지ㅠㅠ
어쩔수없는 이유(환경 보호 등)가 있겠지만 한편으로 배려속에서 호의를 권리로 받던 사람들땜에 내 낭만 못 이뤄내는 게 속상
23일 전
익인94
2 낭만뒤지던시절 ㅠㅜㅜㅜ
22일 전
익인3
그리거 우리동네는 여름밤에 공원에서 무료 영화 상영함ㅋㅋㅋ 수박이랑 물파스들고나가서 영화봤는뎅ㅋㅋㅋㅋㅋㅋ 그 여름밤 공기 가끔 생각나
23일 전
익인70
헉 우리도... 뭔가 후덥지근 하면서 선선한 밤공기에 북적북적 모여서 맛난거 먹던 생각이 나네
22일 전
익인4
진짜 다 대문앞에 돗자리깔고 누워있었는데 ㅋㅋㅋ 선풍기도 틀어놓고
23일 전
익인5
러브버그랑 모기가 없었나? 벌레 안 무서운 시절이였네
23일 전
익인52
러브버그는 없었고
모기는 있었어요
모기향 피우거나 모기장 치기도 하고
모기없는 동네는 개꿀이었고
23일 전
익인70
모기가 많았음 그땐 다른벌레는 딱히..
22일 전
익인93
벌레는 일상이라 굳이? 싶던 시절이고 러브버그가 한국온지는 얼마 안됨
22일 전
익인6
이게 진짜라고?
23일 전
익인59
진짜임
22일 전
익인7
모기포식하는날
23일 전
익인9
난 내 세대가 저런 시절도 겪어봤고 지금처럼 발전된 시대도 즐길 수 있는 세대라서 좋더라
23일 전
익인10
저시절은 이웃간에 정도 넘쳤고 동네 또래 아니고 같은반 아니어도 잘맞으면 재밌게 놀았는데ㅋㅋㅋ
23일 전
익인11
현관문 활짝열고 방충망만 닫고 잤었기도 했는데 그립군 ㅠ
23일 전
익인15
22 ㄹㅇ... 안습해서 가능했던 ㅜ
23일 전
익인26
진짜 현관문 방충망 구멍 뚫리면 모기로 집 쑥대밭 되는거여서 테이프로 구멍막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94
ㄹㅇ 우린 1층이었는데더 ㅋㅋ
22일 전
익인103
와 맞네 현관문 방충망!!!
12일 전
익인111
헐 추억ㅠ
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
수박 까면 이제 이웃이랑 나눠먹다 자고 차가운 보리차 나눠 먹고 했었는데 그립네요 ㅋㅋㅋㅋ
23일 전
익인14
근데 나도 밤에 광안리에서 잔 기억있음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
23일 전
익인17
모기밥되는거아냐? ㅋㅋ
23일 전
익인17
근데 나 98년생인데 나 중학교까지는 에어컨 (2014년 이쯤)없이도 잘만 살았는데.. 별로 습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학교에서 에어컨 안틀어줬음 ㅋㅋ 걍 문열고 자면 선선하니 시원했어
23일 전
익인73
모기향을 디퓨저처럼 써서 생각보다 안물림
22일 전
익인78
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18
어릴 때 마당에서 돗자리 깔고 얇은 이불 덮고 잔적 여러번 있는데 적당히 선선하고 밖에서 자는게 신기하고 좋았어
23일 전
익인19
시골에서는 진짜 창 없는 대청마루에서 많이 잠
23일 전
익인20
우리집도 단독주택인데
현관 활짝 열고 마당 평상? 거기서 잤었어ㅋㅋㅋ
23일 전
익인21
ㄹㅇ 공원가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22
다들 모기 걱정하는데 모기향 군데군데 피워놓고 자면 만사 오케이였음 그냥 ㅋㅋㅋㅋ
23일 전
익인23
주택이라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
습하지도 않고 시골이었지만 지금처럼 벌레도 안많았어서 가능했지
23일 전
익인24
저땐 집안이 더 더웠던 시절,,,가끔 정전되니까 성냥 필요하고 집마다 성냥 한갑씩은 있었음
23일 전
익인25
나 홍콩갔을때 이렇던데 더워서 그런건가
23일 전
익인27
진짜 가게 밖에 평상있어서 거기서 잔적있음ㅋㅋ
23일 전
익인28
나도 빌라살았는데 옥상에서 자고 그랬어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고 이웃집도 이미 나와있었어ㅋㅋㅋ 낭만의 시대다ㅠ
23일 전
익인29
91년생인데 너무 더운 여름에는 곰나루 가서 텐트 없이 돗자리 펴고 잤었음. ㅠㅠㅠ 가족이랑 삼겹살 구워먹구 참 좋았는데… 이젠 잠은 커녕 취사도 안 되고.. 축제 해도 사람들 잘 안 가는 곳이 되어버림 ㅠㅠㅠ
23일 전
익인30
잠까지는 아니어도 공원에서 돗자리펴고 버너 챙겨서 삼겹살 구워먹음! 어릴 때는 놀다가 모르는 집 가서 얻어먹기도 하고 우리 돗자리로 오면 먹여서 보냄ㅋㅋㅋㅋ 애들한테 과일이나 과자 쥐어서 얻어먹은 집에 갔다주고 오고 그랬는데ㅠㅠㅠㅠ
23일 전
익인31
시골 마을에도 골바람 부는 곳 나와 앉아있음 선풍기 에어컨 필요 없었어요 ㅋㅋ그냥 그저 앉아서 동네애들이랑 놀면 시간 가는줄 몰랐음
23일 전
익인32
0n년도 저랫다구..일부는 흑흑 ㅠ... 세상이 이러케 각박하게변할줄 몰랏더...
23일 전
익인33
아파트 단지에서 자기도 했는데 저때 감성 진짜 좋긴했음 ㅋㅋㅋㅋ
23일 전
익인34
낭만 있는 시절이었다...
23일 전
익인35
다리밑에 가면 가족끼리 돗자리 펴고 누워있고 ㅋㅋ 수박 나눠먹고 고기굽는날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 할 일 ㅋㅋㅋ
23일 전
익인36
ㅇㅈ 열대야에는 근처 강가는 다 텐트밭
23일 전
익인37
잠까진 아니더라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구냥 돗자리 깔아놓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고 그랬었어요ㅋㅋㅋㅋ엄마들도 다같이 돗자리 깔고 간식먹고 그랬었는데
23일 전
익인38
그립다 진짜... 저 시절엔 부모님과 함께였는데
23일 전
익인39
ㄹㅇ 지방이었는데 우리집은 베란다에 장판깔고 이불깔고 잠...
23일 전
익인39
밖에 자는 사람도 있엇
23일 전
익인40
집 안이나 평상에 모기장 치고 모기향 피우고 귀뚜라미 우는 소리 들으면서 잤었던 기억이
23일 전
익인41
집 옥상에서 자고 그랬는데.. ㅜㅠ
23일 전
익인42
맞아 동네 공원에서 다 같이 자기도했었음 ㅎㅎ
23일 전
익인43
텐트치고 잤음. 아님 모기장 놓고서
23일 전
익인44
아파트주차장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잤었음ㅋㅋㅋ
23일 전
익인45
헐 98인데 힌번도안그래봄...
23일 전
익인94
난 98인데 넘조았어 저기억들
22일 전
익인46
아파트 현관 앞에서 문열고 자고했었는데ㅋㅋㅋㅋ
23일 전
익인47
와 나 잊고있었는데 완전 어렸을 때 저랬던 기억나!!90년대 후반..
23일 전
익인48
90년대생인데 넘 더울때 가족들 다같이 나가서 잤음 ㄹㅇ로 지금은 꿈도 못 꿀 일이다
23일 전
익인48
지방인데 아파트 앞에 개천? 강있어서 하상주차장에 스케이트장 작게 있었는데 거기에서 돗자리 깔고 잤음 다른집도 나오고
23일 전
익인49
동네 공원에 다 모여서 잤었지 추억이다ㅎ
23일 전
익인50
오 뭐야 진짜 그랬나보네 신랑한테 물어보니 그랬대요
23일 전
익인51
저게 진짜라니 너무 신기하다
23일 전
익인53
우리는 골목길에 돗자리 펴놓고 이불깔고 잤었음ㅋㅋㅋㅋ
23일 전
익인54
난 저렇게 잔 기억은 없고 티비 뉴스에서만 봤어
우리집은 더우면 환기 제일 잘되는 거실에서 대나무발 깔고 모기장 제일큰거 + 선풍기 조합으로 잤음
23일 전
익인55
헐 난 저런 곳 까지는 아닌데 주택이라 여름에 더우면 마당나가서 모기장치고 잤음!!!
22일 전
익인56
문 열고자고 그랬던 기억이 있움
22일 전
익인57
ㄹㅇ 한강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 거실에서 다같이 이불펴놓고 자는것도 흔했구요.
22일 전
익인58
신기하네 난 97인데 ㄹㅇ첨봐
22일 전
익인60
초딩때 책가방싸가지고 한강가서 돗자리깔고 부루스타에 삼겹살구워먹고 자고인나서 학교갔었음
22일 전
익인61
모기...........
22일 전
익인62
응팔에 나왔던 걸로 기억
22일 전
익인63
옥상에서 텐트치고 잠ㅋㅋㅋㅋ
22일 전
익인64
할아버지가 모기장 쳐줘서 테라스에서 같이 수박 먹고 대자리 깔고 잔거 좋앗는데
22일 전
익인65
보통 저렇게 쌩으로자기보단 모기장치고잤지 작은텐트나..
22일 전
익인66
맞아 빌라 마당이랑 차고에 돗자리 깔고 잤었어ㅋㅋㅋㅋ
22일 전
익인67
저 어릴때도 아파트 동이랑 동사이에서 돗자리 위에 이불 깔고 많이잤어요!!! 그래서 같은아파트 사는 같은나이 친구들이랑도 합법적으로 같이자고 그랬었어요
22일 전
익인68
93년생인데 저거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집앞 주차장에 친구들 모여서 모기장 펼치고 잤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69
한강 고수부지가 명소였음
22일 전
익인71
97년생인데 옥상에 평상설치해서 모기장 치고 잠ㅎㅎ 할무니가 수박화채나 토마토에 설탕뿌려주고
22일 전
익인72
응사 보면 알 수 있듯이 1994년 여름이 피크 였다고 그땐 집집마다 에어컨 딸린집이 많지 않았다고
22일 전
익인74
그래서 늙은 아재들 아파트 정자에서 쳐자는구나.못배워서
22일 전
익인75
신기하다 처음봐
22일 전
익인76
모기없었나?
22일 전
익인79
저렇게는 못했지만 문이랑 창문 다 열고 자기는 해봄ㅎㅎ 도둑 들어올 걱정을 안했네 생각해보니
22일 전
익인80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전혀 모르겠다..신기
22일 전
익인81
모기향이 인센스였다~
22일 전
익인82
할머니댁 가면 마당 평상에서 모기장 치고 모기불 피우고 잤었는데
22일 전
익인83
주택 살았는데 옥상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ㅋㅌㅋ
22일 전
익인84
우린 안그러긴 했는디.. 근데 월드컵때 온 동네사람들 다 모여서 밤에 학교에서 보면서 응원하고 그랬던 기억은 난다..
22일 전
익인85
밖에서 자본적은 없는데 옛날에 여름에 열대야 시작되면 밤에 사람들 다 나가있는거 맨날 뉴스에 나왔던거는 같음
22일 전
익인87
나도 밖에서 잔 기억이 있는 듯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봐야징
22일 전
익인88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강 주변에서 열대야로 잠 못자고 나오는 사람들 많다는 기사 많앗음
22일 전
익인89
96인데 나도 어릴때 가족다나가서 다리밑에서 잤음ㅋㅋㅋ
22일 전
익인90
우리 어렸을땐 범어사 주차장ㅋㅋㅋ 만남의장이었음 맛있는거 나눠먹고 빙수 주문해서먹고
22일 전
익인91
저흰 나가서 잘 곳은 없었는데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문 열면 바람 솔솔 들어와서 집집마다 현관문 + 베란다 창문 열고 맞바람 치게 하고 잤어요 이게 주말까지 이어지면 주말에는 달그닥 거리는 소리 + 대청소 소리 + 티비 소리 + 삼삼오오 떠드는 소리 합쳐져서 뭔가 주말의 소리라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복도식 아파트도 많이 없고 현관문도 다 굳게 닫혀 있어서 슬픔 ㅠ
22일 전
익인92
다들 저녁에 초등학교 운동장에 돗자리깔고 놀고 그랫는데
22일 전
익인95
집앞 하천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그랬는데... ㅠㅠ
22일 전
익인97
낭만 지린다 나도 어릴때 촌에서 살아서 밖에서 자리 펴놓고 자고 그랬었는데
20일 전
익인98
98 처음 봄
16일 전
익인99
와 낭만이다,,,
14일 전
익인100
2000년대로 넘어오면 이제 밖에서는 안자고 새벽 n시까지 그냥 치킨집 호프집 드르륵칵이랑 공원에 아파트 사람들 다 계심 애들 어른~ 진짜 늦게까지 놀았는데 요요 롤러브레이드 킥보드 자전거 거의 초딩 폭주족처럼 놀았음
14일 전
익인101
93년생인데 진짜임 시골에 살았을 때 돗자리 이불 모기향 들고 나가서 잤음 이웃들도 그렇게 함 한 2001년?까진 그런듯
14일 전
익인102
그때 애초에 선풍기만 틀어도 살만했고 바람불면 시원했음 습하지도 않았고
14일 전
익인104
우와 낭만있다…
9일 전
익인105
세들어살던 집에서.. 날 더우면 오빠랑 엄마랑 셋이서 옥상가서 돗자리 펴고 누워서 별보면서 도란도란 얘기하고 그랬지.. 문득 생각나네.. 오늘 오빠랑 엄마집 왔는데 다같이 누워서 자는데 그때가 생각나네 ㅎㅎ..
9일 전
익인108
집 옥상에 올라가서 시원하게자긴했다만ㅋㅋㅋ길거리요?
4일 전
익인109
막짤은 ai인가 무선 선풍기들인가
4일 전
익인110
집 옥상에서 저렇게 며칠 잔적있는데ㅋㅋㅋㅋㅋㅋ
시원했음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아빠 다 출근하고 나만ㅋㅋㅋㅋ 낮까지 잠
4일 전
익인112
모기...없었나?
4일 전
익인113
97인데 동네 월드컵경기장에 여름이면 밤에 사람들 다 돗자리 깔고 잤었음
4일 전
익인114
와 갑자기 확 기억남ㅋㅋㅋ 옥상에서 가족들이랑 모기향 피우고 자던거
놀러간 느낌이라 되게 좋았었던 기억인데 잊고 있었네
4일 전
익인115
그러게 그랬었지
어제
익인116
난 96이라 밖에서 잤던 기억이 없나봐 유튜브에 90년대 옛날영상 보여주는 채널들이 있는데 그 영상에서 저렇게 밖에서 자는 장면 본것 같음ㅋㅋㅋㅋ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다이소로 만든 연못 정원🌿 관리 (+🐦🦜)
이슈 · 3명 보는 중
올리브영, 다이소를 쓸어담은 외국인들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미국에서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질문..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나만 스벅잘가나?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지에서 먹고 굉장히 실망한 프랑스 음식
이슈 · 4명 보는 중
시장에서 차별당했다고 생각한 일본인 아내
이슈 · 1명 보는 중
동남아인의 동북아 사람 외모 인식...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3개월간 공복에 5km씩 뛴 후기
이슈 · 6명 보는 중
네이버페이] 배라 50% (6/23-25)
이슈
유명 냉면 가게 가격 변화.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보배드림) 아기가 택시에서 분수토를 했어요
이슈 · 5명 보는 중
수영장에서 애플워치 때문에 쫓겨난 직장인
이슈
AD
소꿉친구 콤플렉스 여전하구나
일상 · 2명 보는 중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 진짜 레전드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50억 아파트에서 헌옷 수거한 후기
이슈 · 6명 보는 중
오늘자 일본 월드컵 축구 4:0 대승... 대한민국 근황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미국에서 인기 엄청 많았다는 유튜버 명예영국인 과거
357
(충격주의) 현재 INFP만 느낀다는 불쾌감..JPG
243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대장암 68세
234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아파트 샤워 예술가..JPG
222
남성들이 생각하는 강간
298
코스트코에서 어떤 커플 싸워.thread
137
[단독] "우린 미용만, 피부질환 진료 NO"...이런 피부과에 칼뺀다
138
명예영국인 현남편 첫만남때 만난 모습
124
현재 핫걸시절 파묘된거 알고 폭주중인 명예영국인..JPG
136
집 보여줄 때 당하면 빡치는 행위.jpg
118
현재 𝙈𝙄𝘾𝙃𝙄𝙉 달란트라는 명예영국인 몸 프레임..JPG
114
모르는 아이 후원하고 싶다는 남편...
94
🍎애플이 극대노해도 삼하가 공급 못 늘리는 이유
103
에프엑스 핑크테이프가 그당시에 어느정도였길래 아직도언급하는지 궁금한달글
93
🚨[속보]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향년 68세🚨
58
아저씨 23살이라고요???????
1
07.09 01:07
l
조회 4417
전쟁이 났는데 내 반려동물을 벙커로 데려갈수 없다면?
8
07.09 01:07
l
조회 3407
팔짱 끼고 있는 고양이
07.09 01:06
l
조회 796
안무 까먹었다 기억나서 신난 문세윤.gif
07.09 01:01
l
조회 1439
요즘 돌판은 걍 바이럴 싸움이라는 거 어케 생각함??
07.09 01:01
l
조회 745
진짜로 작성자 이야기 아닌 도시괴담
1
07.09 00:59
l
조회 1053
할머니할아버지들이 키우는 댕댕이 관상
07.09 00:55
l
조회 2421
오늘자 홀란 전방압박.gif
07.09 00:38
l
조회 977
"돌아가신 아버지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다"…'무빈소' 열풍
07.09 00:36
l
조회 2142
30년째 승진 없는 직장이지만 행복하다는 사람을 모두 부러워 하는 중
1
07.09 00:36
l
조회 4610
고양이 지능순위래
205
07.09 00:35
l
조회 82271
l
추천 6
최근 해외에서 화제라는 2년전 홀란드×블핑 지수 인터뷰
07.09 00:34
l
조회 1093
일본에서 안좋은 의미로 화제인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
07.09 00:29
l
조회 860
한 제조업 사장님의 스레드 글에 추억여행하는 어른들 속출
4
07.09 00:22
l
조회 4666
l
추천 1
ㄱ
론렌
추가하기
더보기
헤익 돌아왔다 얘들아!!!
2
옷찢는거 뭐야
이마 퍽퍽,,, 연성 뚝딱 ㅜ
1
얘들아....얘들아.....!!!!!!
2
아 ~ 론렌 너무 좋다아악!
2
일어나봐... 얼른...
2
39살 남편이 패션 모델이 되겠다고 한다
184
07.09 00:22
l
조회 74658
l
추천 29
유비의 자신감 .jpg
07.09 00:18
l
조회 2097
호불호 갈린다는 여행계획서
9
07.09 00:13
l
조회 3545
천연비누에 대해 알아보아요
07.09 00:12
l
조회 606
막차에서 잠들면 생기는 일ㅋㅋㅋㅋ
07.09 00:07
l
조회 438
손자들 위한 마을 이장의 부탁이 곡성 물놀이장 사망사고 불러와
3
07.09 00:07
l
조회 6667
더보기
처음
이전
306
307
308
309
3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0
1
요즘 젠지들이 철저히 외면한다는 육류음식..JPG
35
2
여경옥 쉐프 주식 계좌 인증
5
3
배민 리뷰 구경하다 너무 다정한 사람 만났어
14
4
대부분 몰랐던 카페인 과다복용의 부작용
5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
9
6
우리집 개를 윗집에서 훔쳐먹은 거 같습니다 (사진주의)
6
7
가족 4명이 가서 축의금 10만 원 낸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
8
8
술집 장사에서 기본 안주, 서비스 음식 제공이 미치는 영향 ㄷㄷ
3
9
박은빈, 양세종 주연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시청률 추이
4
10
유명 아이돌들과 같은 비행기 탄 썰
11
"어그 부츠 절대 신지 마!"… 크리스토퍼 놀란의 '촬영장 금기'[해외이슈]
12
현재 핫걸시절 파묘된거 알고 폭주중인 명예영국인..JPG
107
13
지드래곤 서재에 있다는 책들 List
14
모기 물렸을 때, 이것만 기억하면 가려움 끝!
2
15
투게더를 이렇게….?
16
국민들이 카라멜 탕국을 받게되는 이유
17
지하철 출입문 비상콕크는 왜 의자 아래에 있을까?
18
'요즘 애들 무섭네'…절단기 꺼낸 초등생 2명, 인형뽑기방 털려다 실패
1
나 어떡해야 돼 지금? 손이 덜덜 떨려
3
2
아니 근데 삼전닉스 얼마에 샀길래 물렸다는거야
10
3
폴드 쿠팡 사전구매 성공!!!!
5
4
당근마켓 남의 딱한 사정 웃으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웃김
2
5
아근데 ㄹㅇ 내친구도 대기업다니고 이쁘장한데 부럽다
8
6
첫회사 1년 7개월 다니고 퇴사하몀
14
7
너네는 진짜 솔직하게 너네가 평균은 된다 생각해❓❓
22
8
친구랑 연락이 잘 안되는데 이게 보통인가? 궁금해서 물어봐!
10
9
라섹망하고 상실감이 너무크다
3
10
친구중에 세상 돌아가는거 아예 모르는 친구가 있는데
4
11
너네 마이리얼트립알아??
2
12
남녀사이에 친구 ㄹㅇ 없다 ㅋㅋ ㅠㅠ
13
이거 볼때마다 개웃김
14
난 주식 물려도 두렵지 않다
10
15
남자는 키 작으면 없어보이긴하네 키큰여자들 많아선가
1
16
일본은 외국인들 드라마도 못보게하네 샤갈
17
솔직히 우울증은
1
18
장기 연애하고 헤어진 익들아 만약
19
친구 정규직 전환 돼서 케이크 만들어주려는데 문구
2
20
귀 근처에서 모기소리나서 소름돋았음
1
근데 데식팬들은 쉴틈없다ㅋㅋㅋㅋㅋㅋ
12
2
히가시노 게이고 책 싫어했었대
2
3
ㅇㅅㅌㅇㅅ랑 ㄹㅇㅈ는 같이 연습한거야?
4
4
근데 영케이 이번 앨범 가이드로 나온 곡들이 여러개래
1
5
ㄹㅇㅈ 오늘 국내선예매 어땟어??
15
6
데식 노래에서 원필 목소리가 주는 힘이 크네
14
7
원필 영케이 솔앨범중에 징짜 애절한 발라드곡있음??
17
8
데식 솔앨 진심 다 좋음
2
9
정리글
5세대 K팝 아이돌 엠카운트다운 직캠 조회수 순위 (2026)
10
영케이 앨범 대박이다 와
1
11
영케이 멜론 HOT100 점령함 ㅎㄷㄷ
7
12
멤 솔로 나오면 보통 응원인스스 올림?
13
와 첫번째 사진은 ㄹㅇ 지민인줄
14
원필이 노래 잘하는구나ㅋㅋㅋㅋ
3
15
근데 영케이 렛잇비썸머가 ㄹㅇ 더 알려져야하는데
6
16
데이식스 갠멤도 화력 좋구나
9
17
아니 영케이 7위도 7윈데
3
18
한남동 가니까 카리나 한소희 권력 느껴지더라
19
그 손가락에 쿨링시트 감고 자는거 진짜 효과있을까
4
20
원필 가성 너무 인상깊어서 혼자 따라하고있는데
4
1
청룡 인기상 결과 나온듯
20
2
박지훈 이거 홍위 시절임?
17
3
아 나홍진 정국 인스타 리그램한거봐ㅋㅋㅋㅋㅋㅋㅋ
30
4
오늘자 박스오피스 순위
9
5
호프
난 뭔가 후속편 안나올거 같음
3
6
어제 새벽에 영화보다가 토했음
38
7
쾌걸춘향 그시절에는 그냥 뇌빼고 본드라마야??
8
8
놀란 감독 친형 직업알아? ㄷㄷ
52
9
이상이 배우도 날티나는 얼굴 상인가?
14
10
청룡시리즈 허수아비가 최다 노미라는데
5
11
내일모레부터 호프 상영관 팍 줄어?
5
12
청룡 인기상 남3여1
8
13
혹시 용산cgv에서 서울역 금방갈수있어…?
56
14
멋진신세계
예사 대본집 페이지수 사기쳤네
5
15
난 톰홀랜드 영화 필그리미지 좋아했는데
16
스파이더맨 결말이 너무 궁금해
3
17
박지훈 글 보니까 차기작 또 궁금해진다
10
18
참교육 이제 볼건데
19
호프 고범석은 근데
2
20
알못인데 참교육 올해 들어서 가장 잘된편이야?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