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69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더우면 나가서 잤던 8090년대
146
23일 전
l
조회
85677
인스티즈앱
4
25
4
익인1
막짤 왤케 ai같냐
23일 전
익인12
22 선풍기 뭐야 ㅋㅋ
23일 전
익인77
222222뭐야 ㅣ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16
Ai맞아요
23일 전
익인2
진짜 낭만뒤지던 시절ㅠㅠ
난 내가 저렇게 살아왔듯 그렇게 살수있을거라 기대함ㅠㅠ
심지어 우리집은 버너랑 돗자리들고다니면서 산좋고 물좋은 데에 자리틀어서 뭐먹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그런 거 다 금지ㅠㅠ
어쩔수없는 이유(환경 보호 등)가 있겠지만 한편으로 배려속에서 호의를 권리로 받던 사람들땜에 내 낭만 못 이뤄내는 게 속상
23일 전
익인94
2 낭만뒤지던시절 ㅠㅜㅜㅜ
22일 전
익인3
그리거 우리동네는 여름밤에 공원에서 무료 영화 상영함ㅋㅋㅋ 수박이랑 물파스들고나가서 영화봤는뎅ㅋㅋㅋㅋㅋㅋ 그 여름밤 공기 가끔 생각나
23일 전
익인70
헉 우리도... 뭔가 후덥지근 하면서 선선한 밤공기에 북적북적 모여서 맛난거 먹던 생각이 나네
23일 전
익인4
진짜 다 대문앞에 돗자리깔고 누워있었는데 ㅋㅋㅋ 선풍기도 틀어놓고
23일 전
익인5
러브버그랑 모기가 없었나? 벌레 안 무서운 시절이였네
23일 전
익인52
러브버그는 없었고
모기는 있었어요
모기향 피우거나 모기장 치기도 하고
모기없는 동네는 개꿀이었고
23일 전
익인70
모기가 많았음 그땐 다른벌레는 딱히..
23일 전
익인93
벌레는 일상이라 굳이? 싶던 시절이고 러브버그가 한국온지는 얼마 안됨
22일 전
익인6
이게 진짜라고?
23일 전
익인59
진짜임
23일 전
익인7
모기포식하는날
23일 전
익인9
난 내 세대가 저런 시절도 겪어봤고 지금처럼 발전된 시대도 즐길 수 있는 세대라서 좋더라
23일 전
익인10
저시절은 이웃간에 정도 넘쳤고 동네 또래 아니고 같은반 아니어도 잘맞으면 재밌게 놀았는데ㅋㅋㅋ
23일 전
익인11
현관문 활짝열고 방충망만 닫고 잤었기도 했는데 그립군 ㅠ
23일 전
익인15
22 ㄹㅇ... 안습해서 가능했던 ㅜ
23일 전
익인26
진짜 현관문 방충망 구멍 뚫리면 모기로 집 쑥대밭 되는거여서 테이프로 구멍막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94
ㄹㅇ 우린 1층이었는데더 ㅋㅋ
22일 전
익인103
와 맞네 현관문 방충망!!!
12일 전
익인111
헐 추억ㅠ
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
수박 까면 이제 이웃이랑 나눠먹다 자고 차가운 보리차 나눠 먹고 했었는데 그립네요 ㅋㅋㅋㅋ
23일 전
익인14
근데 나도 밤에 광안리에서 잔 기억있음ㅋㅋㅋㅋㅋㅋ
유치원때?
23일 전
익인17
모기밥되는거아냐? ㅋㅋ
23일 전
익인17
근데 나 98년생인데 나 중학교까지는 에어컨 (2014년 이쯤)없이도 잘만 살았는데.. 별로 습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학교에서 에어컨 안틀어줬음 ㅋㅋ 걍 문열고 자면 선선하니 시원했어
23일 전
익인73
모기향을 디퓨저처럼 써서 생각보다 안물림
23일 전
익인78
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18
어릴 때 마당에서 돗자리 깔고 얇은 이불 덮고 잔적 여러번 있는데 적당히 선선하고 밖에서 자는게 신기하고 좋았어
23일 전
익인19
시골에서는 진짜 창 없는 대청마루에서 많이 잠
23일 전
익인20
우리집도 단독주택인데
현관 활짝 열고 마당 평상? 거기서 잤었어ㅋㅋㅋ
23일 전
익인21
ㄹㅇ 공원가서 잤었는데ㅋ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22
다들 모기 걱정하는데 모기향 군데군데 피워놓고 자면 만사 오케이였음 그냥 ㅋㅋㅋㅋ
23일 전
익인23
주택이라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
습하지도 않고 시골이었지만 지금처럼 벌레도 안많았어서 가능했지
23일 전
익인24
저땐 집안이 더 더웠던 시절,,,가끔 정전되니까 성냥 필요하고 집마다 성냥 한갑씩은 있었음
23일 전
익인25
나 홍콩갔을때 이렇던데 더워서 그런건가
23일 전
익인27
진짜 가게 밖에 평상있어서 거기서 잔적있음ㅋㅋ
23일 전
익인28
나도 빌라살았는데 옥상에서 자고 그랬어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고 이웃집도 이미 나와있었어ㅋㅋㅋ 낭만의 시대다ㅠ
23일 전
익인29
91년생인데 너무 더운 여름에는 곰나루 가서 텐트 없이 돗자리 펴고 잤었음. ㅠㅠㅠ 가족이랑 삼겹살 구워먹구 참 좋았는데… 이젠 잠은 커녕 취사도 안 되고.. 축제 해도 사람들 잘 안 가는 곳이 되어버림 ㅠㅠㅠ
23일 전
익인30
잠까지는 아니어도 공원에서 돗자리펴고 버너 챙겨서 삼겹살 구워먹음! 어릴 때는 놀다가 모르는 집 가서 얻어먹기도 하고 우리 돗자리로 오면 먹여서 보냄ㅋㅋㅋㅋ 애들한테 과일이나 과자 쥐어서 얻어먹은 집에 갔다주고 오고 그랬는데ㅠㅠㅠㅠ
23일 전
익인31
시골 마을에도 골바람 부는 곳 나와 앉아있음 선풍기 에어컨 필요 없었어요 ㅋㅋ그냥 그저 앉아서 동네애들이랑 놀면 시간 가는줄 몰랐음
23일 전
익인32
0n년도 저랫다구..일부는 흑흑 ㅠ... 세상이 이러케 각박하게변할줄 몰랏더...
23일 전
익인33
아파트 단지에서 자기도 했는데 저때 감성 진짜 좋긴했음 ㅋㅋㅋㅋ
23일 전
익인34
낭만 있는 시절이었다...
23일 전
익인35
다리밑에 가면 가족끼리 돗자리 펴고 누워있고 ㅋㅋ 수박 나눠먹고 고기굽는날도 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상상도 못 할 일 ㅋㅋㅋ
23일 전
익인36
ㅇㅈ 열대야에는 근처 강가는 다 텐트밭
23일 전
익인37
잠까진 아니더라도 아파트 단지 내에서 구냥 돗자리 깔아놓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고 그랬었어요ㅋㅋㅋㅋ엄마들도 다같이 돗자리 깔고 간식먹고 그랬었는데
23일 전
익인38
그립다 진짜... 저 시절엔 부모님과 함께였는데
23일 전
익인39
ㄹㅇ 지방이었는데 우리집은 베란다에 장판깔고 이불깔고 잠...
23일 전
익인39
밖에 자는 사람도 있엇
23일 전
익인40
집 안이나 평상에 모기장 치고 모기향 피우고 귀뚜라미 우는 소리 들으면서 잤었던 기억이
23일 전
익인41
집 옥상에서 자고 그랬는데.. ㅜㅠ
23일 전
익인42
맞아 동네 공원에서 다 같이 자기도했었음 ㅎㅎ
23일 전
익인43
텐트치고 잤음. 아님 모기장 놓고서
23일 전
익인44
아파트주차장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잤었음ㅋㅋㅋ
23일 전
익인45
헐 98인데 힌번도안그래봄...
23일 전
익인94
난 98인데 넘조았어 저기억들
22일 전
익인46
아파트 현관 앞에서 문열고 자고했었는데ㅋㅋㅋㅋ
23일 전
익인47
와 나 잊고있었는데 완전 어렸을 때 저랬던 기억나!!90년대 후반..
23일 전
익인48
90년대생인데 넘 더울때 가족들 다같이 나가서 잤음 ㄹㅇ로 지금은 꿈도 못 꿀 일이다
23일 전
익인48
지방인데 아파트 앞에 개천? 강있어서 하상주차장에 스케이트장 작게 있었는데 거기에서 돗자리 깔고 잤음 다른집도 나오고
23일 전
익인49
동네 공원에 다 모여서 잤었지 추억이다ㅎ
23일 전
익인50
오 뭐야 진짜 그랬나보네 신랑한테 물어보니 그랬대요
23일 전
익인51
저게 진짜라니 너무 신기하다
23일 전
익인53
우리는 골목길에 돗자리 펴놓고 이불깔고 잤었음ㅋㅋㅋㅋ
23일 전
익인54
난 저렇게 잔 기억은 없고 티비 뉴스에서만 봤어
우리집은 더우면 환기 제일 잘되는 거실에서 대나무발 깔고 모기장 제일큰거 + 선풍기 조합으로 잤음
23일 전
익인55
헐 난 저런 곳 까지는 아닌데 주택이라 여름에 더우면 마당나가서 모기장치고 잤음!!!
23일 전
익인56
문 열고자고 그랬던 기억이 있움
23일 전
익인57
ㄹㅇ 한강에 텐트치고 잤던 기억이 나네요. 거실에서 다같이 이불펴놓고 자는것도 흔했구요.
23일 전
익인58
신기하네 난 97인데 ㄹㅇ첨봐
23일 전
익인60
초딩때 책가방싸가지고 한강가서 돗자리깔고 부루스타에 삼겹살구워먹고 자고인나서 학교갔었음
23일 전
익인61
모기...........
23일 전
익인62
응팔에 나왔던 걸로 기억
23일 전
익인63
옥상에서 텐트치고 잠ㅋㅋㅋㅋ
23일 전
익인64
할아버지가 모기장 쳐줘서 테라스에서 같이 수박 먹고 대자리 깔고 잔거 좋앗는데
23일 전
익인65
보통 저렇게 쌩으로자기보단 모기장치고잤지 작은텐트나..
23일 전
익인66
맞아 빌라 마당이랑 차고에 돗자리 깔고 잤었어ㅋㅋㅋㅋ
23일 전
익인67
저 어릴때도 아파트 동이랑 동사이에서 돗자리 위에 이불 깔고 많이잤어요!!! 그래서 같은아파트 사는 같은나이 친구들이랑도 합법적으로 같이자고 그랬었어요
23일 전
익인68
93년생인데 저거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집앞 주차장에 친구들 모여서 모기장 펼치고 잤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69
한강 고수부지가 명소였음
23일 전
익인71
97년생인데 옥상에 평상설치해서 모기장 치고 잠ㅎㅎ 할무니가 수박화채나 토마토에 설탕뿌려주고
23일 전
익인72
응사 보면 알 수 있듯이 1994년 여름이 피크 였다고 그땐 집집마다 에어컨 딸린집이 많지 않았다고
23일 전
익인74
그래서 늙은 아재들 아파트 정자에서 쳐자는구나.못배워서
23일 전
익인75
신기하다 처음봐
22일 전
익인76
모기없었나?
22일 전
익인79
저렇게는 못했지만 문이랑 창문 다 열고 자기는 해봄ㅎㅎ 도둑 들어올 걱정을 안했네 생각해보니
22일 전
익인80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전혀 모르겠다..신기
22일 전
익인81
모기향이 인센스였다~
22일 전
익인82
할머니댁 가면 마당 평상에서 모기장 치고 모기불 피우고 잤었는데
22일 전
익인83
주택 살았는데 옥상 평상에 모기장 치고 잠ㅋㅌㅋ
22일 전
익인84
우린 안그러긴 했는디.. 근데 월드컵때 온 동네사람들 다 모여서 밤에 학교에서 보면서 응원하고 그랬던 기억은 난다..
22일 전
익인85
밖에서 자본적은 없는데 옛날에 여름에 열대야 시작되면 밤에 사람들 다 나가있는거 맨날 뉴스에 나왔던거는 같음
22일 전
익인87
나도 밖에서 잔 기억이 있는 듯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봐야징
22일 전
익인88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강 주변에서 열대야로 잠 못자고 나오는 사람들 많다는 기사 많앗음
22일 전
익인89
96인데 나도 어릴때 가족다나가서 다리밑에서 잤음ㅋㅋㅋ
22일 전
익인90
우리 어렸을땐 범어사 주차장ㅋㅋㅋ 만남의장이었음 맛있는거 나눠먹고 빙수 주문해서먹고
22일 전
익인91
저흰 나가서 잘 곳은 없었는데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문 열면 바람 솔솔 들어와서 집집마다 현관문 + 베란다 창문 열고 맞바람 치게 하고 잤어요 이게 주말까지 이어지면 주말에는 달그닥 거리는 소리 + 대청소 소리 + 티비 소리 + 삼삼오오 떠드는 소리 합쳐져서 뭔가 주말의 소리라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복도식 아파트도 많이 없고 현관문도 다 굳게 닫혀 있어서 슬픔 ㅠ
22일 전
익인92
다들 저녁에 초등학교 운동장에 돗자리깔고 놀고 그랫는데
22일 전
익인95
집앞 하천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그랬는데... ㅠㅠ
22일 전
익인97
낭만 지린다 나도 어릴때 촌에서 살아서 밖에서 자리 펴놓고 자고 그랬었는데
20일 전
익인98
98 처음 봄
17일 전
익인99
와 낭만이다,,,
14일 전
익인100
2000년대로 넘어오면 이제 밖에서는 안자고 새벽 n시까지 그냥 치킨집 호프집 드르륵칵이랑 공원에 아파트 사람들 다 계심 애들 어른~ 진짜 늦게까지 놀았는데 요요 롤러브레이드 킥보드 자전거 거의 초딩 폭주족처럼 놀았음
14일 전
익인101
93년생인데 진짜임 시골에 살았을 때 돗자리 이불 모기향 들고 나가서 잤음 이웃들도 그렇게 함 한 2001년?까진 그런듯
14일 전
익인102
그때 애초에 선풍기만 틀어도 살만했고 바람불면 시원했음 습하지도 않았고
14일 전
익인104
우와 낭만있다…
9일 전
익인105
세들어살던 집에서.. 날 더우면 오빠랑 엄마랑 셋이서 옥상가서 돗자리 펴고 누워서 별보면서 도란도란 얘기하고 그랬지.. 문득 생각나네.. 오늘 오빠랑 엄마집 왔는데 다같이 누워서 자는데 그때가 생각나네 ㅎㅎ..
9일 전
익인108
집 옥상에 올라가서 시원하게자긴했다만ㅋㅋㅋ길거리요?
4일 전
익인109
막짤은 ai인가 무선 선풍기들인가
4일 전
익인110
집 옥상에서 저렇게 며칠 잔적있는데ㅋㅋㅋㅋㅋㅋ
시원했음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아빠 다 출근하고 나만ㅋㅋㅋㅋ 낮까지 잠
4일 전
익인112
모기...없었나?
4일 전
익인113
97인데 동네 월드컵경기장에 여름이면 밤에 사람들 다 돗자리 깔고 잤었음
4일 전
익인114
와 갑자기 확 기억남ㅋㅋㅋ 옥상에서 가족들이랑 모기향 피우고 자던거
놀러간 느낌이라 되게 좋았었던 기억인데 잊고 있었네
4일 전
익인115
그러게 그랬었지
어제
익인116
난 96이라 밖에서 잤던 기억이 없나봐 유튜브에 90년대 옛날영상 보여주는 채널들이 있는데 그 영상에서 저렇게 밖에서 자는 장면 본것 같음ㅋㅋㅋㅋ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무슨몸매가 제일 조흠?
일상 · 2명 보는 중
우울증인 언니가 낙으로 여기는 것들이 너무 귀엽고 안쓰러운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40대 스몰토크 꿀팁 준다
이슈 · 2명 보는 중
"시험잘봐" 톡 했더니 '시험 응원선물 추천…카카오, 선물하기 강화
이슈 · 1명 보는 중
AD
망한 문신 지워드립니다에 나온 레전드 문신
이슈 · 12명 보는 중
유튜버 똘킹 사과문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란 전쟁으로 기름값 폭등한게 아니었음
이슈
AD
일본에서 난리났던 탑걸그룹 멤버의 천인공노할 불륜 사건.jpg
이슈 · 5명 보는 중
피부색 논쟁에 그냥 들이받아버리는 중국인
이슈 · 5명 보는 중
AD
왜 레즈영화에는 사진찍는 씬이 많이 나올까?
이슈 · 5명 보는 중
자각몽에서 하면 안되는 행동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단독]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이슈 · 10명 보는 중
쿠팡에서 처음 지른 580만원
일상
AD
중국에서 친구가 납치돼서 장기털린 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콘서트숙소에서 담배안폈는데 담배폈다고 20만원 요구받음
이슈
옆자리 대리한테 뭐 빌려달라고 하면 꼭 이상하게 줌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현재 INFP만 느낀다는 불쾌감..JPG
311
미국에서 인기 엄청 많았다는 유튜버 명예영국인 과거
45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아파트 샤워 예술가..JPG
289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대장암 68세
248
현재 핫걸시절 파묘된거 알고 폭주중인 명예영국인..JPG
213
[단독] "우린 미용만, 피부질환 진료 NO"...이런 피부과에 칼뺀다
168
명예영국인 현남편 첫만남때 만난 모습
148
현재 𝙈𝙄𝘾𝙃𝙄𝙉 달란트라는 명예영국인 몸 프레임..JPG
141
모르는 아이 후원하고 싶다는 남편...
124
에프엑스 핑크테이프가 그당시에 어느정도였길래 아직도언급하는지 궁금한달글
112
요즘 젠지들이 철저히 외면한다는 육류음식..JPG
66
오늘자 관운 터졌다는 경기도 9급 합격생
80
🚨[속보]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향년 68세🚨
59
🚨이대로 가면 파산한다는 국힘 근황🚨
70
[단독] 순천향대, 업무 착오로 올해 의대 신입생 11명 초과 선발
52
일본사람한테 쓰지말라는 표현.jpg
19
07.05 02:40
l
조회 11629
현재 역대급 폭염인 유럽 근황
07.05 02:28
l
조회 3575
이재명한테 쫄아서 인용도 못 다는 유승민.twt
07.05 02:24
l
조회 1368
19금영화에서 대체 야한장면이 왜 중요한건지
1
07.05 02:23
l
조회 2316
내가 다니던 중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였다 VS 아니다
07.05 02:20
l
조회 433
국힘, 이 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발언에…"국민 모욕"
07.05 02:18
l
조회 319
여경 합격률 높아졌다는 릴스에 달린 댓글들 걱정하면서 열었는데 너무 시원하다.twt
4
07.05 02:17
l
조회 4408
할리우드에서 보는 삼국지
07.05 02:16
l
조회 818
'인간실격 읽고 다자이오사무랑 현피뜨고 싶어짐'을 필사한 사람
07.05 02:15
l
조회 778
치와와 가슴살에 대해 아시는 분
5
07.05 02:14
l
조회 5268
유행의 개념이 흐려진듯한 업계
1
07.05 02:12
l
조회 8846
보험 가입할 때 '무조건' 보험설계사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 5년 병력 모두 검사해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07.05 02:10
l
조회 736
평범한 외모인 유나
07.05 02:09
l
조회 1264
부산의 한 대학교 근처 길거리에 누가 도마뱀 100마리 유기함
8
07.05 02:09
l
조회 7464
HOT
더보기
배민 리뷰 구경하다 너무 다정한 사람 만났어
29
이은해 무죄 이야기 나오는 이유.JPG
44
핫걸 시절 소문난거 알게된 명예영국인 진경씨 인스스
21
요즘 젠지들이 철저히 외면한다는 육류음식..JPG
66
쉬었음 청년 오억명인 이유 중 하나
10
퀸메이커 식상하다는 사람한테 이 왓챠평을 바침...
1
07.05 02:09
l
조회 375
보호소에 사료가 떨어졌다는 소식이 올라오자 사료 기부한 트와이스 정연과 나폴리맛피아
2
07.05 02:09
l
조회 1235
병원가서 무슨 검사받고 결과나왔을때 검사 2번씩은 받아봐
1
07.05 01:58
l
조회 3047
l
추천 1
삼전 실적 발표때 이재용이 나와서
07.05 01:48
l
조회 1978
불곰국의 보복운전자 참교육
07.05 01:46
l
조회 678
다이소 라라스윗 입점 소식
75
07.05 01:46
l
조회 88428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371
372
373
374
3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4
1
쉬었음 청년 오억명인 이유 중 하나
14
2
이은해 무죄 이야기 나오는 이유.JPG
44
3
주5일, 9-6시 근무이 삶 진짜 이상하지 않아???
8
4
쥬얼리 출신 조민아, 보험업계서 승승장구 "전국 6위"
5
쌀 40kg 변기에 버려서 오수관 막힌 아파트
5
6
본명이 예뻐서 사과하는 93년생 유튜버.jpg
1
7
실시간 ㄹㅇ 나락가고 있는 미국 반도체 주식들
15
8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
27
9
라방하다가 울어서 난리난 여돌
10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말나오는 '이거' 관련된 한국인은 불행함
11
현재 핫걸시절 파묘된거 알고 폭주중인 명예영국인..JPG
167
12
레드벨벳 웬디의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방법
14
13
2018년에도 여전히 한글을 사용중인 찌아찌아족
1
14
그.. 그냥 다같이 누워서 한 1달만 쉬면 안되나..? 게릴라성 방학 이런걸로..
18
15
현재 𝙈𝙄𝘾𝙃𝙄𝙉 달란트라는 명예영국인 몸 프레임..JPG
118
16
핫걸 시절 소문난거 알게된 명예영국인 진경씨 인스스
21
17
스레드) 나 좀 도와줘. 딸이 중딩인데 말은 드럽게 잘해
18
명예영국인 현남편 첫만남때 만난 모습
124
19
방금 뜬 뉴진스 해린 민지 챌린지
20
임성한 드라마 안빠지는 대사 top4
4
1
마운자로랑 운동 6개월 병행한 결과
3
2
회사 나 자르려나봐
2
3
ㅋㅋㅋㅋㅋ샤갈모텔이라닠ㅋㅋㅋ
1
4
난 내가 이직을 하고싶은줄 알았는데
3
5
다들 사고 얼마나 내봤어? 초보인데 주행중 사고보다 주차한 차를 많이 박는데...
5
6
난 안 씻는 사람들은 그 찝찝함을 어떻게 견디는지 궁금함
5
7
이거 8월같아 9월같아
4
8
평택 미군기지쪽 근처 어때 ?
10
9
앞머리를 내렸는데 출장가서 만난 사람들이 날 고졸(?)로 봄
10
부동산 이재명 매매법 전국적으로 확산중
11
일찍일어나는 사람이
12
식당 설거지 주방보조 단기알바 뽑는다해서 오늘 면접보러가는데
1
13
행시 준비 늦었나...
4
14
부산인데 지금 시원하다
1
15
지금 채용공고 별로 안 뜬거 맞을까
16
주변에 다 추위 많이타는 사람만 있어서 힘들다
1
17
남익인데 데이트비용 관련해서 질문있어
1
18
단기알바 뭐가 있을까?
1
19
회사에 불만 생길때마다 말해?
3
20
제주도 여행 왔는데 숙소에 바퀴 발견함 .. 어떻게해 .. ㅜ 😨😨
2
1
눈여 김지원은 뭐였을까 진짜...
5
2
정보/소식
[단독] 전종서,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 합류…김도훈·이준기와 호흡
3
김부장
잊을수가 없네...
4
구르미 10주년 진짜 권력이다
1
5
핑계고 올해 시상식에 누가 참석할 것 같아?
9
6
최애의사원
7/28 오후 제작발표회 개최
7
일본 남배우 이 사람 이름이 뭐였더라? 아는사람ㅠ
3
8
또 오해영 다시보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