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서 쓰덕 님: "진짜 포인트 정말 못잡는데 그 말이 아님. 둘이 좋자고 낳아서 남편 성 붙여준 애 양육을 남편 시키는게 어려운 정도의 결혼이면 본인이 한게 동등한 인격체끼리 한 결혼인지 노예계약서에 싸인한건지 스스로 생각정도는 하는게 인간이라는거지. 대체 언제까지 노동착취와 여성혐오적으로 육아가 여성"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