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9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87 출처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온핌(러시아어: Онфим)은 13세기(1260년경) 노브고로드 공화국에 살았던 소년이다.

자작목피에 학교 필기와 숙제를 써 남긴 것이노브고로드의 점토흙 속에 파묻혀 보존되어 발굴되었다
이 필기를 남겼을 당시 온핌은 6세 내지 7세 정도였으며, 필기는 고노브고로드어로 작성되었다.
필기뿐 아니라 다양한 낙서도 남겼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무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상상의 동물을 그리고 온핌 자신을 그 괴물과 동일시했다.
괴물은 목이 길고 뾰족한 귀와 구불거리는 꼬리를 가졌다. 입에서는 화살 또는 불을 뿜어낸다.
그리고는 상자 아래에 “나는 괴물이다”라고 써 놓았다(상자 안의 좀 긴 글은 "온핌이 친구 다닐로에게"라는 뜻이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말에 탄 기수가 땅에 쓰러진 누군가를 기병창으로 찌르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학자들은 온핌이 스스로를 기수로 묘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시편이 가장 익숙했던 것인지, “주님 당신의 종 온핌을 도우소서”처럼 시편 6장 2절 또는 27장 3절을 패러디한 구절도 보인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목피에도 알파벳 깜지가 좀 있으며, 꼬마 온핌과 친구들의 "자화상"으로 보이는 낙서가 있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아빠와 나


대표 사진
익인1
아기의 그림일기 발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야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신기하고 귀엽다ㅠ 아기들 그림체랑 상상 친구는 시대를 초월해도 똑같구나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252
07.07 16:44 l 조회 98005
대전서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역주행…5명 다쳐
07.07 16:38 l 조회 1949
지독한 대문자J의 여행 계획표.jpg5
07.07 16:36 l 조회 4977
"87세 우리 할머니가 일베를 알겠냐"…김현지 PD '무섭노' 거센 역풍11
07.07 16:31 l 조회 13708
배재고 전교생, 혐오·차별 예방교육…야구부 출전정지 재심 논의11
07.07 16:30 l 조회 4149
???: 드웨인 존슨은 왜 머리카락이 없어요?
07.07 16:26 l 조회 1666
여름 커피 전쟁 순위10
07.07 16:15 l 조회 8673
쓰레드 강타한 태국식 여름 비빔면5
07.07 16:14 l 조회 11879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제주도의 실제 크기3
07.07 16:11 l 조회 6719
식당 테이블 닦기 셀프 논란1
07.07 16:04 l 조회 903
드디어 솔로곡 낸 우리들의 발라드 최종 우승자.jpg
07.07 15:57 l 조회 706
컨디셔너 헹구는 동안 내 손.jpg12
07.07 15:54 l 조회 25978 l 추천 3
'조울증 코스피' …공포지수 평균 85 돌파
07.07 15:41 l 조회 1275
아플 때 연차 쓰는건 3류34
07.07 15:38 l 조회 24637
학교에서 5.18에 대해 교육하기 힘든 이유107
07.07 15:22 l 조회 67300 l 추천 1
공공도서관, 독서실마다 꼭 있다는 노트북 빌런.jpg6
07.07 15:02 l 조회 11925
친구 때문에 사이비 의식까지 받았다는 여자.jpg
07.07 15:00 l 조회 4608
[단독] 빅뱅, 무려 4년만 신곡 발표.."다음주 M/V 촬영"7
07.07 14:59 l 조회 4474
'동덕여대생 사망' 트럭 운전 80대女 항소심도 금고2년
07.07 14:52 l 조회 1906
곡성 물놀이장 형제 사망사고 '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1
07.07 14:50 l 조회 4238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