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79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10 출처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온핌(러시아어: Онфим)은 13세기(1260년경) 노브고로드 공화국에 살았던 소년이다.

자작목피에 학교 필기와 숙제를 써 남긴 것이노브고로드의 점토흙 속에 파묻혀 보존되어 발굴되었다
이 필기를 남겼을 당시 온핌은 6세 내지 7세 정도였으며, 필기는 고노브고로드어로 작성되었다.
필기뿐 아니라 다양한 낙서도 남겼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무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상상의 동물을 그리고 온핌 자신을 그 괴물과 동일시했다.
괴물은 목이 길고 뾰족한 귀와 구불거리는 꼬리를 가졌다. 입에서는 화살 또는 불을 뿜어낸다.
그리고는 상자 아래에 “나는 괴물이다”라고 써 놓았다(상자 안의 좀 긴 글은 "온핌이 친구 다닐로에게"라는 뜻이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말에 탄 기수가 땅에 쓰러진 누군가를 기병창으로 찌르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학자들은 온핌이 스스로를 기수로 묘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시편이 가장 익숙했던 것인지, “주님 당신의 종 온핌을 도우소서”처럼 시편 6장 2절 또는 27장 3절을 패러디한 구절도 보인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목피에도 알파벳 깜지가 좀 있으며, 꼬마 온핌과 친구들의 "자화상"으로 보이는 낙서가 있다.

중세시대 살던 러시아 꼬마의 낙서 유물.jpg | 인스티즈

아빠와 나


대표 사진
익인1
아기의 그림일기 발견☆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야워..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신기하고 귀엽다ㅠ 아기들 그림체랑 상상 친구는 시대를 초월해도 똑같구나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걷는 동안 땀 안 나다가 멈추면 땀 폭팔함3
07.14 18:01 l 조회 6311
물타서 대주주된 사람 결말
07.14 18:01 l 조회 6727
공부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갖춰야 하는 몇몇 아이템들.jpg
07.14 18:01 l 조회 2901
이채원양 부모님의 장윤기 엄벌촉구 기자회견..
07.14 18:01 l 조회 1226
연애 기준이 특이한 개그우먼.jpg1
07.14 17:59 l 조회 7168
남주가 50세 여주가 35세인 드라마.jpg3
07.14 17:54 l 조회 1941
하이닉스 광주 오긴 오나 봄10
07.14 17:50 l 조회 11943
위층의 아흔살 노부부가 3,300에 집을 사달라 했다2
07.14 17:39 l 조회 2883
제미나이야 주식용어 투신자판 무슨 줄임말이야?????.jpg1
07.14 17:37 l 조회 2732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2
07.14 17:32 l 조회 2708
마음자로에 이은 상상운동
07.14 17:29 l 조회 2619
주식 물타기 하면 안 되는 이유1
07.14 17:26 l 조회 1816
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징계 대상이냐?18
07.14 17:22 l 조회 22877
버(구홍김동전) 보면 홍진경이 진짜 게임 빌런임
07.14 17:21 l 조회 1851
유지태로 인해 봄날은 간다의 원래 결말이 바뀌었다
07.14 17:20 l 조회 946
폭염 수준인 에어컨 없는 런던 지하철의 기온12
07.14 17:16 l 조회 11077
최근 지어진 이집트대박물관때문에 유럽박물관들이 곤란해졌다고 함7
07.14 17:07 l 조회 9207
롯데 신상 아이스
07.14 17:00 l 조회 2198
입양한 아이를 두고 세상 떠난 아내.. 장모님 재산 상속 포기해야하나요?94
07.14 17:00 l 조회 53297 l 추천 1
사람들은 나를 잘 모르지만 어딘가에서 돈은 긁어모으고 있음
07.14 17:00 l 조회 289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