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0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55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친동생한테 말해야 할까 | 인스티즈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친동생한테 말해야 할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말해야한다고 생각해염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위독하시면 몰라도 이미 돌아가셨으면 그냥 여행 즐기고 오게 둘 듯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ㅁㅈ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엄마 돌아가신 것도 모르고 나는 여행에서 재밌게 놀았구나 이런 생각 들면서 못 버틸 거 같음 난… 그래서 무조건 말해줬으면 좋겠어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엄마 임종 지키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어딨어 신나게 놀고 돌아왔는데 엄마 돌아가셨다고 하면 말 안해준게 원망스럽고 정신적 충격이 클거같음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엄마 마지막은 배웅할 수 있게 말해줬어야된다고 원망할 일은 있어도 나 친구들이랑 재밌게 노는데 왜 알려줬냐고 원망할 일은 없을듯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 당연 말 해야지.. 남은 인생 동안 몇번이고 더 갈 수 있음 해외여행은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무조건 얘기해야지 뭔소리야
주작 좀 정도껏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게 뭔 소리... 부모자식 죽음 안 알리는 건 오늘내일 하셔서 충격먹으면 바로 돌아가시는 노인 분들한테나 숨길지말지 고민하는 거지 바로 연락해서 불러야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음 장례식을 하는데;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래도 말해야 하지 않을까 돌아와서 자책 할 수도 있잖음 그건 후유증이 평생 갈듯..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우리 할아버지께서 나 재수할때 돌아가셨는데 할아버지께서 수능 보기 전까지 알리지 말라고 하셨다고 함 돌아가시고 다음날 아버지께서 연락이 옴 바로 알리는게 맞다고 봄 비슷한일을 겪어본 사람으로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수능 한달 남기고 돌아가셨음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당연히ㅏㄹ해야지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당연히 말해야지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얘기해야지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조부상인거면 몰라도 이건 말해야지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 당연히 말해야되는거 아님? 진짜 내가 뭘 보고있는거야
2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고민할것도 없이 말해야지..여행이고나발이고가 중요하나,,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이야기 해야지. 그래도 여행은 또 갈 수 있는데.
엄마 보내주는거는 다시 못 해.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주작같은게 부모가 죽기직전인데 여행가는 자식이 있어요?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내말이요 위독하셨던 모양인데..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3 켜뮤 주작글 너무 많음..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어렵다ㅜ. ...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어머니가 원래 위독하셨다면 친구들이랑 여행 간다고 신나있기 좀 어려울텐데...이게 궁금하다 나는 부모님 위독할 때 여행을...... 가나??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는 말안할것같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위독한 어머니 두고 여행 가는 애면 굳이 말 안함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번은 다같이 점심 먹다가 난 bread person 아니고 rice person이라 빵 맛을 모르겠다 했더니5
07.09 02:38 l 조회 7322 l 추천 1
경비아저씨의 떡값.jpg3
07.09 02:37 l 조회 2703 l 추천 1
온갖 국가를 다 다녀본 여행유튜버가 내린 평가.jpg255
07.09 02:36 l 조회 89129 l 추천 31
포켓몬 골드버전 은근히 가슴 떨리던 순간.JPG
07.09 02:31 l 조회 1141
내일부터 전자담배 금연구역 집중 단속 시작함
07.09 02:24 l 조회 1014
중년이 편의점에서 고민하는 이유
07.09 02:24 l 조회 1127
"은혜 모른다" 손가락질에도... 저는 부모와 절연한 자식입니다
07.09 02:20 l 조회 1535
스레드 근황.jpg1
07.09 02:15 l 조회 870
"How Sweet" for Phoning 사진
07.09 02:13 l 조회 470
스페이스X, 시총 하루 만에 615조 증발…주가 16.4% 급락4
07.09 02:09 l 조회 14893
의외로 방탄 정국도 긁히는 것.jpg
07.09 02:08 l 조회 2762
??: 사나가 멀알아 사나가 멀아냐고
07.09 02:08 l 조회 553
의외로 인천 사람만 썼다는 일기장.jpg2
07.09 02:08 l 조회 2382
현재 나스닥 및 코스피야선 실시간 근황1
07.09 02:07 l 조회 1073
울동네 열정 배달아저씨 있음.jpg13
07.09 02:02 l 조회 12388 l 추천 2
나이 먹으면 드는 의문
07.09 02:02 l 조회 999
싫어도 "네, 네”…나는 왜 거절을 못 할까?[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
07.09 02:00 l 조회 490
호주에서 워홀러들 구직 이렇게 함11
07.09 01:56 l 조회 16387 l 추천 5
KBS에서 여기 시위대라고 하셨잖아요
07.09 01:39 l 조회 1510
나는 수동 운전 자신 있다 VS 없다
07.09 01:37 l 조회 515


처음이전2712722732742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