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3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85 출처

"간호사 울부짖는다"…병실까지 들린 '태움', 환자 신고로 가해자 퇴사 | 인스티즈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7377


경기 광주의 한 병원에서 '태움'을 견디다 숨진 27세 간호사 고(故) 강수빈 씨 사건이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태움을 직접 목격한 한 환자가 국민신문고 등과 병원에 민원을 제기해 가해 간호사를 퇴사하게 만들며 많은 이들의 속을 후련하게 한 '정의구현' 사연이 전해졌다.


직장인 A 씨는 입원 당시 병동에서 선배 간호사가 후배 간호사에게 고함을 치는 소리가 병실까지 들릴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제부터 병상까지 괴롭히며 울부짖는 목소리가 들리더라. 왜 환자들이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냐"고 먼저 간접 피해를 호소했다.


나도 비슷한 거 본 적 있음 ㅠㅠ 병원에서..



대표 사진
익인1
저 환자가 누군가를 살린거임... ㅜ
태우는 것들이 나가야 하는데 피해자들이 죽어나가니 변하는게 없고 자꾸 이상해지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22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와 진짜 태움 문화 개심각하구나...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차라리 환자들이 신고해주면 좋겠다. 피해자들 맨날 협박받으니까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오 이런 선례 많이 늘었음 좋겠다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정이한 자작극 파문이 보여주는 개혁신당의 민낯
07.07 05:08 l 조회 1033
생로랑 쇼 참석한 코르티스 마틴 (파리 패션위크)
07.07 05:07 l 조회 1569
코스피 폭락... 초일류 여미새 등장
07.07 05:07 l 조회 7775
서울과학고 고교생 2명, 블랙홀 난제 해결5
07.07 02:57 l 조회 16155 l 추천 2
2024년에 일본은 10대한테도 사형 선고 때려버림
07.07 02:56 l 조회 1410
한동훈 "김민석, '계엄 증거' 있다면서 왜 안 막았는지 답하라"2
07.07 02:42 l 조회 625
"여친 강간·살해 후 시신 방치한 남성, 태연히 성매매"…영국 충격
07.07 02:33 l 조회 1062
인생 모든게 다 재미가 없다 진짜.jpg3
07.07 02:31 l 조회 7302
"선관위, 일 안 하더니 국정조사도 안 와”…43명 불렀는데 빈자리 텅텅
07.07 02:31 l 조회 310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타인에게 많이 쓰는 화법.jpg
07.07 02:28 l 조회 5741 l 추천 1
네이버 멤버쉽 넷플릭스 7월1일부터 가격 인하9
07.07 02:28 l 조회 32310 l 추천 1
멕시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혐한 한국인 유튜버18
07.07 02:28 l 조회 21337 l 추천 1
시속 300km 체감
07.07 02:24 l 조회 948
마크 측,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착용 사과…"더 신중했어야" [공식]3
07.07 02:19 l 조회 10697
일본, "16강에서 한국 만나면 8강 진출은 현실이 된다"1
07.07 02:15 l 조회 441
하이닉스가 투자한 일본기억이 일본 시총 1위 먹음
07.07 02:14 l 조회 1269
불안함? 그럴 때 해야 할 사고
07.07 02:13 l 조회 278
"삼전닉스 급락, 뉴욕증시 흔들어"…레버리지 ETF 위험 재조명
07.07 02:09 l 조회 373
요즘 소아비만 2배 폭증해서 난리 난 상황에 뜬 캐나다 연구 .txt10
07.07 02:09 l 조회 15526
스윙칩 미친 신상 나옴14
07.07 02:08 l 조회 42013 l 추천 5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