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32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당신의 주파수를 들려줘!!
영화 '소리없이 나빌레라' 부산 GV 시사회 3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담임 교사의 퇴학 권유, 맞는 건가요?
27
6일 전
l
조회
16286
인스티즈앱
익인1
학교에 얼마나 민폐를 많이 끼쳤으면...
6일 전
익인2
오죽했으면
6일 전
익인3
받아주는곳 없나본데
6일 전
익인4
얼마나 교사와 학교를 힘들게 했으면
6일 전
익인5
어짜피 생활기록부에 다 기록되니 차라리 내신으로 불이익 받지 말고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라고 생각해서 말해주는거 아냐? 학폭같은경우 요즘에는 기록만 있어도 대학에서 떨어뜨리잖아 그거 아니라도 요즘 단순히 내신때문에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고 대학가려는 자발적 자퇴 고등학생 늘었다던데 최대한 학생 배려해서 말해주는거 같은데 퇴학이라고 써놨지만 자퇴 권고겠지 퇴학은 그냥 학교에서 강제로 내리는 처분 이잖아
6일 전
익인25
2222 퇴학보다는 자퇴권고가 학생한테 더 이득이겠네
5일 전
익인6
생기부에 기록 남으면 발목 잡으니까 자퇴하라고 한거야 ㅜ 학생 생각해서 말해주는 거임
6일 전
익인6
그리고 타지역 전학 보낸다고 애가 쉽게 바뀌겠냐?
6일 전
익인7
지도 창피해서 불미스러운 일이라고 하고 정확하게 뭔 일인지 말도 못할 정도면 얼마나 큰 사고일까
6일 전
익인8
학생생각해서 조언해줘도 인권침해 이러고있네 그냥 생기부에 꼬리달고 살게 해라 뭔짓을 해서 최소 강전이냐
6일 전
익인9
인권침해 ㅇㅋㅋㅋ
6일 전
익인10
얼마나 폐급이었으면..
6일 전
익인11
오죽했으면 저러겠냐고
6일 전
익인12
도대체 무슨짓을 했길래
6일 전
익인13
그반도 담임도 불쌍하다
6일 전
익인14
애 똑바로 못 키울거면 애초에 낳지 말았어야지
6일 전
익인15
실제 교사한테 듣기론 한명 자퇴하면 서류 작성에 불려다니며 피곤한 일처리 너무 많아서
설득하고 뜯어말려서 지금 말고 내년에 퇴학해달라 사정한다던데
담임이 자퇴를 권유할 정도면 갱생이 불가능한 쓰…
6일 전
익인17
담임 입장에서는 자퇴 서류 처리가 그렇게 까다로운 건 아니고 저렇게 생활습관 안 좋은 애가 1년 내내 사소하게 사고치고 다니면 그게 더 지옥임
6일 전
익인16
지역내 전학도 아니고 타지역 전학 권고면 심각한 학교폭력 사안같은데.. 왠지 성 문제같은 느낌이 드는건 나뿐인가
6일 전
익인18
불미스러운 일이 뭔지부터 얘기를 해야 뭐 생각을 하던하지ㅋㅋㅋ
다 숨겨놓고
6일 전
익인19
생기부에 학폭 전과(?) 남겨서 대학도 못 가게 되느니 자퇴하고 대학가라는 거 아님? 애 살리려는 건데 인권침해 요 ㅋㅋㅋㅋ
6일 전
익인20
ㅇ.ㅅ.끼가 얼마나 쓰레기면 그러겠냐 불미스런 일도 모자라서 선생까지 담그고 싶더냐 세상 말세다
6일 전
익인21
자퇴가 아니라 퇴학 권고면 어지간한게 아닌가본데
6일 전
익인22
부모가 몽총하다
6일 전
익인23
얼마나 심하면 그럴까
6일 전
익인24
갱생불가인가보지....
6일 전
익인26
저런 학부모 얼굴 좀 보고 싶다
어디가 얼마나 모자란 상태인지 진짜로 궁금함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연프 최초 인스타 팔로워가 2년동안 꾸준히 떨어지는 출연자
이슈 · 13명 보는 중
10월부터 로 살아남기 난이도 극상될 예정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모든 체형중에 스트레이트 S형이 가장이쁜거같음
일상 · 6명 보는 중
AD
부산에서만 파는 부산 명품음식
이슈 · 11명 보는 중
코오롱 진짜 미친거같다.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치과 리액션 버튼 사용후기
이슈 · 13명 보는 중
AD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이슈 · 9명 보는 중
하이닉스를 보고있는 사람들 생각이 이럴듯
일상 · 2명 보는 중
AD
💥여름에 특히 알아두면 좋은 맛있는 음료 레시피들
이슈 · 10명 보는 중
아내한테 삐져서 20년간 단 한마디 안 한 남편
이슈 · 8명 보는 중
AD
요즘 애들의 쥬니버네이버라는 것...jpg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은퇴한다는 하이디라오 면은우 과거..JPG
이슈 · 8명 보는 중
33평이 이렇게 넓어?
일상 · 5명 보는 중
나 카페에서 5800원짜리 아이스크림 시켰는데 혹시 내가 진상이야??;;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인스타 인플루언서 @2.13ml
이슈 · 8명 보는 중
감옥 갔다가 천 억 생긴 사람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
282
t랑 f 구별법
184
황실 계승 때문에 난리난 일본 근황.jpg
153
타일러 : 혐오표현도 표현의 자유다
143
아들 둘인 집에서 인당 김밥 3줄 정상이다 vs 비정상이다
100
회사다니면서 많이본 퇴사케이스
110
이런 코디 너네 기준 꾸안꾸임???
66
헐헐 구름 희한함!!!!!
109
"저희집 개를 윗집에서 훔쳐가 먹은것 같습니다.".jpg
58
어제 중1 첫째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54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
52
요즘 여학생들 복제인간 패션
60
해외 인플루언서들 진짜 기존쎄다
62
북한에 납치된 13세 일본 소녀.jpg
89
연구자들이 수컷 쥐로만 실험을 한 이유.jpg
63
배제고 사과문 낭독 (영상보도)
1
07.06 17:48
l
조회 592
배재고 사태가 던진 숙제는 '혐오 놀이'…교육계 "민주시민교육 필요"
07.06 17:43
l
조회 431
💥경찰, 장윤기 담당 형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5
07.06 17:28
l
조회 10352
l
추천 1
❗️환율 왜 이렇게 높은가 했더니 이유 나왔다 ❗️
18
07.06 17:22
l
조회 17106
l
추천 1
"배재고 학생들 어깨 펴요"…'스벅 응원' 사과 포용한 광주일고
07.06 17:21
l
조회 642
할리퀸 피규어
07.06 17:20
l
조회 1831
일본 오키나와 "다카이치 총리 방문 반대"
07.06 17:19
l
조회 672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한 배재고
07.06 17:18
l
조회 906
경찰, 서울 4호선 지하철서 방화시도한 40대 남성 구속송치
2
07.06 17:11
l
조회 1232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에 국립국어원 "학자마다 견해 달라, 단정 어렵다"
370
07.06 17:09
l
조회 82851
518국립묘지 방문한 배재고학생들
1
07.06 17:09
l
조회 2537
장윤기 차량서 사라진 핵심 증거는 '케이블 타이'…'납치·강간' 목적 규명 단서
07.06 17:01
l
조회 287
고속도로 사망자 50% 급증…"주행 보조 기능에 전방주시 태만”
07.06 17:00
l
조회 1681
중국에 있는 고량주 숙소&박물관 내부
07.06 17:00
l
조회 702
박초롱
추가하기
더보기
어뜨케 이래
2
오늘 롱사진 넘예..
2
앞으로는 롱이 눈에서 행복한 눈물만 흘리길
1
독방 호칭 바꼈당
4
초롱이 독방 호칭 2차 투표💖
7
스타일미 재밌다
1
미국에서 논쟁중인 장례방식.jpg
4
07.06 17:00
l
조회 5907
담임 교사의 퇴학 권유, 맞는 건가요?
27
07.06 16:59
l
조회 16286
"배재고 학생들 어깨 펴요"…'스벅 응원' 사과 포용한 광주일고
256
07.06 16:58
l
조회 85638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저격한 피디가 짜치는 이유
07.06 16:55
l
조회 3460
"간호사 울부짖는다"…병실까지 들린 '태움', 환자 신고로 가해자 퇴사
5
07.06 16:51
l
조회 9795
l
추천 3
Citi, 삼성전자 성과급 이슈로 2분기 컨센 하향
07.06 16:50
l
조회 535
더보기
처음
이전
106
107
108
109
1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6
1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5
2
동료 SNS 덕분에 남편 거짓말을 알아차린 아내...jpg
11
3
한 사이즈 밖에 없다는 여돌 의상 사이즈 수준
10
4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jpg
23
5
"남편 계산기 기록 보고 웃음 쏙"... 현대인들의 '디지털 의존증' 씁쓸한 현실
27
6
최소 27명 사망한 방콕 술집 화재 사고
7
어제자 런던 윔블던 테니스 대회 참석한 에스파 윈터
1
8
레알 모은 돈 1도 없는 30대 있냐
9
9
@: 이러면 왜 20퍼 쿠폰인지 모르겐네
7
10
'두 겹 이불' 갇혀 펄펄 끓는 한반도…경산 39.9도, 첫 '폭염중대경보'
11
사과문: 서면 사과 해야 한다는 사과하겠음. 다시는 선생님을 볼일이 없기를 본인도 간절히 바라는 바임
2
12
전원 버핏의 마음가짐
5
13
얼굴 팩 처음 한 사람
14
뭔가 특이점이 온 중국집
3
1
하닉땜에 살자하고싶다
10
2
180에는 하닉 들어가 볼까
5
3
최근에 암 완치한 친구가 있는데 한우를 보내주고 싶은데
21
4
지금 승리자들은 주식 안하는 애들임
5
5
" 하이닉스 2달전에 산 사람들도 손해 "
6
현차 주주들은 말이 없다
6
7
주식 겨우 몇백벌었다고 예적금 조롱하는 애들 참교육 개꼬숩노ㅋㅋㅋㅋ
7
8
근데 주식 사라고 한건 정부아냐?
9
9
SK하이닉스 180만원 진입
10
제일 빡세보이는 건 50대같긴 함
3
11
주식유튜버들 : 지금 안좋은게 아니라 큰일 수준이다
17
12
미국 고수들은 반도체 고점 다시는 안온다고 하던데
13
와 하닉 어디까지 빠져 189....
14
야놀자 인증 함
15
하닉 adr은 오르는데
4
16
하닉 필터링 걸었는데 계속 튀어나와서
7
17
직장동료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5
18
하닉 220도 다시 힘들까
1
19
오늘 회사에 계약서 안쓰고 튄 사람이 두명임
9
20
효도하는 제일 쉬운 방법 = 비마트
1
1
주식 개망했네 ㅋㅋㅋㅋㅋㅋㅋ
6
2
주식 왜 박살난거야?
2
3
배제고 불송치
4
4
슴 자컨팀? 콘텐츠팀? 그룹마다 있는거였나?
5
버논 아버지 너무 웃기다
1
6
은근 갠활 잘되는거에 예능감 중요하더라
8
7
오늘 장하오ㅋㅋㅋㅋㅋㅋㅋ
5
8
레버리지 진짜 만들고
2
9
은석 원빈 소희 앤톤 구아랫층즈 이 장면 너무 이쁨
3
10
아니 일녀들 표현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정신과 or 사설 심리상담센터 어디가 나을까ㅠ
18
12
덕질할때 젤 스트레스인거
16
13
띄어쓰기 잘해바 내 최애 가끔씩 키알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자전거가 인도 달려도 되나?
6
15
클릭비 요새 다시 활동하는거같은데
2
16
루시콘 다녀와서 현생이안됨
1
17
인가 어제 엠씨짤 보니까 여여여 너무 좋은데
4
18
와 나 사이버트럭 실물 방금 처음 봤어
1
19
앤톤 남미는 뭐였을까
10
20
나 요즘 원숭이가 왤케 좋지
4
1
이나은 연극으로 복귀하나보네..
9
2
문상민 김혜윤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같이 찍나봄
1
3
남궁밈 박은빈 연인 무인도 때도 살짝 겹쳤는데
2
4
정보/소식
[단독] 홍화연, 이준호 만날까…'주한이국대사관' 여주인공 물망
9
5
홍화연 연기 어때?
7
6
지성 진짜 안늙는다
5
7
그냥 난 자꾸 스토브리그가 생각남..
1
8
난 지성 그동안 드라마 럽라중에 젤 좋았던거
8
9
준호 홍화연 8살차이래
4
10
허남준 오늘 새벽4시에 퇴근했던데
8
11
오싹 이벤트 당첨돼서 하이라이트 보고 왔는데
5
12
전소영 입덕했는데 이 인터뷰 ㄴㅁ 숑특해🫳🫳🫳
1
13
이준호 홍화연이랑 급 기대된다
2
14
근데 진짜 케미는 서사랑 연기로 만들어낼 수 있어
11
15
정보/소식
[공식] 크리스토퍼 놀란·맷 데이먼, '유퀴즈' 전격 출연…유재석 만난다
14
16
오싹도 잘뽑혔길 바라는게
4
17
오싹 긴 티저 기다리는데 안나오네..
2
18
오싹은 화보 없는 건가?
19
모든 캐스팅과 얼합은 드까알임
4
20
와 그냥 홀린듯이 허남준 멤버십 했는데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