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32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Lux Aur..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담임 교사의 퇴학 권유, 맞는 건가요?
26
어제
l
조회
16189
인스티즈앱
익인1
학교에 얼마나 민폐를 많이 끼쳤으면...
어제
익인2
오죽했으면
어제
익인3
받아주는곳 없나본데
어제
익인4
얼마나 교사와 학교를 힘들게 했으면
어제
익인5
어짜피 생활기록부에 다 기록되니 차라리 내신으로 불이익 받지 말고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라고 생각해서 말해주는거 아냐? 학폭같은경우 요즘에는 기록만 있어도 대학에서 떨어뜨리잖아 그거 아니라도 요즘 단순히 내신때문에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고 대학가려는 자발적 자퇴 고등학생 늘었다던데 최대한 학생 배려해서 말해주는거 같은데 퇴학이라고 써놨지만 자퇴 권고겠지 퇴학은 그냥 학교에서 강제로 내리는 처분 이잖아
어제
익인25
2222 퇴학보다는 자퇴권고가 학생한테 더 이득이겠네
12시간 전
익인6
생기부에 기록 남으면 발목 잡으니까 자퇴하라고 한거야 ㅜ 학생 생각해서 말해주는 거임
어제
익인6
그리고 타지역 전학 보낸다고 애가 쉽게 바뀌겠냐?
어제
익인7
지도 창피해서 불미스러운 일이라고 하고 정확하게 뭔 일인지 말도 못할 정도면 얼마나 큰 사고일까
어제
익인8
학생생각해서 조언해줘도 인권침해 이러고있네 그냥 생기부에 꼬리달고 살게 해라 뭔짓을 해서 최소 강전이냐
어제
익인9
인권침해 ㅇㅋㅋㅋ
어제
익인10
얼마나 폐급이었으면..
어제
익인11
오죽했으면 저러겠냐고
어제
익인12
도대체 무슨짓을 했길래
어제
익인13
그반도 담임도 불쌍하다
어제
익인14
애 똑바로 못 키울거면 애초에 낳지 말았어야지
어제
익인15
실제 교사한테 듣기론 한명 자퇴하면 서류 작성에 불려다니며 피곤한 일처리 너무 많아서
설득하고 뜯어말려서 지금 말고 내년에 퇴학해달라 사정한다던데
담임이 자퇴를 권유할 정도면 갱생이 불가능한 쓰…
어제
익인17
담임 입장에서는 자퇴 서류 처리가 그렇게 까다로운 건 아니고 저렇게 생활습관 안 좋은 애가 1년 내내 사소하게 사고치고 다니면 그게 더 지옥임
어제
익인16
지역내 전학도 아니고 타지역 전학 권고면 심각한 학교폭력 사안같은데.. 왠지 성 문제같은 느낌이 드는건 나뿐인가
어제
익인18
불미스러운 일이 뭔지부터 얘기를 해야 뭐 생각을 하던하지ㅋㅋㅋ
다 숨겨놓고
어제
익인19
생기부에 학폭 전과(?) 남겨서 대학도 못 가게 되느니 자퇴하고 대학가라는 거 아님? 애 살리려는 건데 인권침해 요 ㅋㅋㅋㅋ
어제
익인20
ㅇ.ㅅ.끼가 얼마나 쓰레기면 그러겠냐 불미스런 일도 모자라서 선생까지 담그고 싶더냐 세상 말세다
어제
익인21
자퇴가 아니라 퇴학 권고면 어지간한게 아닌가본데
어제
익인22
부모가 몽총하다
어제
익인23
얼마나 심하면 그럴까
어제
익인24
갱생불가인가보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첫 월급 말구 두번째 월급 자랑해!!!!
일상 · 3명 보는 중
AD
에로티시즘을 뭉근하게 표현했다는 르메르 봄 신상
이슈 · 7명 보는 중
도마뱀 분양글을 올린 중학생.jpg
이슈 · 13명 보는 중
연예인 술버릇 중 최고라는 딘딘
이슈 · 5명 보는 중
AD
암 전문의가 암에 걸린 후 바꾼 생활습관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돈없어서 투자못한다니까 언니가 1000만원줌
일상 · 1명 보는 중
얘들아 연세빵 시리즈 신상 떴어!!!!
일상 · 5명 보는 중
카이스트 교수가 직접 위험하다고 말한 LG 유플러스 사태.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대인이 제일 신기해하는 타입
이슈 · 12명 보는 중
AD
리센느 감다살 컴백곡.jpg
이슈
현재 난리난 회사 공식계정에 임밍아웃한 마케팅부 직원...
이슈 · 17명 보는 중
독도를 학교 급식에 넣은 사진
이슈 · 9명 보는 중
AD
서울대 교수 피셜 실질적인 정상 체중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인당 30만 원 보상"…티빙 이용자 1천여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소송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에서 성범죄 전과자로 살면서 느낀점
이슈 · 5명 보는 중
지하철에서 뉴비 뜨개질 도와준 고인물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
220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
153
강아지 이름 모라고 짓지,,, 이케 생겻거든요.twt
148
내가 가장 기뻤던 " 합격 "은.JPG
136
학교에서 5.18에 대해 교육하기 힘든 이유
102
블라) 와이프가 너무 게을러
108
민경 승용 간접 언급한 환연 유식
84
현재 한국인들이 𝙅𝙊𝙉𝙉𝘼 환장한다는 식단..JPG
73
istp 미치도록 플러팅 하는법 적고가는 달글
61
돈까스 하나 때문에 헤어지게 생김
49
지상직 승무원이 연예인 밴까지 손수 티켓 대령해드려야함
59
생리대는 오줌을 흡수 할 수 있을까?
55
요즘 패션계가 다시 미는듯한 바지핏
50
국세청 직원 승진 비결 : 체납자 내연녀의 아들 집까지 찾아감
82
요즘 무용과 친구들이 입모아 수지 덕분에 살았다고?
73
💥경찰, 장윤기 담당 형사팀장 긴급체포…증거인멸 혐의
15
07.06 17:28
l
조회 10332
l
추천 1
❗️환율 왜 이렇게 높은가 했더니 이유 나왔다 ❗️
19
07.06 17:22
l
조회 16948
l
추천 1
"배재고 학생들 어깨 펴요"…'스벅 응원' 사과 포용한 광주일고
07.06 17:21
l
조회 634
할리퀸 피규어
07.06 17:20
l
조회 1822
일본 오키나와 "다카이치 총리 방문 반대"
07.06 17:19
l
조회 664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한 배재고
07.06 17:18
l
조회 896
경찰, 서울 4호선 지하철서 방화시도한 40대 남성 구속송치
2
07.06 17:11
l
조회 1218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에 국립국어원 "학자마다 견해 달라, 단정 어렵다"
366
07.06 17:09
l
조회 82682
518국립묘지 방문한 배재고학생들
1
07.06 17:09
l
조회 2527
장윤기 차량서 사라진 핵심 증거는 '케이블 타이'…'납치·강간' 목적 규명 단서
07.06 17:01
l
조회 280
고속도로 사망자 50% 급증…"주행 보조 기능에 전방주시 태만”
07.06 17:00
l
조회 1664
중국에 있는 고량주 숙소&박물관 내부
07.06 17:00
l
조회 695
미국에서 논쟁중인 장례방식.jpg
4
07.06 17:00
l
조회 5896
담임 교사의 퇴학 권유, 맞는 건가요?
26
07.06 16:59
l
조회 16189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치지직 개웃김 ㅋㅋㅋㅋ 32강 역빙고 근황 보여줌
28
여대에 다니며 느낀 거는 어쩜 그리 다들 매일 하츠투하츠처럼 다니는지.. Twt
9
다시는 술을 마시고 쿠팡을 보지 않겠습니다.JPG
6
저 그 때 하이닉스 못 샀다구요!!! 제발 기회를 주세요!!!
6
아 옆자리 과장 제미나이한테 존대 쓴다
26
"배재고 학생들 어깨 펴요"…'스벅 응원' 사과 포용한 광주일고
256
07.06 16:58
l
조회 85605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저격한 피디가 짜치는 이유
07.06 16:55
l
조회 3449
"간호사 울부짖는다"…병실까지 들린 '태움', 환자 신고로 가해자 퇴사
5
07.06 16:51
l
조회 9783
l
추천 3
Citi, 삼성전자 성과급 이슈로 2분기 컨센 하향
07.06 16:50
l
조회 527
오늘자 다카이치, 오키나와에서 야유받다
1
07.06 16:46
l
조회 375
정말 열심히 응원중인 노르웨이 유치원생들
1
07.06 16:44
l
조회 411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22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40
1
삶이 힘겨울 때는 ㅈㅅ야놀자를 검색해봐
2
베트남 혼혈인데 열등감때매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고통스럽다
3
국민연금 : 9천피 찍을 때 주식 1.2조 팔아버림
26
4
여대에 다니며 느낀 거는 어쩜 그리 다들 매일 하츠투하츠처럼 다니는지.. Twt
9
5
평생 날 따라다닐 존재 고르기
31
6
다이소로 만든 연못 정원🌿 관리 (+🐦🦜)
11
7
민경 승용 간접 언급한 환연 유식
78
8
덕질 싸움판 지겨워서 뜨개질판 갔더니.twt
25
9
신용카드 카드값 제일 많이 나왔을 때 금액은.JPG
10
내일 코스피 무조건 오르는 이유
11
일본에 새로 생긴 호텔.jpg
5
12
내가 가장 기뻤던 " 합격 "은.JPG
128
13
현재 한국인들이 𝙅𝙊𝙉𝙉𝘼 환장한다는 식단..JPG
59
14
요즘 패션계가 다시 미는듯한 바지핏
43
15
istp 미치도록 플러팅 하는법 적고가는 달글
50
16
강아지 이름 모라고 짓지,,, 이케 생겻거든요.twt
140
17
돈까스 하나 때문에 헤어지게 생김
47
18
친구와 여행 경비 논란.jpg
2
19
생리대는 오줌을 흡수 할 수 있을까?
53
20
오늘 개미들을 울린 노래
1
하닉 130 개떨리네
44
2
반도체 진짜 시즌 종료인가?
9
3
아니 근데 하닉 넣을때 다들 올해 말까지 들고 있을 생각 아니었암?
13
4
하닉 지금이 저점인듯
4
5
토스에 패닉셀 속출하고 있네
1
6
반도체 다음은 어디지
6
7
적금... 원금이 보장된다고???
1
8
하닉 삼성 간만 계속보다가 안 들어갔는데 지금이 타이밍인가?
5
9
하도 폭락이라길래 봤더니 저거 가지고…?
3
10
뭔가 190만원대 찍고 다시 말아올릴거같은데
1
11
너네 다 틀림40
12
근대 주식 올라야하는데 안오르면 갇힌 사람들 어떡함
7
13
하닉때매 쓰러지겠어
8
14
하닉 지금 들어가기엔 뒷북?
2
15
와 -1000 찍었다 진짜 하하
10
16
세후235 호봉제 어때보여??? 나이 28인데 저 월급보고 들어가야하나 싶어.... 🫠🫠
7
17
하닉 무섭다 난 고점에 1주 사서 마이너스 70이지만 1200만원도 있네
18
걍 여기서 하닉 얘기하는거 들을필요 없음
19
대중교통 안타고 운전만 해도 기 덜빨리는듯
3
20
왜 중소사무직은 무시안하는데 간조는 무시당해..?
17
1
정보/소식
[단독] 트와이스 사나, 11년만에 배우 데뷔..日톱스타 사토 타케루와 첫 영화
3
2
모쏠연프보니까 다른 연프 여출들이랑 다른점
6
3
진짜 한국 빙고판 안 채워준 팀 다 탈락함
4
4
트럼프 또 주식 주작질햇네 어휴
5
정보/소식
[단독] 에이티즈 윤호, 오랜 연인과 결별…소속사 "관계 깔끔하게 정리"
94
6
정보/소식
'빅히트 1호 가수' 이현, 소속사와 재계약…19년 동행 [공식]
7
7
정보/소식
2026 북중미월드컵 경우의수 빙고팀 한팀 제외 전원 탈락
4
8
모솔연애 등장까지만 봤는데 (혹시모르니 ㅅㅍㅈㅇ)
1
9
급상승
주민등록증 사본잃어버렸는데 어떡하지
1
10
정보/소식
'데뷔 1년' 캣츠아이, 美빌보드 21년 만에 大기록…푸시캣 돌스 잇는 장기..
11
정보/소식
이준 "과거 여자친구 결혼 재촉에 부담…헤어지자 한 적 있다" (연애전쟁)[전일야화]
2
12
너넨 애인이 너네 월급 주는 사람이면 만날 수 있어??
4
13
아시아 축구는 어느 나라가 강함?
6
14
아르헨티나 이집트 경기 재밌었어?
6
15
아 홀란드 걷는 거 살벌하다
1
16
오우 주식은 오늘도 떨어지네..
4
17
우리 지역은 비 엄청 쏟아진다면서 며칠 째 비가 안 오네
18
월드컵 어느나라가 4강 가면 좋겟음?
1
정보/소식
[단독] 역대급 로코 조합..박보영♥손석구, 영화 '너와 함께라면' 첫 호흡
7
2
아파트
티빙 VOD 미제공 안내
4
3
넷플 가스인간 재밌어?
2
4
근데 30대 탑여배들 유튜브 술방은 잘 안나가는 이유가 뭐임?
30
5
엥 티빙에 있다가 드라마 내려가기도 함?
2
6
신예은 멋진신세계랑 신입사원강회장 봤대
1
7
닥터섬보이 이장님 어케돼???
8
오티티가 장벽인거 추천 안하는데 이거 봐줘 제발.. 약간 수위있는 하이틴재질 (+ 짤추가
16
9
강회장 다음이 뭐야?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