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3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2

고속도로 사망자 50% 급증…"주행 보조 기능에 전방주시 태만” | 인스티즈

고속도로 사망자 50% 급증…“주행 보조 기능에 전방주시 태만”

올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주행 보조 기능에 의존한 운전자들이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면서 2차 사고가 크게 증가한 영향

n.news.naver.com



올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주행 보조 기능에 의존한 운전자들이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면서 2차 사고가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보고 있다.

24일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를 보면, 2026년 1월∼5월 고속도로 사망자는 9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사망자(63명)보다 52.4% 증가했다. 이는 2012년 1월∼5월(95명→151명)의 전년 대비 증가율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경찰은 적응형 정속주행장치(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등 주행 보조 기능에 의존한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사망사고 급증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유형 분석 결과, 2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해보다 4배가량 증가(3명→15명)했고, 정체·서행 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12.5%(12명)를 차지했다. 차량 고장 등으로 사람이 고속도로 위에 서 있다가 사망한 경우도 전체 사망자의 15.6%(15명)를 차지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신 차량에 주행 보조 기능이 탑재되면서 차로 이탈에 따른 사고는 줄었지만, 거2차 사고 사망자 수는 증가했다”며 “현재 주행 보조 기능이 도로 위에 정지해있는 물체(정체 차량·사고 차량)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고 유형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간대별로는 심야·새벽 시간대와 주간 시간대(오전 10시∼오후 2시)에 전체 사망자의 48.9%(47명)가 발생했다. 특히 정오부터 오후 2시에는 대형차량에 의한 사망자가 11명으로 화물차 졸음운전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장소로는 직선 구간 사망자가 전체의 95.8%로 대부분이었다. 앞지르기 차로에서 벌어진 사고 사망자가 22.9%로, 치사율(11.7%)은 주행 차로(5%)의 2.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김고은이 설렁설렁 일하는걸로 오해한 유해진2
07.07 05:25 l 조회 2693
MBC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스틸컷 공개1
07.07 05:20 l 조회 1393
남친 엄마한테 패드립 당함...jpg
07.07 05:16 l 조회 2576
'잠실 개표소 시위'에 일상이 무너졌다…올공 직원들의 눈물[르포]7
07.07 05:15 l 조회 5973 l 추천 1
앞뒤가 다른 리센느 원이5
07.07 05:14 l 조회 14270 l 추천 1
코스피의 방향을 결정짓게 될 시간
07.07 05:10 l 조회 1221
다이소 신상 '스프링 유청 분리기'38
07.07 05:10 l 조회 38344
오늘 가나디 이모티콘 7 출시
07.07 05:08 l 조회 291
정이한 자작극 파문이 보여주는 개혁신당의 민낯
07.07 05:08 l 조회 1141
생로랑 쇼 참석한 코르티스 마틴 (파리 패션위크)
07.07 05:07 l 조회 1604
코스피 폭락... 초일류 여미새 등장
07.07 05:07 l 조회 7820
서울과학고 고교생 2명, 블랙홀 난제 해결5
07.07 02:57 l 조회 16187 l 추천 2
2024년에 일본은 10대한테도 사형 선고 때려버림
07.07 02:56 l 조회 1440
한동훈 "김민석, '계엄 증거' 있다면서 왜 안 막았는지 답하라"2
07.07 02:42 l 조회 653
"여친 강간·살해 후 시신 방치한 남성, 태연히 성매매"…영국 충격
07.07 02:33 l 조회 1099
인생 모든게 다 재미가 없다 진짜.jpg3
07.07 02:31 l 조회 7339
"선관위, 일 안 하더니 국정조사도 안 와”…43명 불렀는데 빈자리 텅텅
07.07 02:31 l 조회 343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타인에게 많이 쓰는 화법.jpg
07.07 02:28 l 조회 5778 l 추천 1
네이버 멤버쉽 넷플릭스 7월1일부터 가격 인하9
07.07 02:28 l 조회 32354 l 추천 1
멕시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혐한 한국인 유튜버18
07.07 02:28 l 조회 21373 l 추천 1


처음이전2062072082092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