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3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4

고속도로 사망자 50% 급증…"주행 보조 기능에 전방주시 태만” | 인스티즈

고속도로 사망자 50% 급증…“주행 보조 기능에 전방주시 태만”

올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주행 보조 기능에 의존한 운전자들이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면서 2차 사고가 크게 증가한 영향

n.news.naver.com



올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주행 보조 기능에 의존한 운전자들이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면서 2차 사고가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보고 있다.

24일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를 보면, 2026년 1월∼5월 고속도로 사망자는 9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사망자(63명)보다 52.4% 증가했다. 이는 2012년 1월∼5월(95명→151명)의 전년 대비 증가율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경찰은 적응형 정속주행장치(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등 주행 보조 기능에 의존한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사망사고 급증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유형 분석 결과, 2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해보다 4배가량 증가(3명→15명)했고, 정체·서행 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12.5%(12명)를 차지했다. 차량 고장 등으로 사람이 고속도로 위에 서 있다가 사망한 경우도 전체 사망자의 15.6%(15명)를 차지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신 차량에 주행 보조 기능이 탑재되면서 차로 이탈에 따른 사고는 줄었지만, 거2차 사고 사망자 수는 증가했다”며 “현재 주행 보조 기능이 도로 위에 정지해있는 물체(정체 차량·사고 차량)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고 유형이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간대별로는 심야·새벽 시간대와 주간 시간대(오전 10시∼오후 2시)에 전체 사망자의 48.9%(47명)가 발생했다. 특히 정오부터 오후 2시에는 대형차량에 의한 사망자가 11명으로 화물차 졸음운전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장소로는 직선 구간 사망자가 전체의 95.8%로 대부분이었다. 앞지르기 차로에서 벌어진 사고 사망자가 22.9%로, 치사율(11.7%)은 주행 차로(5%)의 2.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깃집에서 카드 결제해주던 중 아기가 너무 예뻐서 물어봄
07.09 05:09 l 조회 3079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웨딩홀 도둑투어
07.09 05:09 l 조회 903
성관계 서툴다고 아내 살해 염산으로 녹인 클라우스 안드레스33
07.09 05:08 l 조회 53452
양산&양주&충주시 공무원 쓰리샷.jpg
07.09 05:03 l 조회 1505
오늘자 미쳐버린 네이버 주주
07.09 05:02 l 조회 8861
는 사장이 운영하는 해적선이라는 말 진짜 명문인듯
07.09 05:01 l 조회 934
엥? 성당은 종교인데 왜 빚이 있음?.txt8
07.09 02:56 l 조회 8486 l 추천 2
무한도전 촬영하면서 힘들어하는 하하한테 유재석이 해준 말.jpg3
07.09 02:40 l 조회 5535
맘카페에 자주 올라오는 쿠쿠밥솥 이스터에그.jpg12
07.09 02:38 l 조회 14926
한번은 다같이 점심 먹다가 난 bread person 아니고 rice person이라 빵 맛을 모르겠다 했더니5
07.09 02:38 l 조회 7337 l 추천 1
경비아저씨의 떡값.jpg3
07.09 02:37 l 조회 2713 l 추천 1
온갖 국가를 다 다녀본 여행유튜버가 내린 평가.jpg255
07.09 02:36 l 조회 89141 l 추천 31
포켓몬 골드버전 은근히 가슴 떨리던 순간.JPG
07.09 02:31 l 조회 1156
내일부터 전자담배 금연구역 집중 단속 시작함
07.09 02:24 l 조회 1030
중년이 편의점에서 고민하는 이유
07.09 02:24 l 조회 1138
"은혜 모른다" 손가락질에도... 저는 부모와 절연한 자식입니다
07.09 02:20 l 조회 1551
스레드 근황.jpg1
07.09 02:15 l 조회 887
"How Sweet" for Phoning 사진
07.09 02:13 l 조회 477
스페이스X, 시총 하루 만에 615조 증발…주가 16.4% 급락4
07.09 02:09 l 조회 14907
의외로 방탄 정국도 긁히는 것.jpg
07.09 02:08 l 조회 2773


처음이전3063073083093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