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발언이 일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국립국어원에도 '-노' 어미의 용법을 묻는 질의가 올라왔다.
이에 국립국어원은 '우리말샘'에서 '-노'를 '경상도 지역 방언으로,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에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풀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8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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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발언이 일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국립국어원에도 '-노' 어미의 용법을 묻는 질의가 올라왔다. 이에 국립국어원은 '우리말샘'에서 '-노'를 '경상도 지역 방언으로,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에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풀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89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