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3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994

장형우 교수, 급 '뼈말라' 된 연예인들에 일침 "살 못 빼다 갑자기? 결국 비만 주사" | 인스티즈

 

 

 

 

 심장혈관 흉부외과 전문의 장형우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장 교수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 마운자로에 관해 이야기하던 중 "요새 갑자기 연예계에 이상한 현상이 있다. 이때껏 살 못 빼던 사람들이 갑자기 '건강하게 살 뺐다',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살 뺐다'면서 갑자기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도 날씬했는데 '뼈말라'가 돼서 나타난다. 그러면 뻔한 거다. 왜 30년 동안 살 못 빼던 사람이 갑자기 이제 살이 빠지냐. 그게 다 결국에는 주사 맞고 뺐다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118kg 고도비만에서 38kg 감량에 성공한 장 교수는 과거 각종 다이어트와 위 절제 수술까지 받았지만,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현상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고도비만 환자가 생존과 건강을 위해 위고비, 마운자로 등 의학적 도움을 받는 것은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라며, 고도비만을 개인의 의지 부족 문제로만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에는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비만 치료제를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되는 금기 대상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장 교수는 "갑상선 수질암 이력이 있거나 만성 췌장염의 이력이 있는 분, 2~3개월 이내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경우는 절대적으로 금기가 된다"며 "갑상선 수질암과 일맥상통하는 것인데 다발성 내분비종양(MEN) 환자도 금기로 돼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용 목적으로 비만 치료제를 오남용하는 사례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했다. 그는 정상 체중인 사람이 비만 치료제를 맞는 것에 대해 "'지팔지꼰'(자기 팔자를 자기가 꼰다)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부작용을 호소하면서 약 자체를 비난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며 "주사를 맞고 효과를 봤다면 '축하한다'고 말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

 

정상인데 주사 오남용한건 지팔지꼰이고 

비만인 사람이 맞는건 질병이니까 당연히 혈당 조절하듯이 주사맞는거라고함 ㅇㅇ 

 

비만주사 부작용보다 비만이라 몸이 안좋은게 더 먼저인 사람들

대표 사진
익인1
오용 못하게 처방에 규제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아구통 교수님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드디어 비판적으로 얘기해주시는 분이 나왔네
위고비맞고 뼈말라된 사람들은 다 티남

이 약들이 무조건 안좋다는게 아니라 비만치료제가 필요한 사람이 당연히 써야하는게 맞는데
무슨 다이어트약처럼 남발하고 병원도 돈 벌려고 쉽게쉽게 처방해주고
일부의사들은 방송나와서 위고비 마운자로 최고라고 부작용도 없다고 부추기고
이게 맞는건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약 오남용에 대해서 너무 둔감하고 이미 실험끝난약들인데 뭐가 문제냐고 생각하는게 진짜 문제임
세상에 완벽하고 부작용없는 약은 없음
근데 이런 얘기하면 비판하는 사람을 자기는 위고비 안써서 질투한다고 생각함
ㄹㅇ 답답...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22 공감하고 감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ㄹㅇ 맞을 돈은 있고? 이러고 있는데 그냥 어이없음ㅋㅋㅋㅋㅋ정상 체중이라 안 맞는거예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내말이 그말임. 제대로 부작용이 고지되는것도 아니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ㄹㅇ 맞말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아구통 의사쌤이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오남용 좀 막았으면 너무 심각한거 같던데... 이거 뭐라 그러면 뭔 돈 없냐 부러워서 그러냐 자격지심이냐 오히려 비꼬고 약 없이 빼는 사람들 바보 취급하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요즘 보면 인생 최대업적이 주사맞고 뼈말라된 사람들이 많긴 해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억울한게 난 진짜 개노력해서 살뺐는데 하도 위고비 마운자로로 살빼니까 나도 위고비 마운자로로 살 뺀줄 알고 물어보는거.... 그만큼 오남용 심하긴한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2.....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아구통!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시선 말하면 부럽냐, 돈없냐고 조롱하는 것도 짜증남ㅋㅋ큐ㅠ 겠냐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부작용맞고 후회하지 말고 적당히 식단하면서 빼시길
몸에 아무 영향 없을리가 없죠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어제 밥 먹으러 갔는데 라면이 살짝 설익은거야209 07.07 16:4475825 0
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데 이게 맞냐257 07.07 12:4981240 0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136 07.07 20:0362960 0
강아지 이름 모라고 짓지,,, 이케 생겻거든요.twt123 07.07 23:0735252 2
내가 가장 기뻤던 " 합격 "은.JPG118 07.07 20:4047020 0
김용범 "부동산은 수급이 제일 중요…닥치고 집 지어야한다”1
07.06 23:03 l 조회 304
굉장히 투명한 모임5
07.06 23:00 l 조회 3723
가수 지나 10년만에 복귀81
07.06 22:54 l 조회 79015
배변부터 방광 보톡스까지…박위 부부, 사생활 'TMI'에 시청자 불편 호소133
07.06 22:53 l 조회 110285
장윤기 아버지가 리얼돌 갖다버린 이유139
07.06 22:29 l 조회 102480 l 추천 22
이혜영 배우가 1988년도에 했던 인터뷰1
07.06 22:28 l 조회 1657
현재 드라마화 추진중이라는 웹소설 두 작품.jpg10
07.06 22:27 l 조회 14986 l 추천 1
오늘 이정후 성적1
07.06 22:24 l 조회 1291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는 한국 선박들.jpg
07.06 22:24 l 조회 2543
여행 유튜버 썸네일 레전드13
07.06 22:24 l 조회 26985
대법원:스폰서 받은 사람은 무죈데 돈준 사람은 성매매 유죄라고 나온 사례1
07.06 22:21 l 조회 1103
"체감온도 38도 넘으면 우체국 집배원도 잠시 쉽니다"18
07.06 22:16 l 조회 14346 l 추천 11
싱글벙글 망령 시말서작성 썰1
07.06 22:11 l 조회 1604
견생역전한 미국 이민 행복 강쥐 보고가1
07.06 22:10 l 조회 1539 l 추천 4
히토미 코스프레1
07.06 22:09 l 조회 3279
2027년 오스카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 접수결과2
07.06 22:05 l 조회 1000
린아·이지혜·이지수·카이·서경수·고은성·박은태·강홍석·노윤 등 출연 확정…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라인업 공개1
07.06 22:05 l 조회 332
유튜브 쇼츠에 달린 어느 50대의 댓글7
07.06 22:02 l 조회 9468 l 추천 4
증가하는 공기업 퇴사자들16
07.06 22:02 l 조회 24150
전원주 며느리, 주 3일 황혼 육아 중..."용돈 20만원 받아, 그쪽 피가 짜다"1
07.06 22:02 l 조회 9570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