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4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1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 카드로 부모가 술·담배를 구매하는 등의 부정 사용이 무더기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4일) 국무조정실 정부 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보건복지부가 합동으로 결식아동 급식 카드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아동 급식 카드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정의 18세 미만의 아동에게 한 끼 당 1만 원 이상의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지만, 제도적 허점을 악용해 부정 사용한 정황이 드러난 겁니다.

급식 카드의 목적에 맞지 않은 사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결식아동 부모 A 씨는 일반 마트에서 초등학생 자녀의 급식 카드로 구매할 수 없는 세제와 휴지, 그리고 담배를 총 27만 원어치를 구매했습니다. 이들은 결식아동 급식 카드는 편의점에서는 결제가 차단되어있지만, 일반 마트에는 결제가 된다는 점을 악용해 목적에 맞지 않게 급식 카드를 사용했습니다.

 

급식 카드 충전금을 본인 가게로 전액 허위 결제하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리는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55명의 부모가 이 방법을 이용해 급식 카드 충전금 약 1억 7000만 원을 빼돌렸습니다.

합동조사단이 지난해 상반기 카드 사용내역을 분석한 결과, 약 12억 원 규모가 급식과 연관 없는 업종에서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장 많은 업종은 카페로 약 11억원, 학원·병원·미용실 등 생활 시설에 약 1억 4000만 원, 술집·PC방에서는 1억 5000만 원이 사용됐습니다.

 

 

결식아동을 학대해 아동과 부모가 분리된 경우에도 부모가 급식 카드를 사용했고, 아동이 사망한 이후에도 부모의 식사비로 급식 카드를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습니다.

 

 

 

 

**

 

현금주면 당연한거 아니냐고..ㅎ

 

 

 

 

대표 사진
익인1
결재 안되는데 어케했지 했는데 일반 마트는 되는구나..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미쳤구만
1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부연합기 문양 티셔츠 입고 논란되자 사과문 올린 가수 마크
0:26 l 조회 947
Mbti별 이별 후 모습1
0:23 l 조회 2864
가수 안했으면 목공소 차려도 대박날거 같다는 임영웅1
0:18 l 조회 1621
나는 일본 사람들을 한국사람들보다 더 사랑한다
0:13 l 조회 1157
엠넷에서 새로 준비중인 프로그램2
0:12 l 조회 1167
중국의 홀란드 대우
0:11 l 조회 3482
요즘 날씨 반곱슬인들 머리 상태62
0:07 l 조회 46304
주연이 48번이나 교체된 영화 .jpg5
0:07 l 조회 13130
트와이스 사나 .webp2
0:06 l 조회 838
현실에서는 80E였던 내가 이세계 에서는 75H!?6
0:04 l 조회 5746
마크 남부연합기 티셔츠 더 논란이 된 이유
0:04 l 조회 683
경찰 '성폭력 불송치' 목숨 끊은 20살…"만취 상태서 단 1시간 조사”
0:04 l 조회 485
미국과 일본이 신흥 축구 강호 대열에 합류할거 같다는 미 전문가1
07.06 23:54 l 조회 431
정청래, 대표 사퇴 직후 문재인 만났다..."등 토닥여주셨다"
07.06 23:54 l 조회 193
"학생들 패싸움" 한밤중 신고…중학생 '집단 난투극', 6명 입건
07.06 23:40 l 조회 740
아파트 덕분에 번식률이 증가했다는 촉법동물 황조롱이12
07.06 23:30 l 조회 10844 l 추천 2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난 정청래1
07.06 23:29 l 조회 772
상황이 정반대인 국장 대장주(삼하)
07.06 23:28 l 조회 1041
사사건건 한국에 시비 터는 브라질 계정 특5
07.06 23:25 l 조회 2775
좋아하는 꽃 말하는 달글2
07.06 23:25 l 조회 26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