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6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인피니트컴퍼니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반려견 장례로 회사 쉰다는데 이게 맞냐
266
12일 전
l
조회
83225
인스티즈앱
펫로스증후군
펫로스는 반려동물의 죽음을 의미하며,
그 상실에 따른 슬픔·우울·불면·무기력 등의
심신 증상을 펫로스증후군이라 칭한다.
8
1
2
익인136
사람마다 버틸 수 있는 양은 다르니까
업무에 집중 못할정도로 슬픈거면 어쩔수없지.. 강아지도 생명이고 함께 한 시간이 몇년이 될텐데
12일 전
익인137
지 휴가 지가 쓰는건데 왜뭐라함... 사유가 맘에안드는거임?? 어차피 법이정한 자기휴가 자기가 쓰는거잖아
다만 뭐 사유가 상사가 납득이 안되면 인사상 약간의 불이익이 있기야하것지~ 지가 감당해야할부분인거고
12일 전
익인146
사유가 문제라기보다는 중요한 발표에 맡은 역할이 있었다는게 문제지ㅠㅠ
12일 전
익인138
내부 PT면 오히려 윗분 중에 팀원들 다 왔는지 출석체크하는 양반들 있음..... 그런거면 막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게 이해는 감.. 그래서 나는 반차 냈을 것 같기는 해 너무너무 슬프지만 일 뒷말 나오는게 더 싫어서 PT는 참여하고 갔을것 같음
12일 전
익인140
아니 쓸 수는 있는데 피티해야되고 맡은 역할도 있는데 너무 민폐임
12일 전
익인142
아니 근데 저 분 상태가 안좋잖아요.. 설득 하는데도 계속 울 정도면 출근 했어도 업무에 지장갈것같은데
12일 전
익인143
솔직히 직장인들 대부분이 이해못함. 아무리 스스로 가족이니 어쩌고 떠들어도 키우지않거나 애정이크지않으면 그저 멍멍이일뿐. 내멍멍는 가족이니까 이해좀해줘라? 본인도 안키우는 사람들 입장도 생각좀하길. 업무구조가뭐고간에 지가 스스로 들어간회사임. 회사에서 인정하는 가족범위도 아닐뿐더러 중요한일앞두고 갑자기 여러사람 피해끼치는게 정상인가
12일 전
익인144
강아지 키우고 있고 좋아하지만 이해 안 감..
오전만 출근하라고 하는데 내가 맡은 역할도 있고
책임감의 문제
12일 전
익인145
왔어도 집중못하고 정신없을거라..흠 애매하네..ㅠ
12일 전
익인147
이해못해
12일 전
익인148
알겠는데 발표만 하고가지… ㅜㅜ 걍 프로답지 못함 사회일에 예정되지않은 문제로(부모상이나 상주되야하는날 제외) 중요한날 팀에 피해를준다? 내기준 상식밖의 일
12일 전
익인148
솔직히 친척상도 이해안감 본인이 상주도 아니고 발표만하고 가면될일이고 장지 같은데 따라가야하면 중요 일 후에 휴가쓰면 될일..
12일 전
익인149
신입이면 20대 중후반일거고 노견노묘였을 확률이 클테니... 그럼 학생 때부터 키운 애가 아니었을까 싶음 그게 아니라면 어린 나이에 죽은 거니 갑작스러울 거고
저런 중요한 날에 갑자기 당일에 연차 통보하는 거 솔직히 책임감 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설령 와도 우느라 발표 제대로 못했을 거임 울면서 발표 망칠 바엔 차라리 안오는 게 나음
12일 전
익인150
장난하냐?
12일 전
익인151
겪어봤고 바로 가서 일도 했지만 저건 님이 비닌하고 뭐 어쩌고의 문제가 아냐 엄청 슬프거든 그냥 하늘이 무너지고 나 같은 경우에는 1년 동안 그게 꿈인 줄 알았어 말도 안 되는데 걔가 죽은 게 내 머리로 더 말도 안 돼서 난 그냥 1년 동안 그랬어 죽고 바로 가서 일했을 때도 일하다가 계속 눈물이 나서 줄줄 울면서 했어 저건 어차피 가도 민폐였을 거야 근데 뭐 죽겠는데 어떡해
12일 전
익인153
저도 노견 두마리키우고있는데 흠.. 저라면 참아내고 저 사람말대로 오전발표만하고 반차낼거같네요..차라리 맘편하게 중요한일끝내놓고 맘껏 울며 명복빌래요..
12일 전
익인154
ㄴㄴ.. 저는 퇴사까지도 고려할듯 이해됨너무
12일 전
익인155
양쪽 다 이해됨... 저분은 갔어도 제정신은 아니었을걸요
12일 전
익인156
강아지 안키우지만 가족을 잃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지
12일 전
익인157
엄 직접 강아지를 키우는게 아니라 그런가 ㄹㅇ 이해 안됨 (집에 부모님이 키우는 강아지 있는데 나라면 걍 출근했을듯
12일 전
익인158
기족을 잃었으니까 그럴수있다 생각함 안겪어본 사람은 모름.. 나도 강아지 보내기 전이었으면 이해 못했을수도 있는데 보내고나서 가족들 다 정신병생겨서 제정신으로 못살아서 병원다니고 약먹고 엄청 힘들었어서 이해됨..
12일 전
익인160
너무 이해는되지만 나였음 오전에 나와서 일은 하고 오후반차쓸듯
12일 전
익인161
반려견의 인식이 달라졌으니 이해해야지 싶은데 솔직히 진짜 개빡칠듯
12일 전
익인161
가족이긴하겠지..근데 그래도 동물인데 동물 안키우는 나까지 이해해줘야되나 싶고 근데 또 가족이잖아...아 근데....머리로는 이해해야지 하는데 깊은 곳에선 절대 이해 못할것같음
12일 전
익인162
저게 인정되려면
반려물고기 반려개미, 반려식물, 반려거미 등등 다돼야함
이러다 애착인형, 애착말랑이도 저럴까봐 걱정되네...
12일 전
익인163
17년 키운 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보냈는데 나라면 출근해서 할 건 하고 반차 쓰고 왔을듯
그냥 저런 소리고 뭐고 다 듣기도 싫고 어차피 너무 더운 날만 아니면 무지개다리 건너고도 하루정도는 집에서 인사하고 두고 봐도 된다고 해서... 반차 쓰고 다음날까지 쉬었을듯....
12일 전
익인164
이제 회사에서 완전 찍히겠네
중요한 프젝날이면 그거만 끝내고 가지..
12일 전
익인165
불가
12일 전
익인165
책임감 좀 가지자 ㅜ
12일 전
익인166
다른사람들 입장에선 이기적인거지만 그사람은 그냥 이기적인사람이된다해도 자기는 그슬픔이 더 컸나보지 이기적인건맞지만 이해는감
12일 전
익인167
일은 일이지..
12일 전
익인168
난 고양이 무지개다리 건넜을때 1주일반 휴가냄 미친사람처럼 1시간마다 쳐 우는데 일을 어떻게 하냐고
12일 전
익인171
사회인으로서의 책임감 없어보임
12일 전
익인173
너무 안타깝고 공감하지만 일단 출근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ㅠㅠ 이게 참 어쩔 수 없음
12일 전
익인174
양쪽 다 이해되지만 내 강아지 가는 길에 여러 입 대는 게 싫어서 그냥 다른 핑계 댈 듯
12일 전
익인176
이거 이해 안 간다는 사람 제발 내 주변에 없게해주세요
12일 전
익인176
지가 힘든일 당햇을때 꾸역꾸역 일해보시길 바람
12일 전
익인177
지휴가 지가 쓰는거 맞는데 그 휴가 남한테 피해줘가면서 쓰는건 안되는거지
12일 전
익인178
미칠거같은 슬픔이겠지만 업무에서 맡은게 있다면 어떻게든 해야한다고 생각함.. 그치만 못할수있어. 그럼 이제 욕먹은거 감수해야함. 강아지 키우고 F이지만 그렇게 생각해..
12일 전
익인179
슬픈거 이해는 되는데 저정도로 상사가 말하면 오전은 하고 가는게 맞는거임 심지어 중요한 프로젝트면 더더욱 가야지 나도 친동생처럼 아끼던 친척동생 죽었을때 마지막 통화가 나라서 계속 울고 죄책감 들고 너무 힘들었는데 신입이라 어쩔 수 없이 그냥 가고 저녁에만 갔다 자기가 할 일은 해야지 책임감이 없네
12일 전
익인180
반려동물은 안 키우지만 최근에 이해하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12일 전
익인181
가족상이에요 어렸을때부터 키웠으면 인생 일부가 잘려나간 느낌입니다
12일 전
익인182
가족상인데 이해가능
12일 전
익인183
이거 이해간다는 사람 진짜 같이 일하기 싫은 종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184
이해되는데
솔직히 일 시켜도 제대로 할 수도 없을듯 ㅠㅠ...
12일 전
익인185
안됀다네-이것만 보이고 신경쓰여 미치겠음…
12일 전
익인186
20년 키운 반려동물 하늘나라로 보낸 입장에서 신입직원 마음은 알겠는데 회사에서 오전만이라도 하고 가라고 한 거면 회사에서도 배려할 만큼 해준거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아무리 슬픈 와중이라도 최소한의 도리라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11일 전
익인187
ㅎㅎ내가 정확히 우리 팀원이 같은 이유로 프레젠티에션 째고 가버렸는데...난 겉으로는 이해하는척하고 고과평가 조져놨음. 그냥 그렇다고...ㅋㅋ 걔 그래서 그 여파로 걔가 3년차 되었는데 동기들에게 비해서 승진 밀려서 지금 안절부절중...애도 짬 먹으니 나중에서야 내가 1년차 고과 조진거 눈치채는듯 한데 뭐 어쩌겠어 나한테 물어보겠어?난 아니라고 하지 참고로 내가 다니는 회사는 3000명규모의 중견기업급이고 오히려 대기업이면 객관적 기준으로 평가해야되는데 중견이라 그럴 필요성이 적음 ㅎ잘들 생각해봐 뭔가 일이 잘 안풀리네?너네 개념을 돌아봐라
11일 전
익인188
아무리 슬퍼도 할일은 해야지... 수능날이나 면접날도 안갔을건가..
5일 전
익인189
강아지 1n년 키우면 사람만큼 힘든건 아는데
진짜 사람도 조부모,부모,형제,배우자까지만 상치루는거 인정해주고 내가 아무리친했어도 이모삼촌등등 인정안해줌.... 힘들어도 버텨야되고 맡은바가있으면 책임지고 해야할수밖에없음 현실이..
발표없었음 연차를 며칠쓰던 간섭안했겠죠.. 근데 중요한 업무가있었으니 문제죠ㅠㅠ
5일 전
익인190
1n년된 반려동물을 잃는건 자기 친자식이 죽는거나 마찬가지임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3일 전
익인191
힘든 건 알겠는데 책임질 건 책임져야 맞지...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가는 건데 ㅋㅋㅠ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라고 어림도 없다고 한 것도 아니고 오전에 출근해서 발표만 좀 해달라고 한 건데...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피지낭종 제거후기
이슈
홍진경 "15년간 암투병→이혼까지6번 항암하며 포기하고 싶기도”
이슈 · 1명 보는 중
하이닉스 사내 부부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남편이 너무 화나고 교육이 필요하다며 아들 뺨 수차례 때림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대한민국 세계 5대 무역강국 등극
이슈
비둘기가 얼마나 더러운지 직접 보여주겠다는 유튜버
이슈 · 5명 보는 중
과즙세연이 왜 음지야?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나이키한테 7년간 퇴짜당했던 지드래곤..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일베가 자꾸 티내는 이유
이슈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 스토리
이슈
현재 성심당이 시달리고있는 파바 죽이기 음모론..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나만큼 그릇이 작은 사람이 있을까..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물이 만능 특효약인 이유
이슈
이번 선거 이거 모르고 가면 진상된다❗️❗️
일상
블라에서 난리났던 양육권포기 이혼엔딩..JPG
이슈 · 6명 보는 중
스벅 텀블러 날 일베로 볼까봐 못들고 다니겠음.jpg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책을 읽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단어.JPG
248
아 장례식문화가 바뀌고 있음을 느꼈다
140
내 생리 풍자한테 양도하고 싶다
129
이제는 건물주도 기피하는 진료과
128
사랑하면 임신 못시키는거 ㄹㅇ인거같은 달글
88
20대와 30대 지갑 차이...
87
학원비 100만원에 우린 왜 가난하냐 하는 중3 딸
73
(충격) 중장비업계에 젠지들이 적은 이유..JPG
84
신기한 오늘자 지드래곤 부산역 KTX 퇴근길….jpg
99
10대 청소년의 산부인과 후기
64
이번 여름에 유행 중인 옷
53
너네 점점 '소유' 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거 알아?
73
전세사기 당한 26살 스스로 목숨 끊어
63
일본 하라주쿠 스트릿 패션 근황.jpg
57
은행 및 카드사 어플 이름 요로 짓는거 개짱나는 달글
43
높이 뜬 히우라의 파울볼, 중계 부스 오재일 해설위원 캐치
07.08 05:09
l
조회 140
정신과 의사도 계몽시키려 하는 극우
2
07.08 05:04
l
조회 815
여대에 다니며 느낀 거는 어쩜 그리 다들 매일 하츠투하츠처럼 다니는지.. Twt
9
07.08 02:58
l
조회 39314
l
추천 11
국민연금 : 9천피 찍을 때 주식 1.2조 팔아버림
87
07.08 02:58
l
조회 75313
l
추천 4
다음주 J-POP 리메이크 곡 공개 할 예정인 태연
1
07.08 02:52
l
조회 1007
스포???) 또 MCU 스포일러?? 조진 거 같은 톰 홀랜드
07.08 02:48
l
조회 560
비 맞는 팬들보며 울먹울먹하는 스테이씨 심자윤씨
07.08 02:45
l
조회 265
내일 새벽 호우주의보
07.08 02:34
l
조회 3818
용비불패vs기생수
07.08 02:27
l
조회 277
일본의 국수도둑
1
07.08 02:26
l
조회 1534
다이소로 만든 연못 정원🌿 관리 (+🐦🦜)
24
07.08 02:18
l
조회 43089
l
추천 9
[공식] 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선고…소속사 "선처 없다"
07.08 02:16
l
조회 230
"사실 결혼했어" 폭탄 고백…일본 사회 뒤흔든 '위장 독신'
07.08 02:11
l
조회 1888
李 "청년 소외감 뼈아파…서민 소득지원 검토"
07.08 02:10
l
조회 40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위고비 마운자로 부작용으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threads
10
엄마 고래 따라하는 아기 고래.gif
14
여권 만들 때 쓰면 안되는 영어이름
22
?? 아기 때문에 홈캠 봤는데 집에 고릴라가 있는거야?????
6
각 나라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을 부르는 단어
7
버터링 권장량.jpg
4
07.08 02:09
l
조회 4173
혜리 뱃살에 "프로답지 못 해", 현아·신민아엔 "임신?"...무례한 '몸평'
07.08 02:09
l
조회 3944
입술 필러 없애려 한 30대女, 온몸 피부 탄력 잃고 축 늘어져…진상은?
07.08 02:09
l
조회 734
l
추천 1
유민상식 햄버거 사이드 메뉴
07.08 02:09
l
조회 804
음식점 카페 키오스크도 이렇게 만들면 좋겠음.jpg
5
07.08 02:09
l
조회 9573
l
추천 1
원영 소파 다른색상도 구경할여시
8
07.08 02:09
l
조회 14275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196
197
198
199
2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4
1
방구석 오타쿠들 다 튀어나온 영화 호프 🚨🚨 스포 주의 🚨🚨
2
나 입양됐는데 낳아준 분이 연락함.pann
27
3
육은영 만나니까 갑자기 분노조절잘해되는 길거리 갈배들
36
4
다이소가 요즘 진심인 분야.jpg
7
5
[포토] 김주애, 2022년 첫 등장부터 현재까지
24
6
25,000원으로 친구 손절
11
7
전개가 진짜 멜라토닌먹고꾼꿈같다...twt
14
8
?? 아기 때문에 홈캠 봤는데 집에 고릴라가 있는거야?????
6
9
42세 배우 한지혜 근황.jpg
10
이번 여름에 유행 중인 옷
48
11
신기한 오늘자 지드래곤 부산역 KTX 퇴근길….jpg
54
12
사랑하면 임신 못시키는거 ㄹㅇ인거같은 달글
73
13
전세사기 당한 26살 스스로 목숨 끊어
45
14
일본 하라주쿠 스트릿 패션 근황.jpg
40
15
20년 헐값에 전세 살더니 "내집으로 해줘”…호소문 역풍 맞았다
16
한 아이돌이 데뷔 전 면허를 따지 못한 이유
3
17
1년 전 있었던 레전드 사건
4
18
카지노 650억 잭팟 터졌는데 스테이크나 먹고 떨어지라네
1
진짜 제발 한번만 마지막으로 .. 도와줄 사람…
17
2
나스닥도 당장 던져야 하는 이유
11
3
친구가 강아지를 의무감으로만 키우는 거 같아
18
4
삼성 광고 감다살,,,!
13
5
아니 번따 ㅋㅋㅋ 진짜 어이없네
8
6
삼전 1주 괜히 사봤네
3
7
나랑 죳소 대결할 사람
1
8
나스닥 던지고싶다 에라이...
5
9
가방 골라주라
4
10
마운자로 2달차 딱 8키로 빠졌다
2
11
친구가 강아지 안락사를 엄청 쉽게 결정해서 놀람
12
소개팅으로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구나
1
13
월급받았다
6
14
쌍수 했는데 쌍테 붙이고 다님ㅠ
15
예쁘고 경희대한의대 나온 한의사면
1
16
씹프피 진짜 그만좀 만나고싶다
1
17
학벌컴플렉스랑 내가 나온 학교에 애정이 없는 건 다르지 ?
1
18
아니 현실적으로 오늘안에 할수가없는 자료를 만들라는디 어떻게 함
19
바지 반품 or 말 🥵🥵🥵
2
20
샤워볼 가족끼리 같이 공용으로 써?
8
1
야말 동생 겁나 힙하네
12
2
정국 사랑하면서 절대 안 보는거 너무 웃픔ㅋㅋㅋㅋ
15
3
방탄 무대뭔일있음?
8
4
정보/소식
[단독] 이대휘, 김재환과 한솥밥..웨이크원과 전속계약
7
5
정호연 한국 유니폼 입었네 ㅋㅋㅋ
6
정리글
방금 월드컵 사상 가장 압도적인 스탯 뜸
20
7
우승 세레머니 사진 이거 최고인 거 같음
5
8
정보/소식
민주당원과 키배뜨고 계신 이재명 대통령이 절대 언급하지 않는것
1
9
방탄 다이너마이트 선곡하길 잘한듯
8
10
월드컵 공동개최 하는 이유가 뭐야 ?
2
11
카리나 이때 직캠 개예쁘다 진심
12
뜨또야 왜그랬냐..
4
13
다이너마이트 선곡 잘한듯
14
레드벨벳 Surfin' Boy 곡 소개
15
야말 동생 자기 형한테 뛰어가는 거 봐 ㅋㅋㅋ
2
16
글램팜 고데기 6개월동안 살말 고민중
6
17
방탄 화제성 쩌네
18
엽떡이랑 엽닭 둘 다 먹어본 사람???
6
19
정보/소식
WayV(웨이션브이), 8월 10일 컴백..8번째 미니앨범 'Visio..
20
엥 스페인이 결승 이겻러??..
19
1
A씨는 "B는 해외에서 사실상 인기가 없고, '♡♡ ♡♡♡♡' 도 해외 흥행에 실패했다"는 취지..
5
2
정보/소식
[단독] "악플러 @7hy*jin을 찾아달라"…아이유, 美법원 신원조회..
25
3
남벌 고윤정 이도현 다 이모개전작인연이네
4
오싹한연애
박은빈 양세종이 ㄹㅇ 하드캐리
1
5
이도현 고윤정 같작만 3번째네
4
6
연예인들 연애하는거 비밀유지되는거 신기하지 않아?
15
7
정보/소식
[단독] '천만 배우' 이도현, '남벌' 출연 확정…이병헌·고윤정과 호흡
6
8
허남준 에스콰이어 새 짤 ‼️
5
9
습스 닥엑 넷플글로벌로 마감이면 습스5개 넷플계약
1
10
정보/소식
오싹한연애
박은빈X양세종, 귀신도 울고 갈 우연의 연속..'오싹한 연애' 시청률 최..
6
11
이도현 영화판에서 잘나가네
12
오싹한연애
메이킹 떳는데 감독님....
2
13
울 엄마아빠가 박지훈을 알게된 게 신기함
5
14
습스 닥엑 넷플글로벌 굿파 viu인듯
7
15
근래에 영화관서 본게 군체 와일드씽 호프인데
19
16
오싹한연애
2화도 잘 뽑았는데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