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6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71

40대 과외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정황 밝힌 아빠 "억측 멈춰" 호소 | 인스티즈

40대 과외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정황 밝힌 아빠 "억측 멈춰" 호소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경기 부천시에서 40대 과외교사가 10대 자매를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경기 부천시에서 40대 과외 교사가 10대

news.nate.com



 

 

글을 쓴 A씨는 "첫째 딸은 현재 대입 재수생이고 막내딸은 중학교 3학년이다. 막내가 초등학생 때부터 남자 선생에게 수학 과외를 받기 시작했고 첫째 딸은 중학교 때 잠시 수업받다 재수생이 돼서 다시 수업받게 됐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지난 19일 큰딸로부터 '급히 집에 와달라'는 연락을 받았고 집에 도착해보니, 아내와 두 딸이 울면서 경찰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A씨는 "과외 수업하는 교사가 지속해서 막내딸에게 성추행 및 강간했으며 큰 딸에게도 성추행했다. 신고 당일도 큰딸의 가슴을 만지며 성추행하려고 해서 녹음하고 엄마에게 알리며 경찰에 신고했던 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과외 교사가 막내딸을 상대로 중요 부위에 손가락을 삽입하는 등 유사 성행위를 강요하고 몹쓸 짓을 저질렀으며, 소리를 지르려고 하면 입을 틀어막고 협박하며 유린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경찰 과학수사 KCSI에서 딸들 몸에 가해자 DNA가 남아있을 수 있다며 옷과 피부에서 DNA를 채취해갔다. 현재 관할 경찰에서 수사 진행 중"이라면서 "딸에게 물어보니 수업받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자기에게 했던 행위들을 하는 것 같다고 한다"고 밝혔다.

또 가해자에 대해서는 "40대 초반 남성으로 부천에서 과외 수업을 다니고 있으며, 안산 상록구 일대 본인 아파트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딸 둘이 그동안 한 번도 부모에게 말을 안 하고 계속 과외를 받았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막내딸이 강간을 지속해서 당하는 중에 언니에게도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게 이상하다" 등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A씨는 댓글을 통해 "현재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며 변호사를 선임했다. 경찰, 검찰, 법원에서 심도 있는 수사와 처벌을 내리고 언론에서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렸다. 글 표현이 부족해 이해를 잘하지 못하실 수도 있지만 억측은 하지 말아달라. 아이들이 2차 가해 받는 걸 원치 않는다"고 부탁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부천 원미경찰서는 과외 교사 A씨(40대)를 유사 강간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최근 부천시 과외 학생 자택에서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와중에 피해자들한테 2차 가해하는 쓰레기들 아직도 있네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난 그냥 여연을 너무 싫어하는 사람이랑 안맞음1
07.08 17:01 l 조회 3731
넬 정규 10집에 수록된 심상치 않은 노래2
07.08 17:00 l 조회 671
자이언츠의 끝내주는 남자 윤동희
07.08 17:00 l 조회 699
아일릿 원희 얼굴 근황12
07.08 17:00 l 조회 17065
이런식으로 남자 순경이 갈수록 적어지면 치안은 어찌될까요?1
07.08 17:00 l 조회 873
"돈 더 내면 광고 X”…쿠팡플레이 또 기습 요금 개편1
07.08 17:00 l 조회 564
주인에게 맞춰주느라 힘을 숨기고 산다는 진돗개.gif
07.08 17:00 l 조회 806
대사 뻘하게 웃기네
07.08 17:00 l 조회 239
5세대 여돌 많이 보이는 듯한 이번주 유튜브 뮤직 주간차트.jpg1
07.08 16:51 l 조회 558
배재고, 야구 출전정지 재심 청구…광주제일고 선처 요청(종합)8
07.08 16:39 l 조회 3603
'연 2000%대 고리' 싱글맘 죽음 내몬 사채업자…항소심서 징역 8년 구형1
07.08 16:38 l 조회 1813
맥도날드 내일 출시 신상버거33
07.08 16:31 l 조회 30670
어느 외국인 커플의 제주도 여행 사진.jpg228
07.08 16:26 l 조회 86997 l 추천 50
오늘 주식시장을 그린 그림18
07.08 16:26 l 조회 18955 l 추천 2
10초컷 못하면 IQ 두자리라는 문제25
07.08 16:23 l 조회 12718
소개팅남 키 180 조금 안된다고 했는데 167이 나온 썰. jpg19
07.08 16:21 l 조회 19625
실시간 특보 발효현황1
07.08 16:19 l 조회 5216
경기 오산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사망…경제적 어려움 호소 정황
07.08 16:16 l 조회 372
은마아파트 상가 문방구 사장님이 남긴 마지막 글1
07.08 16:14 l 조회 8503 l 추천 1
이채원양 母 "억울함 풀어줄 거라 믿었던 경찰, 살인자의 편"8
07.08 16:07 l 조회 13889 l 추천 5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