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며 공개 비판했던 김현지 MBC경남 PD가 역풍을 맞고 있는 모양새다. 7일 MBC경남 시청자 게시판에는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고, 김 PD는 결국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9756
|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며 공개 비판했던 김현지 MBC경남 PD가 역풍을 맞고 있는 모양새다. 7일 MBC경남 시청자 게시판에는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고, 김 PD는 결국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9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