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87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5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 인스티즈

‘죽지 않기’를 목표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10대 아들의 혈액 수혈까지 시도한 실리콘밸리 거액 자산가가 완치법이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을 받았다

위산이 나오지 않으면서 철분 대사에 영향을 미쳐 결핍성 빈혈을 일으키기도 하고, 염증이 생긴 조직에서 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희귀질환으로 정확한 유병률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존슨은 “2~5% 사람이 이 질환을 갖고 있다”며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혈액 검사를 통해 위 점막을 공격하는 세포를 찾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존슨은 “이들을 식별하면 해당 세포를 억제할 치료 경로를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존슨은 2023년에는 세포 손상을 되돌리기 위해 아들의 혈액을 수혈받았지만, 이후 해당 실험은 효과가 없었다고 인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2981?ntype=RANK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충격주의) 현재 INFP만 느낀다는 불쾌감..JPG346 07.27 19:1699274 1
이슈·소식 미국에서 인기 엄청 많았다는 유튜버 명예영국인 과거484 07.27 17:3099832 35
이슈·소식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아파트 샤워 예술가..JPG328 07.27 18:30101140 4
이슈·소식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대장암 68세257 07.27 16:1592367 1
이슈·소식 현재 핫걸시절 파묘된거 알고 폭주중인 명예영국인..JPG265 07.27 22:4774655 24
내가 가장 기뻤던 " 합격 "은.JPG209
07.07 20:40 l 조회 90208 l 추천 1
데뷔하자마자 연달아 세 곡이나 내는 여돌 실존.jpg
07.07 20:30 l 조회 1495
생각보다 많이 젊었던 무한도전 멤버들 나이.jpg1
07.07 20:22 l 조회 3147
90년대생 공감하는 라떼 말랑이8
07.07 20:20 l 조회 8570 l 추천 2
가짜친구 특
07.07 20:10 l 조회 4060
현재 빠른 속도로 호르무즈를 통과중인 한국 선박 3척의 기막힌 전략.jpg
07.07 20:08 l 조회 1667
자기혐오 심각한 사람들이 무조건 읽어야 한다는 책 (ft.김혼비 작가, 오은 시인)
07.07 20:05 l 조회 5468 l 추천 1
의외로 은근히 개쩌는 한초원
07.07 20:04 l 조회 3341
뭘 자기주변엔 비혼이 없대 자꾸 .. 답답하네8
07.07 20:04 l 조회 5394
유심 복제 의심해봐야 하는 현상.jpg1
07.07 20:03 l 조회 4535
그럼 숏쳐 병X아 ㅋㅋㅋㅋㅋㅋㅋㅋ
07.07 20:03 l 조회 2686
[Mensagem na Web] Os utilizadores do Dotax devem respeitar-me
07.07 20:03 l 조회 170
여친의 구글 검색기록봤는데
07.07 20:03 l 조회 1251
자식 이름을 '사랑해'로 지은 부모.jpg233
07.07 20:03 l 조회 109095
GTA 6 가격 유출 이미지 확산
07.07 20:03 l 조회 820
경비 1명 뽑는데 170명 줄섰다…고학력 은퇴자 몰리자 '한숨'1
07.07 19:51 l 조회 674
"내 위가 스스로를 먹고 있다”…17살 아들 피 수혈한 억만장자 근황
07.07 19:51 l 조회 1695
통합시의회 출범 전부터 '전남 쏠림'…광주권 소외론 분출
07.07 19:49 l 조회 491
유명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하루에 내는 세금.jpg40
07.07 19:44 l 조회 32471
쥐약이 들어간 밥을 먹은 할머니가 무사했던 이유 (중국 실화)1
07.07 19:40 l 조회 1558


처음이전3313323333343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