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아이돌그룹 베이온(VAYONN)이 6일 첫 EP ‘Youth Today’로 전격 데뷔를 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신예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첫 데뷔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설레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Mnet ‘보이즈2 플래닛’을 통해 수많은 팬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던 센, 마사토, 아양, 진위와 탄탄한 실력을 갖춘 뉴페이스 테루, 마노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인 베이온은 자신들의 첫 앨범을 통해 청춘의 이야기를 시작해 나간다.
베이온은 각기 다른 삶 속에 존재하는 현실적인 청춘과 그 너머의 이상향까지 담아내며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가 곧 청춘이고, 그 자체로 특별한 순간임을 전한다. 이들의 첫 시작을 알릴 첫 EP ‘Youth Today’는 다양한 청춘을 날씨에 빗대어 담아낸 앨범으로, 타이틀곡 ‘MUAH!(무아!)’를 비롯해 총 5곡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MUAH!’는 청량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드럼이 어우러진 하이틴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여름의 작열하는 태양마저 사랑의 신호이자 청춘의 떨림으로 그려낸 곡에 베이온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밝고 청량한 에너지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김재중이 작사에 참여한 첫 번째 트랙 ‘Super Lucky Song(슈퍼 럭키 송)’, 경쾌한 에너지로 청춘의 자신감을 그려낸 ‘Got It(갓 잇)’, 선공개곡 ‘Watta Day(와타 데이)’,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표현해 낸 ‘Where My Youth Lives(웨어 마이 유스 리브스)’까지 베이온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은 음악들로 가득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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