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가 재심을 청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재심 청구는 수석코치 명의로 제출되며, 배재고 교직원들이 작성한 탄원서도 함께 제출된다. 광주제일고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선처를 요청했다.
http://www.news1.kr/society/education/622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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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가 재심을 청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재심 청구는 수석코치 명의로 제출되며, 배재고 교직원들이 작성한 탄원서도 함께 제출된다. 광주제일고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선처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