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 이집트 경기를 집에서 관람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동국 가족들이 단체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긴 가운데, 골이 터지자 기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가족들은 소파에서 뛰어 내리며 거실을 뛰어다녔고, 환호했다. 이에 이수진이 "쿵쿵대지 마"라고 말했지만, 자녀들 아랑곳하지 않기도 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2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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