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0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0 출처

"길고양이도 함께 살아야”…급식소 철거 갈등에 '전국적 행동' 나선 시민들 | 인스티즈

“길고양이도 함께 살아야”…급식소 철거 갈등에 ‘전국적 행동’ 나선 시민들

서울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길고양이 급식소 철거 사건에 항의하고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8일 동대문구청 앞에서 열린 ‘고양이급식소 전국행동’ 집회에서 참가자

n.news.naver.com



"길고양이도 함께 살아야”…급식소 철거 갈등에 '전국적 행동' 나선 시민들 | 인스티즈

서울 동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길고양이 급식소 철거 사건에 항의하고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8일 동대문구청 앞에서 열린 ‘고양이급식소 전국행동’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번 집회는 동대문구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길고양이 관리 규정을 만들고 급식소 철거와 급식 제한에 나선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주최 측은 “주민들이 수년간 정해진 장소에서 급식과 청소, 중성화를 이어왔는데도 행정이 갈등을 조정하기보다 방관했다”고 주장하며 동대문구청의 적극적인 중재와 시정명령을 요구했다.

(중략)

참가자들은 길고양이 돌봄이 “생명과 공존의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 김포에서 온 24년차 ‘캣맘’이자 동물권단체 대표인 고수경씨는 “고양이가 사람보다 먼저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자는 것”이라며 “배제보다 공존, 철거보다 협의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은 방관자가 아니라 조정자이자 감독기관이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이번 사안을 특정 아파트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강남구에서 활동하는 이태옥씨(75)는 “동대문구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다른 지역에서도 길고양이를 돌보는 주민들의 사진을 찍고 미행하는 일까지 벌어진다”고 말했다.

(후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둘로 나뉜다는 중국픽 남자 아이돌 취향.jpg
21:35 l 조회 465
은퇴한 70대의 자취 인테리어
21:34 l 조회 538
여름철 계곡이 끔찍하게 위험한 이유1
21:33 l 조회 934
성시경 10kg 감량 비결
21:32 l 조회 762
근데 제작진이 진정으로 '못사귄' 모솔 여자들을 출연진으로 내세울순 없을거임...1
21:31 l 조회 500
알고보니 내말이 맞았을때1
21:26 l 조회 1369
200만원 깨진 하이닉스5
21:19 l 조회 4190
심각한 코스닥 지수.jpg1
21:19 l 조회 875
모태솔로 경험담 듣는 서인국
21:15 l 조회 2118
그동안 심각했다는 SRT 무임승차3
21:11 l 조회 1319
일주일 동안 반드시 이 중 하나만 신고 다녀야 한다면?
21:09 l 조회 202
최유정, '남사친'과 영상 통화하다 눈물 "위로받는 느낌"
21:05 l 조회 2152
주작, 대본 아닌 거에 놀라고 있는 오늘자 모솔 연프 명장면.twt
21:04 l 조회 3066
[모태솔로] 나솔 아닌 연프에서 난생 처음보는 구도와 포즈 .jpg
21:04 l 조회 849
사육곰, 4억 2천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체험형 동물원으로 가나?1
21:04 l 조회 241
심각하다는 SRT 무임승차 근황...1
21:04 l 조회 751
첫 시구하러 간 세이마이네임 도희 ft. 기아 타이거즈
20:57 l 조회 22
심각한 중국 허베이성 날씨 근황1
20:57 l 조회 2596
슬슬 뜨고 있는 다이소 단백질쉐이크 후기들 (1000원)12
20:55 l 조회 11221
타블로 스탠포드 동기생의 증언1
20:53 l 조회 3523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