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0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62 출처

아르헨서 비행 훈련 중 교관이 문 열고 뛰어내려... 女 연수생, 침착한 대응으로 무사 착륙 | 인스티즈

아르헨서 비행 훈련 중 교관이 문 열고 뛰어내려... 女 연수생, 침착한 대응으로 무사 착륙

아르헨티나에서 비행 훈련 중 교관이 상공 250m에서 투신해 숨졌다. 홀로 남은 22세 여성 조종사는 경험이 많지 않았지만 침착하게 경비행기를 조종해 무사히 착륙했다.

www.insight.co.kr



 

 

 

 

 

아르헨티나에서 비행 훈련 중이던 교관이

상공에서 경비행기 문을 열고 뛰어내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홀로 남겨진 22세 여성 조종사는 큰 혼란 속에서도 침착하게 기체를 조종해 무사히 착륙에 성공했다.

 

 

 

현지 매체 인포바에와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 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주 톨레도

상공 약 250m에서 세스나 C-150 경비행기를 교육하던 레안드로 안드레스 베르타소(42)가

갑자기 기체 밖으로 뛰어내렸다.

 

 

 

베르타소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비행교관으로,

사고 당일에는 면허 취득 후 추가 비행 훈련을 받던 여성 연수생을 교육 중이었다.

 

아르헨서 비행 훈련 중 교관이 문 열고 뛰어내려... 女 연수생, 침착한 대응으로 무사 착륙 | 인스티즈

 

 

당시 상황에 대해 연수생은 베르타소가

비행 중 갑자기 헤드폰을 벗고 소지품을 정리한 뒤 안전벨트를 풀었다고 진술했다.

 

 

그는 연수생에게 "너는 네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라는

말을 남기고 비행기 문을 열어 뛰어내렸다.

 

 

 

연수생은 처음에는 교관의 돌발 행동을 장난이라고 생각했으나,

곧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즉시 조종간을 잡았다.

 

 

 

비행 경험이 많지 않았던 연수생이었지만,

극심한 충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비행기를 조종해

비행학교에 상황을 알리고 무사히 비행장에 착륙시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색대는 약 20분 만에 인근 농경지에서 베르타소의 시신을 발견했다.

사고 당시 고도가 낮았고 별도의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아 그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과정에서 베르타소가 최근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사실이 밝혀졌으나

비행학교 측은 그의 정신 건강 문제를 전혀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개벌레가 따로없네
죽을거면 곱게죽지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멕시코 전술지시 하는거 따라가서 듣는 이강인
07.09 22:05 l 조회 1437
길거리에서 풍자 마주친 여자아이ㅋㅋㅋㅋㅋ.jpg
07.09 22:05 l 조회 799
살짝 박보검 느낌나는 오늘자 맛폴리63
07.09 22:05 l 조회 59277
님들 어이없게 경찰 조사 받은적 있음??
07.09 22:05 l 조회 672
삼성전자 다시 시총 1위 탈환
07.09 22:04 l 조회 1183
인간말종 수준이라는 브라질 소아성애.twt4
07.09 22:03 l 조회 2732
??? : 대전 사람이신가 봐요?
07.09 21:43 l 조회 2785
이정도로 생라이브여도 되나 싶은 무대
07.09 21:43 l 조회 1069 l 추천 1
대충 살자~
07.09 21:42 l 조회 276
그러려니 무던한 내가 무던할 수가 없는 인간유형1
07.09 21:37 l 조회 3790
⚠️현재 묻으려다 더 파묘된 배재고 일베사태⚠️119
07.09 21:34 l 조회 77711 l 추천 31
42살 노처녀 지인... 공인노무사 공부 한다는데요.jpg9
07.09 21:13 l 조회 8197
리얼 부산 풀코스.jpg988
07.09 21:12 l 조회 67075 l 추천 62
외국인 상대로 사기친 택시기사의 최후
07.09 21:11 l 조회 2225
어떻게 했길래 하이닉스에까지 느냐?
07.09 21:10 l 조회 993
"추억의 도서관에 보탬됐으면”... 1000만원 상당 책 기부한 시민
07.09 21:07 l 조회 1300
이젠 기아의 주전 포수를 넘어서 리그를 대표하려는 3년차 군필 포수
07.09 21:05 l 조회 844
일본에서 생각보다 엄청난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는 남자
07.09 21:04 l 조회 931
경제력 보다 키 큰 남자가 좋은이유
07.09 21:04 l 조회 1529
예쁜 여자를 웃게 해줄 수 있는 방법
07.09 21:04 l 조회 449


처음이전1611621631641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