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S 확산 '수원 마약 영상' 속 30대 긴급체포…필로폰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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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1일 낮 12시 30분께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 단지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한 목격자는 등이 굽은 자세로 양팔을 늘어뜨린 채 한참을 서 있는 A씨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SNS에 게시했다.
해당 동영상은 미국 등 해외의 이른바 '펜타닐 좀비' 거리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며 "오늘 자 수원 펜타닐" 등의 제목으로 급속히 유포됐다.
https://v.daum.net/v/20260623121620625
이 글인듯 핫게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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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해진 우리나라,
— 츄르주세요 (@min1546574) June 22, 2026
길거리에 보이기 시작했다는 마약 좀비..🧟♂️
미국에서만 보던 광경을 우리나라에서 보다니..
우리나라가 맞나 싶었다..😱
진짜 충격적이다.. pic.twitter.com/9UrONb6H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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