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김서하 인턴기자 = 9일 밤부터 10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비가 그친 뒤에는 폭염이 이어지겠으나, 장마가 끝난 건 아니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9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9~10일 강수 및 이후 더위 전망을 설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저녁 충청과 남부 지방은 대부분 강수가 종료될 예정이다. 다만 9일 밤부터 10일 새벽에는 강한 강수대가 북상하며 수도권과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https://v.daum.net/v/2026070912285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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