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3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3 출처
'넷플릭스 못보는데 별점은 14만개'…中누리꾼, '참교육' 또 훔쳐봤다 | 인스티즈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 중국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대한 대규모 리뷰와 별점 평가가 올라와 불법 시청 논란이 불거졌다.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최근 ‘참교육’ 리뷰 페이지가 만들어졌다. 9일 기준 별점 평가에는 약 14만명이 참여했고, 리뷰는 5만건 이상 작성됐다.문제는 중국에서 넷플릭스가 공식적으로 서비스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대규모 평가와 리뷰가 올라오면서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불법 경로로 작품을 시청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도 문제를 제기했다. 서 교수는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에서 ‘참교육’을 검색하면 무료 시청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중국 내 불법 시청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서 교수는 “이제 중국 내에서 불법 시청은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말했다.

중국 누리꾼들의 넷플릭스 콘텐츠 불법 시청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징어게임’, ‘흑백요리사’, ‘더 글로리’ 등도 중국 내 불법 시청과 무단 유통 문제로 논란이 됐다.

K콘텐츠가 글로벌 인기를 얻을수록 불법 시청 문제도 반복되고 있다. 공식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는 지역에서 작품이 불법 사이트를 통해 유통되고, 이후 리뷰 사이트와 SNS에서 감상평이 대량으로 쌓이는 구조다.

이번 ‘참교육’ 사례 역시 같은 흐름이다. 더우반에 남은 별점과 리뷰 수만 놓고 보면 중국 내 관심은 상당하다. 하지만 정식 시청 경로가 없는 상황에서 나온 수치라는 점에서 오히려 불법 유통의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로 읽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5266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김태우 제정신 아니었나봐....
07.16 02:11 l 조회 12441
솔직히 주식 안 하는 내 친구 너무 답답해2
07.16 02:10 l 조회 1005
성심당 생귤롤 혈당이 안오름
07.16 02:09 l 조회 6358
"언제 죽을지 몰라"...44억 전재산 친구에게 상속 유언장 쓴 19세 대학생23
07.16 02:09 l 조회 35476
제 6회 세계 유목민 게임 D-50
07.16 02:09 l 조회 276
기업에서 면접볼때 이름에 가산점 줬을거같은 분
07.16 02:09 l 조회 1800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1
07.16 02:08 l 조회 494
트럼프 "이란과 MOU는 일종의 테스트…그들은 통과 못했다”
07.16 02:06 l 조회 105
'머리끈' 홀란, 라쿤 안고 귀국…노르웨이 '노젓기' 환영1
07.16 02:04 l 조회 529
국무회의서 '초고가 1주택' 댓글 투표…'30억 이상' 여론에 이 대통령 "의외네”
07.16 02:01 l 조회 260
"많이 사랑해 달라"…윤경호, 20분 추가됐지만 '13시간 묵언' 공약 성공[셀럽샷]
07.16 01:55 l 조회 1434
모솔연애 남출 손 뭐임??????68
07.16 01:55 l 조회 92960 l 추천 6
미국와서 아직도 적응 안 되는 것 중에 하나는
07.16 01:50 l 조회 1216
김종국 & 송지효 : "샤워하고 한 번 닦은 수건을 왜 바로 세탁함???".jpg150
07.16 01:44 l 조회 70560
솔직히 주4일제는 바라지도 않고 일일 근무시간이나 줄여줬으면 좋겠어
07.16 01:43 l 조회 266
오물·쓰레기 더미에 개 52마리 방치한 60대 구속 송치
07.16 01:37 l 조회 293
아이돌 라디오 최초로 욕 때문에 생방 라이브랑 다시보기 댓글창 막은 리센느편.jpg3
07.16 01:33 l 조회 1803
성폭행하려고 딸낳은 소아성애자 부부3
07.16 01:31 l 조회 5278
대부분 모르는 알로에 주스 비밀.jpg7
07.16 01:28 l 조회 5339
유독 힘들다고 느껴진다면.jpg
07.16 01:24 l 조회 1239 l 추천 1


처음이전1961971981992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