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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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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첫째 개유난으로 키웠는데 둘째는 흙도 퍼먹고 엊그제는 개미 주워먹더라.... 그려... 먹고 안죽으면 보약이제...
14일 전
익인227
코딱지 보관은 좀
14일 전
익인228
첫째는 저럴만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29
다리미판 개똑똑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지
14일 전
익인230
아기때는 위생에 신경쓰고 깔끔하게 키우다가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막 해집고 다니고 주워먹어서 나중에는 재도 평민으로 내려오더라.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31
유기농분유는 이해가는데 나머지는 와다
14일 전
익인232
ㅋㅋㅋㅋㅋㅋㅋ나 꿈에그리던 강아지 처음 키울때 오만 유난 다 떨었어서 이해함. 지금은 암거나 먹이는데 그때는 영양제도사고 사료도 유기농 써진거만 다 사먹이고 난리.
14일 전
익인233
내 유난은 돌전에 낯가림이 아예 0 이라서 자폐의심하고 밤에 남편 잡고 운거랑
두돌쯤 같이자자니깐 엄마나가 싫어 아빠랑잘거야하는 소리듣고 미움받앗다고 대성통곡한거엿는데 ㅋㅌㅋㅋㅋ
나능 양반이엿군 ㅌㅌㅌㅌㅌㅌ
14일 전
익인234
코딱지빼곤 다웃김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35
하나하나 따로 봤음 굳이?;;싶었을텐데 진짜 컬투쇼 사연 모음집보는거같다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74
222222 웃곀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37
ㅋㄱㄱㅋㄱ울엄마가 나는 먼지같이 조금이라도 더러운거 닿으면 죽는 것 마냥 키웠는데 맨날 골골대서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었고 동생은 좀 내려놓고 키워서 코딱지 파먹고 모래 뒤집어쓰면서 컸는데 잔병치레가 없었음. 면역 기르려면 적당히 하는게 좋은듯ㅋㄱㅋ
14일 전
익인238
딸기는 다 그런줄 알았는뎈ㅋㅋㅋ나도 딸기 깎아서 줌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39
다리미판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
14일 전
익인240
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편 양말 한짝이랑 애기옷 같이 돌린거면 진짜 삶을 듯. 집에 들통 없는데 당장 마트 가서 사온다
13일 전
익인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미판 유용해보이고 남편 양말 한짝이랑 애기 옷은 약간 이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42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만만치(?) 않구나
나도 숟가락 얹으면..
세 돌 된 내 애 아직 5분 이상 끓인 물에 국산 보리 사서 직접 볶아서 우려서 먹이고 있엌ㅋㅋㅋㅋㅋ
근데 어린이에서 흙 묻은 손으로 과자 먹고 코딱지 파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43
우리 엄마도 혈육(첫째)은 유난 떨면서 키웠다는데
둘째인 나는 흙 퍼먹고 자람 ㅋㅋㅋㅋ 근데 내가 더 건강함ㅋㅋㅋ
13일 전
익인244
하나하나 주옥같다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44
참고로 워낙 마르고 공주님으로 산 울엄만 칠삭둥으로 태어난 나 떨어트릴까 무섭다고 매일 보모?나 이모한테 맡겨서 아직까지 애기 제대로 안을줄 모름..^^
13일 전
익인245
진짜 유난...근데 충치균이랑 분유사러간건 이해되긴 해ㅋㅋㅋㅋ분유 먹던거 아니면 아예 안먹는애들 있대 그게 바로 내 조카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46
걍 미래 진상학부모 모습같은데 가만보면 한국이 육아 젤 재밌게 하는거같음
13일 전
익인247
근데 저렇게까지 유난으로 키우면 오히려 어릴 때 애기 면역 안 길러져서 잔병치레 많아질수도 있을텐데...
13일 전
익인248
ㅋㅋㅋㅋㅋ애엄마로서 개웃긴데 댓글들 그냥 아기 어렸을때 그랬었다일거야 키우다보면 점점 유난인거 알게돼서 안그럼....ㅋㅋㅋㅋㅋㅋㅋㅠㅠ
13일 전
익인249
어휴 정수기물 보니까 우리 신랑 할머니 생각난다 시할머니인데 신랑 세살때까지 맥반석해서 정수기물로 씻겼다고...
13일 전
익인250
다리미판은 좋은데?!
13일 전
익인251
코딱지????
13일 전
익인252
ㅋㅋㅋㅋㅋㅋㅋㅋ첫째니까 .. 가능하겠지만
진짜 유난이다 난 첫째인데도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ㅋㅋㅋ
13일 전
익인253
아니 다른 건 다 아기가 그렇게 소중한가보다 싶어서 웃기면서도 감동적인데 4번은 너무한 거 아니냐ㅋㅋㅋ큐 내가 남편이었으면 울었다
13일 전
익인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난 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55
저 유난도 첫째 100일전까지고 애 기어다니기시작하면서 입에 오만가지 다 넣는거보고 그냥 포기하게됨ㅋㅋㅋ
13일 전
익인256
첫째면 가능할거 같긴하다 ㅋㅋㅋ
13일 전
익인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첫째겠지
13일 전
익인258
근데 보다보면 처음이니 그러려니 하게 되기도 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59
아 웃긴글인거임 이거?
13일 전
익인260
첫째도 넷째처럼 키운 나도 손수건은 첨에 3번 삶아서 자연건조함 그때도 도대체 왜..? 싶긴했지만 초보였어서 하라는데로 함 ^^
13일 전
익인261
아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13일 전
익인262
4번 진짜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공기를 빼앗앜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63
아 대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그래도 주변에 피해 주는 사람들은 아닌듯
13일 전
익인265
아기 낳은 직후면 한 1년 쯤은 뇌가 아예 아기 위주로만 생각하게끔 바뀐다는 말 들어본 적 있음 ㅋㅋㅋㅋ 그래서 본문처럼 행동하는 게 지나고나서야 개유난으로 느껴지지 저 때 당시에는 꼭 저렇게 해야만 했을 거임 ㅋㅋㅋ
본인들이 유난 떨었던 걸 본인이 느끼고 썰 푸는 건데 굳이 여기에 정신병이니 지능이슈니 할 필요는 없을 듯 지금 저렇게 한다는 게 아니니까
13일 전
익인266
다리미판은 꽤나 유용해보임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67
남한테 요구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의 노동이나 에피소드라서 다 웃겨요ㅋㅋㅋㅋㅌㅌㅌㅋㅋ
13일 전
익인268
진ㅉ ㅏ넘 웃기다
13일 전
익인269
너무웃기네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70
진짜 도
13일 전
익인271
님편 쫓아낸거 내남편 대입하니까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어리둥절 버석하게 나간ㅅ겤ㅅ지 ㅋㅋㅋㅋㅋ ㅜㅜㅜㅜ
13일 전
익인273
즐기시게 놔둬
11일 전
익인275
ㅋㅋㅋ나도 다 저랬는데..하나가 아니라 거의 다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 ㅎㅎㅎ
6일 전
익인276
젖병 아빠 발 닿은 건 나같아도 버림
우리 아빠 무좀 있어서ㅋㅋㅋㅋ
어제
익인2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 남편들 취급 당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 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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