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5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5 출처

https://www.mk.co.kr/news/economy/12030792

"? 여성이 집안일 2.7배 더하는데”…무급 가사노동 가치 582조 시대 | 인스티즈

“? 여성이 집안일 2.7배 더하는데”…무급 가사노동 가치 582조 시대 - 매일경제

국가데이처, 가계생산위성계정 발표 여성들에 가사노동 집중 구조는 여전 남성 참여 증가율은 여성보다 높아

www.mk.co.kr



우리 경제에서 시장에 반영되지 않는 무급 가사노동 가치가 582조원에 이르며 5년 전보다 2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 격차는 여전히 큰 모습으로, 여성의 1인당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연 1646만원으로 남성(605만 원)의 약 2.7배에 이르렀다. 가사노동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된 구조가 이어진 셈이다.

다만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는 빠르게 늘면서 증가율은 남성이 여성보다 크게 조사됐다. 1인당 가사노동 가치 증가율은 남성이 35.7%로 여성(14.9%)보다 20%포인트(p) 이상 높았다. 장기적으로는 성별 격차가 점차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2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582조4000억원으로 평가됐다.

가계생산은 619조1000억원으로 5년 전에 비해 21% 증가했다. 또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20.0%(96조9000억원) 증가했다.

이에 같은 기간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중은 22.8%로 5년 전(23.8%)보다 1.0%p 하락했다.

임금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사노동 시간 감소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며 GDP 증가율보다 가사노동 가치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것이다.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무급 가사노동 시간에 인구와 직종별 대체임금을 곱한 값이다. 시장에서 유사 활동에 종사하는 직종의 임금을 적용해 구한다.

성별로 보면 여자가 전체 무급 가사노동 가치의 73.1%(425조8000억원)을, 남자가 26.9%(156조6000억원)를 생산한 것으로 집계됐다. 5년 전과 비교해 남자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 평가액은 35.3% 증가했지만 여성은 15.2% 증가하는 데 그쳤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렛미인 최고의 남편11
07.10 21:28 l 조회 17384 l 추천 3
멕시카나 치토스 치킨 비주얼......jpg6
07.10 21:25 l 조회 9084 l 추천 1
프로듀스 101 문자 투표 실수 모음
07.10 21:19 l 조회 1489
남초 커뮤니티 갔다가 자극받고 온 여시
07.10 21:11 l 조회 2711
SM JYP YG에서 연습만 하고 나온 남규리
07.10 21:08 l 조회 3331
핸드폰 용량 부족시 사진 말고 카톡 정리법
07.10 21:05 l 조회 2991 l 추천 1
집 주변 원룸 주차장에 사는 까만꼬양이 가족1
07.10 21:05 l 조회 481 l 추천 1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與, 법안 발의했다 논란 끝에 철회1
07.10 21:04 l 조회 234
가방 키링 달아 본 적 있다 VS 없다
07.10 21:04 l 조회 334
방사선사 숨진 종합병원 전 직원 "군대식 문화 있었다" 주장
07.10 21:04 l 조회 390
신발장 앞에서 "출근 싫다” 눈물…20대 방사선사 숨진채 발견22
07.10 21:04 l 조회 30686 l 추천 1
국립대병원 간호사 7000여명 퇴직···부산대 최다7
07.10 21:04 l 조회 12371
삶에서 연애가 필요 없다는 z세대2
07.10 21:04 l 조회 6229
헌혈하러 갔는데 쓸 수 없단 말 들어버렸어
07.10 21:02 l 조회 1125
여자건 남자건 도태될수록 나이차 나는 연애를 추구하는것같은 달글3
07.10 21:00 l 조회 1157
뭐에 이렇게 화가 난 건지 감도 안 옴1
07.10 20:48 l 조회 3542
전청조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라고 했을때 샀다면?101
07.10 20:46 l 조회 94862
에어컨이 없는 프랑스 파리 버스3
07.10 20:45 l 조회 8412
배우 김태희 서울대 가려고 공부만 하던 시절5
07.10 20:37 l 조회 12574 l 추천 1
한 병원의 간호사 17명이 동시에 임신
07.10 20:31 l 조회 2305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