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5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1 출처

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496

30~54세 4명 중 1명 미혼…20대 미혼92.8% | 인스티즈

30~54세 4명 중 1명 미혼…20대 미혼율 92.8%

[서울이코노미뉴스 김준희 기자] 경제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핵심연령층(30~54세) 남녀 4명 중 1명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남녀의 미혼 비율은 92.8%이다. 20년 사이에 21.7%포인트나 급증

www.seouleconews.com



[서울이코노미뉴스 김준희 기자] 경제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핵심연령층(30~54세) 남녀 4명 중 1명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남녀의 미혼 비율은 92.8%이다. 20년 사이에 21.7%포인트나 급증했다.

미혼인구 증가가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확대하기는 하지만 남성의 노동공급을 줄이고 출산율을 낮춰 미래의 노동공급 여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미혼 인구 증가와 노동 공급 장기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핵심연령층 내 미혼인구 비중은 2000년 7.4%에서 2020년 24.6%로 17.2%포인트(p) 증가했다. 20년간 3배 수준으로 확대된 것이다.

40대 후반~50대 초반 미혼율을 뜻하는 ‘생혼율’도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2013년 5%이었지만 지난해 14%로 높아졌다. 일본에서 처음 도입된 이 개념은 평생 결혼하지 않는 인구 비중을 나타내는 수치다.

한은은 결혼·출산에 대한 전통적 가치관이 변화하고 여성의 고학력화가 진행되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했다.

초혼연령은 남성은 2000년 29.3세에서 2022년 33.7세로, 여성은 26.5세에서 31.3세로 높아졌다.

2020년 기준 연령대별 미혼율도 20년 전과 비교해 전 연령층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남녀의 미혼 비율은 71.1%에서 92.8%로 20년 사이에 21.7%포인트 높아졌다.

학력수준별로 보면 남성은 저학력에서, 여성은 고학력에서 미혼율이 높았다.30~54세의 미혼 비중을 파악한 결과 저학력 남성의 미혼비중은 30.9%로 고학력 남성(27.4%)보다 3.5%포인트 높았다.

반면 여성은 고학력 여성의 미혼 비중이 28.1%를 기록해 저학력 여성(15.9%)의 두배에 가까운 수준을 나타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회사에 몰래 코스모스 씨 뿌렸는데 징계 대상이냐?18
07.14 17:22 l 조회 22879
버(구홍김동전) 보면 홍진경이 진짜 게임 빌런임
07.14 17:21 l 조회 1852
유지태로 인해 봄날은 간다의 원래 결말이 바뀌었다
07.14 17:20 l 조회 946
폭염 수준인 에어컨 없는 런던 지하철의 기온12
07.14 17:16 l 조회 11077
최근 지어진 이집트대박물관때문에 유럽박물관들이 곤란해졌다고 함7
07.14 17:07 l 조회 9207
롯데 신상 아이스
07.14 17:00 l 조회 2198
입양한 아이를 두고 세상 떠난 아내.. 장모님 재산 상속 포기해야하나요?94
07.14 17:00 l 조회 53298 l 추천 1
사람들은 나를 잘 모르지만 어딘가에서 돈은 긁어모으고 있음
07.14 17:00 l 조회 289
단톡방에 친구가 "니 애 사진 그만 ㅊ올리라고” 올림171
07.14 17:00 l 조회 100371 l 추천 5
스벅 손님질이 개떨어졌다더니86
07.14 17:00 l 조회 61453
입양한 아이를 파양하려고 합니다148
07.14 17:00 l 조회 85065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07.14 17:00 l 조회 369
ㅁㅊ 바오가족 큰일났다1
07.14 17:00 l 조회 2329
'부실 복무' 송민호 "담당자와 복무 이탈 공모 안 해…배려로 느꼈다"
07.14 16:53 l 조회 1765
BTS 진에 '기습 뽀뽀' 일본인,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 불출석
07.14 16:52 l 조회 4325
스킨십 가치관 밝히자마자 애인이 다음날에 바로 헤어지자했어23
07.14 16:37 l 조회 25798
애니 캐릭터 의상 위화감 없이 찰떡 소화한 여돌.jpg
07.14 16:35 l 조회 1076
"'점심 15분 늦었으니 15분 일찍 퇴근' 통보한 신입…거부하자 카톡 퇴사"1
07.14 16:25 l 조회 2820
전소미 프라다 아이웨어 팝업 포토콜 기사 사진.jpg1
07.14 16:21 l 조회 1568 l 추천 1
'임시휴업' 홈플러스…강원 직원 400여명 대규모 실직 우려
07.14 16:20 l 조회 220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