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1946
사건의 발단은 김호영이 올린 옥주현 저격 글
성명문이 나오게 된 배경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 라인업에 엘리가 대표작으로 유명한 김소현 대신 옥주현과 친한 배우 이지혜(엘리자벳 뉴 캐스팅)가 인맥으로 캐스팅 된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짐
박칼린, 최정원, 남경주가 낸 성명문
최재림
차지연
(인스타 개설 후 첫 글)
정선아
조권
홍지민
전수경
신영숙
김소현
이건명
유연
박혜나
정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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