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6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6 출처

하루동안 개미 주식 1400억 강제청산…극심한 변동성 여파 | 인스티즈


국내 증시가 최근 널뛰기를 반복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증권사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아 강제 처분된 주식 규모가 하루 1400억 원대로 치솟았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일 반대매매로 청산된 주식 규모는 142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8일(288억 원)의 5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이달 들어 기록한 최대치다. 지난달 9일(1698억 원) 이후 한 달 만에 기록한 가장 높은 수준이기도 하다.

이달 1~8일 반대매매 금액은 2020억 원이었지만 9일 하루 동안 1400억 원을 웃도는 강제 처분이 이뤄지며 강제 청산 규모는 이달 누적 3442억 원으로 늘어났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도 10.2%로 급등했는데 이는 지난달 9일(10.5%) 이후 최고치다.

9일 기준 초단기 빚투(빚내서 투자)로 분류되는 위탁매매 미수금은 1조 4322억 원으로 집계됐다. 위탁매매 미수금은 개인들이 증권사로부터 이틀간 빌려 쓴 자금으로, 이를 갚지 않으면 사흘째 되는 날 증권사에 의해 강제 매각된다.

반대매매는 통상 증시 변동성이 커질 때 증가한다. 코스피는 이달 6일만 해도 8051.33에 마감해 8000선을 넘겼지만 7일 5.44%, 8일 5.99% 급락했다. 9일에는 3%대 상승 출발했다가 상승폭을 줄이며 0.62% 상승 마감하는 데 그쳤다. 단기간 큰 폭으로 증시가 조정되면서 강제 청산 규모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리 초보들은 양을 측정하기 어려운 재료
07.12 08:30 l 조회 1289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231
07.12 08:27 l 조회 110274
자꾸 나한테 넌 백인이 아니야 라고 하는데 아무 타격이 없다
07.12 08:25 l 조회 2370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36건 수사…"해산 여부 신중 검토"
07.12 08:24 l 조회 94
jtbc 근황의 근황
07.12 08:19 l 조회 3027
현시점 노답 상태라는 ai 데이터센터 상황12
07.12 08:16 l 조회 15927 l 추천 1
동물 보호단체 "러브버그는 박멸이 아닌 공존의 대상"2
07.12 08:11 l 조회 1025
아빠의 나이와 자폐는 정말 상관이 있는걸까64
07.12 08:10 l 조회 27262 l 추천 6
의외의 결과인 1980년 vs 요즘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 차이.jpg
07.12 08:09 l 조회 1192
납치 면역인 딸1
07.12 08:07 l 조회 1619
제주소녀가 시골에서 상경하고 가장 놀란점
07.12 07:46 l 조회 745
청량상 계보 이어가다가 갑자기 다르게 보일때
07.12 07:34 l 조회 538
엄마가 이웃집에서 소금을 얻어가신 이유
07.12 05:57 l 조회 8523 l 추천 3
당신이 나쁜 하루를 보냈다고 느끼는 이유3
07.12 05:46 l 조회 9279 l 추천 2
남자가 은근 외로움이 느껴질 때
07.12 05:33 l 조회 3171
도국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 운전, 누가 더 10bird, dogbaby인가
07.12 05:32 l 조회 625
온리팬스의 위엄84
07.12 05:32 l 조회 85287
죽어도 한국은 가기 싫어하는 7호 태풍 메칼라30
07.12 05:30 l 조회 26979
정식 개장 전인데 놀아도 된다고 키오스크 결제까지 열어놨던 곡성 사망 사고 물놀이장
07.12 05:30 l 조회 1890
1980년대 선동열 vs 최동원
07.12 05:29 l 조회 54


처음이전2012022032042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