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6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5 출처

하루동안 개미 주식 1400억 강제청산…극심한 변동성 여파 | 인스티즈


국내 증시가 최근 널뛰기를 반복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증권사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아 강제 처분된 주식 규모가 하루 1400억 원대로 치솟았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일 반대매매로 청산된 주식 규모는 142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8일(288억 원)의 5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이달 들어 기록한 최대치다. 지난달 9일(1698억 원) 이후 한 달 만에 기록한 가장 높은 수준이기도 하다.

이달 1~8일 반대매매 금액은 2020억 원이었지만 9일 하루 동안 1400억 원을 웃도는 강제 처분이 이뤄지며 강제 청산 규모는 이달 누적 3442억 원으로 늘어났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도 10.2%로 급등했는데 이는 지난달 9일(10.5%) 이후 최고치다.

9일 기준 초단기 빚투(빚내서 투자)로 분류되는 위탁매매 미수금은 1조 4322억 원으로 집계됐다. 위탁매매 미수금은 개인들이 증권사로부터 이틀간 빌려 쓴 자금으로, 이를 갚지 않으면 사흘째 되는 날 증권사에 의해 강제 매각된다.

반대매매는 통상 증시 변동성이 커질 때 증가한다. 코스피는 이달 6일만 해도 8051.33에 마감해 8000선을 넘겼지만 7일 5.44%, 8일 5.99% 급락했다. 9일에는 3%대 상승 출발했다가 상승폭을 줄이며 0.62% 상승 마감하는 데 그쳤다. 단기간 큰 폭으로 증시가 조정되면서 강제 청산 규모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잠실개표소 봉쇄 '올다르크' 경찰 출석..."민주주의 위해 대가 치를 것"1
07.10 21:46 l 조회 265
23살에 더 이상의 부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 아이유
07.10 21:38 l 조회 3048
렛미인 최고의 남편11
07.10 21:28 l 조회 17062 l 추천 3
멕시카나 치토스 치킨 비주얼......jpg6
07.10 21:25 l 조회 8837 l 추천 1
프로듀스 101 문자 투표 실수 모음
07.10 21:19 l 조회 1410
남초 커뮤니티 갔다가 자극받고 온 여시
07.10 21:11 l 조회 2634
SM JYP YG에서 연습만 하고 나온 남규리
07.10 21:08 l 조회 3206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7개월 만에 검찰 송치
07.10 21:07 l 조회 2381
핸드폰 용량 부족시 사진 말고 카톡 정리법
07.10 21:05 l 조회 2914 l 추천 1
집 주변 원룸 주차장에 사는 까만꼬양이 가족
07.10 21:05 l 조회 465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與, 법안 발의했다 논란 끝에 철회1
07.10 21:04 l 조회 164
가방 키링 달아 본 적 있다 VS 없다
07.10 21:04 l 조회 317
방사선사 숨진 종합병원 전 직원 "군대식 문화 있었다" 주장
07.10 21:04 l 조회 339
신발장 앞에서 "출근 싫다” 눈물…20대 방사선사 숨진채 발견16
07.10 21:04 l 조회 23802 l 추천 1
국립대병원 간호사 7000여명 퇴직···부산대 최다7
07.10 21:04 l 조회 12095
삶에서 연애가 필요 없다는 z세대2
07.10 21:04 l 조회 6145
헌혈하러 갔는데 쓸 수 없단 말 들어버렸어
07.10 21:02 l 조회 977
여자건 남자건 도태될수록 나이차 나는 연애를 추구하는것같은 달글3
07.10 21:00 l 조회 1042
뭐에 이렇게 화가 난 건지 감도 안 옴1
07.10 20:48 l 조회 3451
전청조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라고 했을때 샀다면?46
07.10 20:46 l 조회 3659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