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7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03

엄마들은 딸 키울 때 이거 하나만 하면 딸 인생 못해도 절반 이상은 망쳐놓을 수 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엄마도 저러는데 딱히 저런 생각은 안 들던뎅 죄책감이 왜 듦?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222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33333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그냥 들으면 들을수록 가스라이팅 당한 엄마가 안타깝고 이게 잘못된행동이라는걸 엄마한테 알려줄 사람이 없어서 내가불쌍함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최고는 나한테 아빠 욕이나 불화 얘기하다가 나중에 내 행동이 맘에 안 들면 너도 아빠랑 똑같다는 말 하는거임 그럼 지금까지 엄마 하소연 들어준 나는 뭐가 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엄마가 아빠랑 사이가 안좋은데 어릴때부터 딸이 아빠를 막아서주길 원했음 둘 사이에서 눈치보며 살다가 정병생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어릴때부터 엄마가 저래서 이제 자식 다 컸으니 이혼하라고 난 아빠랑 절연하고 싶다 이러니 그래도 아빠인데 너가 챙겨야지 이럼 에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주 2,3회는 진짜 영향 안 올 수가 없을듯..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내 어린 시절 첫 기억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엄청 어릴 때부터 엄마가 아빠 욕을 입에 달고 살았음 내 어릴적 기억의 80%가 엄마가 아빠 욕하는 거임
어릴 땐 순종적이고 얌전했는데 사춘기 오고 처음 뱉어본 싫다는 내 말 한마디에 충격받고 허구헌 날 니가 6살 때로 돌아가면 좋겠어 라고 말함
그럼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
사춘기 이후로 엄청 싸워서 자유는 얻었지만 사이는 엄청 소원해졌고 아직도 틈만 나면 싸우고
이 모든 과정을 거쳐서 난 내가 개쓰레기 불효녀 인성파탄자 가정파괴범인 것만 같았음
부모라면 지 우울은 지가 알아서 해결했으면 좋겠음
난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내 딸인가 했어
진짜 싫어
세상 모두가 나를 떠난다 해도 내가 마지막에 의지할 단 한 사람은 보통 가족 아님?
나에겐 그런 사람이 없음
엄마가 나한테 기대고 살아온 세월이 2n년인데
내가 누구한테 기댐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느정도 인정 어릴땐 아빠한테 엄마를 구해줘야한다는 생각했고 아빠는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함. 엄마의 힘듦도 사실이었기에 엄마가 늘 불쌍했고 아빠가 죽도록 미웠음 그래서 결혼하기 싫어졌고 나는 불행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됨. 그런데 어른이 되어서는 나도 화목한 가족이 부러워서 아빠랑 많이 부딛혔고 다행히도 아빠가 많이 달라져줘서 가족이 사이가 좋아짐. 지금은 행복한데 유년기에 아빠를 미워한 덕분에 남성관 결혼관이 건강하지 않게 생겨난것 같아. 근데 지금도 이건 엄마의 잘못이라기보단 아빠의 잘못이라고 생각해. 엄마가 나한테라도 얘기해서 이혼 안하지 않았을까 어른이 된 지금은 이성적으로 생각할수 있게 됐는데 그때는 나도 어려서 내 인생에 영향을 안줬다고는 말 못하겠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집도 저랬는데 내 입시가 ㄹㅈㄷ로 힘들어서 저런걸론 우울하지도 않았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그래서 눈치를 되게 많이 본다는 걸 성인이 되어서야 깨달았음 ㅎㅎ...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엄마가 중1때부터 저래서 약간 정병왓다가 지금은 괜찮아짐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제일 공감가는 뷰분은 내가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어야한다는 사명감이 있었던거 같음 걍 엄마가 불쌍하고 나라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던거 같은데
후회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너네아빠 라는 워딩부터 너무 폭력적임 너네아빠이기 이전에 먼저 본인이 선택한 남편 아닌지? 저런 말 달고사는 나르엄마밑에서 자랐는데 이상하다고 느끼기는 했지만 30년이나 지나고서야 무엇이 잘못된지 확실하게 알고서 너무너무 원망스러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죄책감은 안들었는데
나라도 잘해야지 하는 의무감은 심했음
눈치 오지게 보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죄책감은 안 드는데 남자에 대한 불신이 새겨져서 남자 못 믿고 연애도 잘 못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3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댓글 보니 안타깝... 부부일은 부부가 알아서 해야지 자식이 눈치보며 자라는거 불쌍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본문 다 받고 니 아빠 닮아서 너는 손톱까지 억세냐 너만 아니었어도 결혼 안했다(이게 혼전임신인거 성인 되고도 한참 지나서야 알았어) 씨도둑은 못한다더니 니 애비한테 가라
이런말 평생 듣고 살았어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어릴때 이혼하고 서로 교류 자체가 없었는데 왜 평생을 아빠욕을 하면서 살앗는지 모르겠어 본인이 선택한거지 내가 선택하라한거 아니잖아?
나중에 성인 돼서 내가 꾸미고 대학 다니고 하는걸 고깝게 봤었는데 그것도 여전히 이해안가 질투한다고 느꼈었어 본인은 못해본거 나는 하니까.. 근데 본인 딸이잖아 본인이 불행하다고 나도 불행해야하나? 내가 잘되길 빌어줘야하는거 아닌가? 본문처럼 댓글처럼 엄마를 불쌍하게 생각하면서도 근데 이게 내 잘못인가? 억울한데?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었고 대학 가서 친구들 집얘기 듣다보니까 우리집이 이상한게 맞구나 확신서서 연 끊고 삶.. 왜저럴까 진짜?

애는 애지 본인 친구가 아닌데 애한테 말하면 애가 이해나 하냐고... 저것도 학대라 생각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26년을 저러고 살았는데 딱히..? 아빠의 잘못으로 내가 죄책감이 왜 들고 엄마의 인생을 개선해주고 싶지도 않음 엄마가 저런 말 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 됨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2분 전
대표 사진
익인2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8분 전
대표 사진
익인2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분 전
대표 사진
익인2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분 전
대표 사진
익인2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분 전
대표 사진
익인2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분 전
대표 사진
익인2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도로에 누워있던 10대 여성, 택배 차량에 치여 사망2
1:53 l 조회 758
두번째 추천 하는 미국 반도체ETF 내일 장 예상 가격
1:51 l 조회 1147
규정 위반이지만 모두가 침묵한 이유3
1:41 l 조회 6718
20대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50대 한국 남성1
1:36 l 조회 2063
현대차 전용 ETF 내일 장 예상 가격
1:31 l 조회 1735
이재명 일잘하는지 못하는지 여기 들어가면 됨5
1:19 l 조회 1549
[네이트판] 배우자가 크게 화를냈습니다6
1:19 l 조회 4156 l 추천 1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에 "친한 동료 사이, 사실 아냐" [공식]1
1:14 l 조회 573
에드 시련1
1:11 l 조회 601
결혼사진 촬영 중 지나가는 유람선.mp41
1:09 l 조회 435
[네이트판] 아들만 둘.. 한숨만 나오네요.. 아들둘맘 많으시겠죠..??7
1:09 l 조회 7542
차쥐뿔 >>최초<< 수박 들고 찾아온 게스트 등장.......jpg7
1:08 l 조회 1960 l 추천 3
얘들아 나 2주 좀 넘게 머리아프고 속 울렁거리고 물도 다 토하고 그랬는데 에어컨 필터에 곰팡이 펴서 그런거였다
1:08 l 조회 927
사회 생활할 때 들으면 솥된다는 말
1:08 l 조회 943
2047년 살아남을 도시.jpg
1:08 l 조회 3188
엄마들은 딸 키울 때 이거 하나만 하면 딸 인생 못해도 절반 이상은 망쳐놓을 수 있다29
1:08 l 조회 24803 l 추천 5
세월호 생존 학생 부고 소식1
1:08 l 조회 8925
서유럽 덮친 기록적 폭염… 프랑스 학교 845곳 휴교
1:07 l 조회 89
미 국무부, '극좌 테러' 공동대응하자며 60개국 초청···초청국들 "극우테러가 더 문제” 시큰둥
1:06 l 조회 98
중국 전기차에 밀린 유럽 자동차들의 새로운 생존전략
1:03 l 조회 121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