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979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들은 딸 키울 때 이거 하나만 하면 딸 인생 못해도 절반 이상은 망쳐놓을 수 있다
193
3일 전
l
조회
8811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7
65
17
1
익인1
우리엄마도 저러는데 딱히 저런 생각은 안 들던뎅 죄책감이 왜 듦?
3일 전
익인2
222
3일 전
익인9
33333
3일 전
익인46
444~
3일 전
익인48
어릴때 부모 간에 불화있으면 애들은 자기 탓으로 느낀다고 들었음.. 금쪽이 같은거 보면 많이 나오는 듯
3일 전
익인55
22 실제로 금쪽이들 속마음 얘기할때 부모 싸우는거 자기때문 같다고 하는애들도 많고
3일 전
익인100
이것도 타고나는 기질마다 받아들이는 차이가 있겠지~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난그냥 들으면 들을수록 가스라이팅 당한 엄마가 안타깝고 이게 잘못된행동이라는걸 엄마한테 알려줄 사람이 없어서 내가불쌍함
3일 전
익인4
최고는 나한테 아빠 욕이나 불화 얘기하다가 나중에 내 행동이 맘에 안 들면 너도 아빠랑 똑같다는 말 하는거임 그럼 지금까지 엄마 하소연 들어준 나는 뭐가 돼?
3일 전
익인37
22 나도 이거땜에 미치고 팔짝뜀
3일 전
익인41
333 아빠로 끝나면 다행임. 할머니랑 똑같단 소리까지 나오면 혐오스러워짐. 그리고 맞장구 쳐주려고 아빠 험담하면 엄마가 방어 시작해서 나만 나쁜사람 만듦ㅎ
3일 전
익인44
진짜 너는 아빠딸이 맞다, 너 고모닮았다 이런소리 할때마다 걍 죽고싶어짐.. 안그래도 찐으로 친조모랑 얼굴 많이 닮아서 짜증나는데..
3일 전
익인70
어으윽 보기만 했는데 심장이 막 답답해짐
2일 전
익인97
4 나 당장 며칠전에도 이 말 들음 ㅋㅋㅋㅋ 진짜 이럴 때마다 현타 오더라
2일 전
익인103
55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엄마가 아빠랑 사이가 안좋은데 어릴때부터 딸이 아빠를 막아서주길 원했음 둘 사이에서 눈치보며 살다가 정병생김
3일 전
익인6
나도 어릴때부터 엄마가 저래서 이제 자식 다 컸으니 이혼하라고 난 아빠랑 절연하고 싶다 이러니 그래도 아빠인데 너가 챙겨야지 이럼 에휴
3일 전
익인37
이것도 ㄹㅇ임ㅋㅋ나는 욕해도 넌 안돼ㅋㅋ
3일 전
익인102
ㄹㅇ 그래도 아빠니까가 진짜 ✘✘ 역겨움
2일 전
익인7
주 2,3회는 진짜 영향 안 올 수가 없을듯..
3일 전
익인8
내 어린 시절 첫 기억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엄청 어릴 때부터 엄마가 아빠 욕을 입에 달고 살았음 내 어릴적 기억의 80%가 엄마가 아빠 욕하는 거임
어릴 땐 순종적이고 얌전했는데 사춘기 오고 처음 뱉어본 싫다는 내 말 한마디에 충격받고 허구헌 날 니가 6살 때로 돌아가면 좋겠어 라고 말함
그럼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
사춘기 이후로 엄청 싸워서 자유는 얻었지만 사이는 엄청 소원해졌고 아직도 틈만 나면 싸우고
이 모든 과정을 거쳐서 난 내가 개쓰레기 불효녀 인성파탄자 가정파괴범인 것만 같았음
부모라면 지 우울은 지가 알아서 해결했으면 좋겠음
난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내 딸인가 했어
진짜 싫어
세상 모두가 나를 떠난다 해도 내가 마지막에 의지할 단 한 사람은 보통 가족 아님?
나에겐 그런 사람이 없음
엄마가 나한테 기대고 살아온 세월이 2n년인데
내가 누구한테 기댐
3일 전
익인10
어느정도 인정 어릴땐 아빠한테 엄마를 구해줘야한다는 생각했고 아빠는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함. 엄마의 힘듦도 사실이었기에 엄마가 늘 불쌍했고 아빠가 죽도록 미웠음 그래서 결혼하기 싫어졌고 나는 불행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됨. 그런데 어른이 되어서는 나도 화목한 가족이 부러워서 아빠랑 많이 부딛혔고 다행히도 아빠가 많이 달라져줘서 가족이 사이가 좋아짐. 지금은 행복한데 유년기에 아빠를 미워한 덕분에 남성관 결혼관이 건강하지 않게 생겨난것 같아. 근데 지금도 이건 엄마의 잘못이라기보단 아빠의 잘못이라고 생각해. 엄마가 나한테라도 얘기해서 이혼 안하지 않았을까 어른이 된 지금은 이성적으로 생각할수 있게 됐는데 그때는 나도 어려서 내 인생에 영향을 안줬다고는 말 못하겠다.
3일 전
익인11
우리집도 저랬는데 내 입시가 ㄹㅈㄷ로 힘들어서 저런걸론 우울하지도 않았음;;
3일 전
익인12
난 그래서 눈치를 되게 많이 본다는 걸 성인이 되어서야 깨달았음 ㅎㅎ...
3일 전
익인25
2222
3일 전
익인29
33
3일 전
익인51
4444 내탓도 아닌걸 엄마 편하자고 내탓으로 돌리니까 ㅎㅎ 눈치 너무 많이 봄 과할 정도로
3일 전
익인53
555
3일 전
익인66
6
2일 전
익인71
777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
나도 엄마가 중1때부터 저래서 약간 정병왓다가 지금은 괜찮아짐
3일 전
익인13
제일 공감가는 뷰분은 내가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어야한다는 사명감이 있었던거 같음 걍 엄마가 불쌍하고 나라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던거 같은데
후회함
3일 전
익인14
너네아빠 라는 워딩부터 너무 폭력적임 너네아빠이기 이전에 먼저 본인이 선택한 남편 아닌지? 저런 말 달고사는 나르엄마밑에서 자랐는데 이상하다고 느끼기는 했지만 30년이나 지나고서야 무엇이 잘못된지 확실하게 알고서 너무너무 원망스러움
3일 전
익인15
죄책감은 안들었는데
나라도 잘해야지 하는 의무감은 심했음
눈치 오지게 보고
3일 전
익인16
죄책감은 안 드는데 남자에 대한 불신이 새겨져서 남자 못 믿고 연애도 잘 못함
3일 전
익인21
22
3일 전
익인17
댓글 보니 안타깝... 부부일은 부부가 알아서 해야지 자식이 눈치보며 자라는거 불쌍해
3일 전
익인18
본문 다 받고 니 아빠 닮아서 너는 손톱까지 억세냐 너만 아니었어도 결혼 안했다(이게 혼전임신인거 성인 되고도 한참 지나서야 알았어) 씨도둑은 못한다더니 니 애비한테 가라
이런말 평생 듣고 살았어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어릴때 이혼하고 서로 교류 자체가 없었는데 왜 평생을 아빠욕을 하면서 살앗는지 모르겠어 본인이 선택한거지 내가 선택하라한거 아니잖아?
나중에 성인 돼서 내가 꾸미고 대학 다니고 하는걸 고깝게 봤었는데 그것도 여전히 이해안가 질투한다고 느꼈었어 본인은 못해본거 나는 하니까.. 근데 본인 딸이잖아 본인이 불행하다고 나도 불행해야하나? 내가 잘되길 빌어줘야하는거 아닌가? 본문처럼 댓글처럼 엄마를 불쌍하게 생각하면서도 근데 이게 내 잘못인가? 억울한데?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었고 대학 가서 친구들 집얘기 듣다보니까 우리집이 이상한게 맞구나 확신서서 연 끊고 삶.. 왜저럴까 진짜?
애는 애지 본인 친구가 아닌데 애한테 말하면 애가 이해나 하냐고... 저것도 학대라 생각함
3일 전
익인19
26년을 저러고 살았는데 딱히..? 아빠의 잘못으로 내가 죄책감이 왜 들고 엄마의 인생을 개선해주고 싶지도 않음 엄마가 저런 말 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 됨
3일 전
익인20
나도 저렇게 자라서 아빠가 나쁜 사람인줄 알고 미워했었음.. 커서 보니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더라 엄마말만 믿고 그냥 싫어했다는게 너무 후회되고 좋은 추억 하나 못만든게 속상함 독립하면서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어린시절을 엄마 스트레스 푸는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여진게 억울할때가 가끔 있음..
3일 전
익인22
반대 경우는 없나? 난 아빠가 저러는데 너희 엄마가 어쩌고저쩌고 아빠의 감쓰ㅋ
3일 전
익인51
우리집은 엄마아빠 둘다 그럼ㅎ
3일 전
익인23
부모가 돼선 자식한테 저런말을 왜 해요 학대같음
3일 전
익인24
아빠욕하고 딸한테 "니도 니아빠랑 똑같아선 어휴" 달고살면됨 그럼 딸은 자존감바닥과 죄책감을 평생 갖게됨
3일 전
익인26
난 이혼가정이였는데 할머니가 맨날 저러셨음(더심함
그리고 성인되서 독립하니까 버린다고 너밖에 없는데(자녀많으심) 동네사람들 다 욕한다하고
그만하라니까 무슨소리냐 나 안그랬다 사랑한다함ㅜㅠ
3일 전
익인27
쓰레기 투척러들은 자기 입에서 나오는 말이 쓰레기인 줄을 몰라요 일방적으로 자기 감정 배출하는 걸 대화라고 착각하죠
3일 전
익인28
난 초 4때부터 저런얘기 아빠 출근하고 엄마랑 같이 밥상에 앉을때마다 들었고 고3때 우울감에 도저히 못듣겠어서 “나 아빠욕 듣는거 너무 힘들어”라고 했다가 “너도 재밌게 들었잖아” 라는 소리들음
내딴엔 엄마 위로해준다고 맞장구 쳐준걸 저렇게 얘기하더라 그후로 5년넘게 정신과약 달고삼 ㅋㅋ
현재진행중
3일 전
익인40
너도 재밌게 들었잖아...
이 말이 충격이다ㅠㅠ
3일 전
익인30
난 좋아 엄마 힘든거 알게돼서 엄마를 더 위하는 사람으로 큼 나없었음 엄마 혼자 감당해야 햇을텐데
3일 전
익인31
주 2-3 회까진 아니지만... 저럴때마다 걍 힘듦
3일 전
익인32
딱히 죄책감까진 안들고 저런 남자랑 왜 결혼했나,,싶음 그래서 나도 결혼하기 싫고
근데 남편 욕이란 욕은 다 해놓고 넌 왜 결혼 안하냐고 하면 할 말 없어지는거지,,,,,,,,,당신같으면 이런 결혼생활을 보고도 결혼이 하고싶겠습니까
3일 전
익인32
엄마를 좋아하지만 또 짜증나는 것 중 하나가 본인은 너 아니면 어디다 털어놓냐면거 온갖 쓰레기같은 감정들 다 풀어놓고 내가 어디가 아프다, 누구때문에 짜증난다 이런 얘기 하면 자기한테 얘기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닌데 뭐 어쩌라는거냐/그건 니가 이해해야된다 어쩌구 나 혼자 홧병 앓는것보다 못한 반응만 되돌아옴ㅋㅋㅋ아오씨,,,,,
맘 먹고 엄마는 딸한테 왜 그러냐고 하면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잖아,,이러는데 뭔신생아키우는부모도아니고엄마된지30년이넘으셨잖아요ㄷ 그리고 뭐 저는 두 번 삽니까???? 나한테도 유년기, 청소년기는 한 번 뿐이었고 그걸 나에게 선택권은 없던 부모때문에 힘들게 보냈는데
3일 전
익인94
싹 다 공감입니다.... 나는 누구한테 털어놓는데요 그럼.. ㅋㅋㅋ...
2일 전
익인33
근데 저것도 엄마잘못이아니라 본질적으로 아빠잘못인거잖아 걍 아빠만 싫어짐
3일 전
익인33
엄마는 그냥 너무 마음아파
3일 전
익인34
죄책감이라기보단 의지할 곳이 없음. 부모한테 기댈 수가 없으니 나도 내 배우자와 자식에게 기댈 곳이 되어주진 못할 거란 생각에 결혼도 하기 싫음
3일 전
익인35
하도 아빠 욕 들어서 남자 자체가 싫어지거나 아니면 기댈 존재 찾느라 남자에게 매달리게 되거나 그렇게 되기 쉬울 듯
3일 전
익인36
타고난 되바라짐으로 어째 즈그 아빠 식성~ 소리 들었을 때 이걸 우스개 소리로 듣고 지나가면 그 다음은 무슨 소리를 할까 싶어서 당연히 ㅇㅇㅇ(아빠이름) 딸이니까 그렇지 말하고 비슷하게 또 칭찬인지 욕인지 애매하게 시동건다 싶으면 내가 ㅇㅇㅇ, ㅁㅁㅁ (부모님 이름) 유전자 섞어서 태어나서 그렇지~ 말해서 잘랐어
3일 전
익인38
손절하고 연락끊고나니 정서에 안정 옴
3일 전
익인39
듣다보면 그냥 이혼해 라고 답하게 됨.. 그결과 지금도 결혼생각 없음
3일 전
익인42
그래서 절연함
3일 전
익인43
난 할머니가 16년동안 이러셔서(엄마욕) 엄마한테 말했다가 엄마도 나한테 이러고 아빠도 참전해서 가족감쓰 되어버림 그 후로 인간을 전혀 못 믿고 만성우울증 당첨~
3일 전
익인43
그리고 앞으로 아이 키우실 분들 엄마,아빠앞에 너네,너희 이런 호칭 쓰지마세요 바로 정병적립버튼임 이런 경우 애는 부모랑 동기화 됨 분명 아빠나 엄마 욕인데 애 탓하는 거로 들림 가능하면 엄마, 아빠로만 표현하시길
3일 전
익인88
이게 ㄹㅇ맞말임 진짜 진짜
2일 전
익인45
딱 내 상태네..ㅎ 난 매일매일 아빠 욕 들으면서 감쓰역할 톡톡히 하고 있음 ㅎㅎㅎㅎ 심지어 욕 하지말라고 나 이미 정병 왔다고 진지하게 말했는데도 안 고쳐짐 하루이틀 안 하다가 결국 아빠욕... 아빠 닮았다느니 니는 고모들처럼 살지 말라느니... 엄마한테 뭐라 얘기하든 죽었다 깨어나도 안 고쳐지니까 걍 내가 포기함ㅜ 웃긴 건 남동생한테는 아빠 욕 절대 안함ㅋ 덕분에 항상 불안하고 긴장도 높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어른으로 자라났다...
3일 전
익인47
맨날 아빠가 자기 힘들게 했던 거나 아빠 맘에 안 드는 부분들 나한테 하소연 해두고 넌 아빠 98%야 이러면 뭐지... 내 어떤 점을 안 좋게 보고 있으신건가?? 내가 문젠가??? 싶어지긴 함
3일 전
익인49
서른됐는데도 아빠 욕 듣고 있음,,, 물론 아빠 잘못이 맞긴 해,,,, 그리고 그동안 아빠가 잘못해서 내가 남자를 못 믿는 것도 생겼고 결혼이 막 긍정적으로 다가오지도 않고,,, 영향은 있는듯
3일 전
익인50
이제 그냥 흘려들음 ㅋㅋ 예전엔 스트레스받았는데 떠들든가말든가~
3일 전
익인52
ㅜㅜㅜ
3일 전
익인54
눈치보는 미혼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3일 전
익인56
생각해보니까 나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 결혼 하기 싫다 그랬음. 아빠같은 사람 만날까봐 그렇다고
3일 전
익인57
엥 그게 왜 내 탓이 되지 엄마가 나한테 직접적으로 아빠 흉본 적은 없지만 내가 보고 느낀게 있고 실제로 이혼도 하셨는데 나는 걍 아빠의 그런 모습들이 싫고 아빠같은 사람 절대 만나고 싶지 않다가 결론이지 이게 뭐 내 탓 같다느니 그런 건 없음 그 당시의 엄마가 안타깝긴 하지만 엄마 인생은 엄마가 개척해나가는 거고 내가 개선시켜줘야 할 의무는 없지..ㅋㅋㅋ
3일 전
익인58
나도 저렇게 자랐는데 아빠랑 반대인 남자 만나 결혼하고 엄마랑 같이 안서니 인생이 핌.. 내 성격도 많이 바뀌고
3일 전
익인59
오히려 저래서 난 저렇게는 안 살아야지 하고 비혼 다짐하게됨 땡큐
3일 전
익인60
진짜 딱우리엄마. 아니 그렇게 아빠욕하고 그럴거면 왜만나결혼했는지 모르겠음.나중에 내가 아빠 왜이러는지모르겠다어쩌규저쩌규하면 니는 아빠한테 왜그러냐고함...너한태는 아빠니까 잘해주라고 하라는둥 진짜 짜증남...나는뭐 아빠랑 천년만년잘지내면서 엄마가 욕하는건 또 그랬구나 하면서 들어주라는거?? 진짜 난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3일 전
익인61
와 ㄹㅇ 나도 11살 정도부터 엄마 감쓰였는데 죄책감 의무감 무력감 다 느끼고 우울증 불안장애를 얻음
3일 전
익인62
나도 저래서 걍 아빠한테는 엄마욕하고 엄마한테는 아빠욕하는 사람 됌 ㅋㅋ 독립이 답이다 얘들아 경제적으로 물리적으로 전부
3일 전
익인64
그러다가 나도 아빠 안좋게 말하면 그래도 니 아빤데~ 함
3일 전
익인67
아빠랑 성 같으니까 ㅇ씨 라서 니도 똑같다... 자주 들어봄 ㅋㅋㅋㅋ
2일 전
익인69
와 ㅋㅋㅋ 이거 ㄹㅇ
2일 전
익인81
와 개소름
2일 전
익인85
맞아ㅋㅋㅋ ㅇ씨 집안 사람들이라 함
2일 전
익인68
무력감이 진짜…
2일 전
익인68
엄마는 나한테 쏟으면 끝이고 ㅋㅋㅋ
나만 정병옴
2일 전
익인72
매일듣다보면 진짜 정병옴...그러게 왜 그런남자랑 결혼을했는데... 어릴때부터 부모님 싸우고 엄마는 나한테 아빠가 어쩌고 다 쏟아내지 집안분위기 난리나고 그사이에서 눈칫밥먹고자라서 아직도 남들시선 과하게 신경쓰는애로 자람
2일 전
익인73
아주 어릴때부터 부모님 사이가 안좋았고 아빠가 난리쳐서 엄마랑 집나가서 모텔 전전하며 살기도 하고 그랬음 그때 엄마도 저 글처럼 똑같이 아빠 험담했고..어릴땐 엄마가 너무 불쌍했는데 다 자라고 보니 그때 내가 너무 불쌍하더라 말썽 안피우고 엄마 기분 좋게 하는 데에 내 어린시절을 다 보냈더니 30살이 된 지금도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는 어른이 됨 근데 나이는 먹었으니 더이상 엄마아빠 탓을 할 수도 없고 해서 그냥 혼자 우울증 불안증 안고 살고 있어
2일 전
익인73
지금은 두분 사이가 좋고 어쨌든 나 안버리고 키워줬으니 마냥 원망하기도 그래서 부모님이랑 잘지내는에 티없이 맑은 애들 보면 너무 부럽고 자격지심이 듦 곧 결혼도 할텐데 내가 행복한 결혼생활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2일 전
익인75
ㄹㅇ 저렇게 크면 딸들 이상한 남자 만나서 인생 꼬이거나 아예 아무도 안만남
2일 전
익인76
고통받는 딸들아 진심으로 응원한다.....
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일 전
익인93
근데 이혼도 안함
나누면 재산없다 어쩐다 내가 미쳤다고 해주냐 핑계대면서 영원히 감쓰로 씀
2일 전
익인78
이해 못하는 사람은 이걸 처음에 들을땐 괜찮음 근데 시간이 갈수록 왜? 라는 의문은 사라질거예요..ㅎ
2일 전
익인79
그반대도ㅠ있음 ㅋㅋ
2일 전
익인80
저것도 기질마다 다른 듯 난 죄책감은 없는데 믿음을 가지고 서로의 노후까지 약속한 사람 둘이 저런 사이가 된 걸 보니까 사람에 대한 믿음.. 이런게 없음 허상 같이 느껴짐
2일 전
익인82
부모되기 전에 자격 검증하는 제도 같은 거 진짜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2일 전
익인83
저런 가정에서 자라서 도피성결혼하는 딸들이 가정폭력 당하고 사는 거야
2일 전
익인84
다른 건 몰라도 불안도 높은 건 공감
2일 전
익인86
우리는 아빠가 저러는데ㅋㅋ
2일 전
익인87
저런 환경에서 자란 딸들은 ㄹㅇ 백이면 백 다 하나같이 남자 보는 눈도 드럽게 없음 진짜 괜찮은 사람 만날 거 아니면 걍 연애 자체를 하지 마 제발
2일 전
익인88
배우자 험담을 자식한테 하는 게 잘못된 거 같음
60대 어르신들은 그렇게 살아와서 어쩔 수 없다 쳐도 나는 자식한테 그러지 말아야지… 함
2일 전
익인89
/> 이거 생각남
2일 전
익인90
난 늘 엄마한테 말하지
엄마는 나한테 엄마로 100점이고 아빠는 나한테 아빠로 100점인데 서로한테는 0점이라 도긴개긴이니까 나한테 아빠 욕하지 말라고.
2일 전
익인91
죄책감이나 불안 이런건 딱히...? 근데 남자에 대한 불신은 좀 있는 것 같음... 남자라는 성별에 대한 불신이라기 보단 나랑 연애할(혹은 연애하고 있는) 사람을 잘 못믿고 되게 깐깐함
2일 전
익인92
저런 엄마 특징이 아빠욕 무지 해대지만 정작 자기자신은 발전시키기 위해 뭘 하지 않음. 저 남자만 아녓으면 더 좋은 남자 만났다고 신세한탄
2일 전
익인94
ㄹㅇ......................................................................... 물론 아빠가 잘못하긴 했지만 다 말리는 결혼 자기가 하겠다고 선택한 것도 본인이면서 나보고 어쩌라고..
2일 전
익인95
딱히 내 인생에 영향 준 것 없는데 개짜증남
2일 전
익인96
어휴 내가 저 하기싫어서 대놓고 비혼선언함ㅋㅋ
2일 전
익인98
이제 이런 글보거나 방송에서 이런 내용나오면 자기만 그러는거 아니고 이런 엄마들 많은데 내가 예민한 걸로 몰아감ㅎ
2일 전
익인99
걍 뭐 하소연이니 그러랴니 함. 근데 막 너네때문에 이혼못했다고 어쩌구 그러면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음. 너네 때매 이혼안했으니 고마워해라 이런건가..
2일 전
익인101
ㅇ씨 핏줄 어딜 안간다며 너거 ㅇ씨 때문에 인생 망했다ㅋㅋ시전하던 울엄마 생각이 나는군요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무슨 죄를 지어서 이따구로 살아야하냐고 우리 인생 망친거 잘난 부모 너네라고 애비한테 전화해서 따져라며 싸웠지요
2일 전
익인104
그래서 저 T 되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
21시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빋갤 배재고 재학생입니다 더 심각한 사건 터졌습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세요(근조화환 발로 차서 부쉈다고 함)
이슈 · 4명 보는 중
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
이슈 · 8명 보는 중
AD
배재고 사건 우려했던 그 상황 발생.jpg
이슈 · 6명 보는 중
에스파 윈터 비주얼 근황
이슈 · 7명 보는 중
AD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이슈 · 1명 보는 중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스타벅스 논란 사과문 보고 생각나서 가져온 무신사 사과문
이슈 · 4명 보는 중
상해 3박 3일 같은 3박 4일 총경비 정산완
일상
빅포즈 아샷추 매일 먹으면 어떰….. …
일상 · 3명 보는 중
의사가 말해주는 안면윤곽수술 7개월 후 살처짐
이슈 · 14명 보는 중
AD
나만 스벅잘가나?
이슈 · 5명 보는 중
가장 실망했던 드라마결말은?
이슈 · 4명 보는 중
AD
비어걸 논란으로 일본인들한테 뚜드려 맞고 있는 한국인들 .jpg
이슈 · 16명 보는 중
AD
첫화 부터 마지막까지 (n)으로 끝난 논란만 남은 드라마
이슈 · 10명 보는 중
스벅 사태는 차지 밀크티의 음모..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심각한 역사왜곡을 어린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사람들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394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214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167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124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93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91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129
[네이트판] 남편이 제가 민폐 그 자체 라는데 진짜 제가 민폐인가요?
94
근데 ㄹㅇ 요즘 우리나라 유명해…?
104
"임산부석, 뱃속 아기만?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77
먼소리야? 연락없음 = 변동사항없음 = 약속유지 아니야?
76
치킨역사상 초히트작인데 𝙅𝙊𝙉𝙉𝘼 싫어하는 사람 많은 치킨..JPG
67
혼자서 단골 횟집을 평점 2점대로 만들어준 손님
59
대구 파출소 여경 불륜 스캔들 인물 관계도
57
고영욱 "한국선 일 못 구해…일본 AV 배우 부족하다던데"
35
송영길 "나는 대선 패배 책임지고 바로 사퇴…민주당 발전시키느냐 마느냐 기로”
07.11 02:09
l
조회 182
[네이트판] 결혼 후 와이프와 결혼생활 때문에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1
07.11 02:09
l
조회 2682
튀니지감독 2경기만에 경질 유력.jpg
07.11 02:08
l
조회 98
오늘 냉부해 녹화한다고 함
2
07.11 02:06
l
조회 14866
인천 부평 지하상가 남자화장실서 몰카찍은 20대 남성 체포
07.11 02:04
l
조회 711
도로에 누워있던 10대 여성, 택배 차량에 치여 사망
2
07.11 01:53
l
조회 934
두번째 추천 하는 미국 반도체ETF 내일 장 예상 가격
07.11 01:51
l
조회 1177
규정 위반이지만 모두가 침묵한 이유
3
07.11 01:41
l
조회 6910
l
추천 1
20대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50대 한국 남성
1
07.11 01:36
l
조회 2817
현대차 전용 ETF 내일 장 예상 가격
07.11 01:31
l
조회 1763
이재명 일잘하는지 못하는지 여기 들어가면 됨
5
07.11 01:19
l
조회 1587
[네이트판] 배우자가 크게 화를냈습니다
7
07.11 01:19
l
조회 4566
l
추천 1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에 "친한 동료 사이, 사실 아냐" [공식]
1
07.11 01:14
l
조회 592
에드 시련
1
07.11 01:11
l
조회 669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오늘 문현빈은 어제 김도영이 키운 괴물이다 ㅋㅋㅋㅋ
26
여시 주작글때문에 정부에서도 해명함 (입양)
9
무한도전 섭외 들어왔는데 불쾌했던 김신영
6
낙태 반대한다고 올린 그림
7
절도범이 차주에게 전화한 이유.jpg
5
결혼사진 촬영 중 지나가는 유람선.mp4
1
07.11 01:09
l
조회 461
[네이트판] 아들만 둘.. 한숨만 나오네요.. 아들둘맘 많으시겠죠..??
7
07.11 01:09
l
조회 7911
차쥐뿔 >>최초<< 수박 들고 찾아온 게스트 등장.......jpg
8
07.11 01:08
l
조회 2359
l
추천 3
얘들아 나 2주 좀 넘게 머리아프고 속 울렁거리고 물도 다 토하고 그랬는데 에어컨 필터에 곰팡이 펴서 그런거였다
07.11 01:08
l
조회 962
사회 생활할 때 들으면 솥된다는 말
07.11 01:08
l
조회 974
2047년 살아남을 도시.jpg
07.11 01:08
l
조회 3349
더보기
처음
이전
50
51
52
53
54
55
56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4
1
신라호텔 축의금때문에 회사분위기 싸늘해짐..JPG
13
2
토스 하이닉스 종토방 공감글
31
3
서양이 한국을 디스토피아라고 선전하는 이유
11
4
옛날에 먹던 케이크가 맛 없는 이유
17
5
출산 중 사망한 아내, 심폐소생 중단 외치며 절규하는 남편
6
절도범이 차주에게 전화한 이유.jpg
5
7
"밥 한번 먹자, 시간 언제 돼?” 다 빈말이었다…요즘 Z세대가 약속 피하는 이유
8
우리나라 여름 날씨에 충격먹은 캐나다인
9
포테이토 터틀 .... 버킷리스트 달성이 거부감느껴지는 이유
2
10
건국이래 최고의 학벌개그
1
11
[속보] "강력범죄 저지르면 중1도 처벌”…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로 하향 추진
1
12
못생겨 보이도록 뽀샵했다는 신봉선 과사...jpg
13
강아지 모래사장 하트샷,거울셀카,하늘 나는 샷 ai 프롬포트
1
팔뚝살 정리하려고 2kg아령 양손에 들고 운동했더니
7
2
하닉 어캐해야함
3
3
조카가 주먹감자 배워왔는데 혼내도 되는 거지
16
4
왁뿌볼 환경파괴같아서 좀 그래...
5
5
주식 수익봤을 때 꺼드럭댄 적 한 번도 없는데
4
6
와 직장익인 어제 4시간잤는데 살려줘라
7
7
하닉300 안가잖아
1
8
다리에 자꾸 멍이 생기는데 이유가 뭐지.....?
4
9
회계 및 경영지원 업무라는데 어때보여?
10
10
나만빼고 다들 유럽 여행을 쉽게 다니는것 같아서 서러워
3
11
빡쳐서 하닉인버스 삿는데
12
핫도그 사려고 편의점 갔더니 사장님이 헤엑
1
13
까르보불닭은 ㄹㅇ 미이야
1
14
잘생긴 사람 태어나서 처음봄...
6
15
다른 중독보단 그래도 운동중독이 낫다 생각했는데
1
16
그냥 안 맞으면 넘어가면 될 일을
2
17
제사상에 바나나 안 올린대서 충격!!!!
10
18
내친구 96 친구남친 90 인데 둘 연애기간이 1년5개월인데 임신 벌써 두번째란다
9
19
술 못 끊어서 마운자로 해보는거 에바?
10
20
하닉 300은 꿈깨야할듯
1
정보/소식
[단독] 트와이스 쯔위, 11년 만에 JYP 떠난다
23
2
[단독] 트와이스 쯔위, 11년 만에 JYP 떠난다
21
3
예뻐도 이런 얼굴이면 잘 못뜬다는거 공감해?
26
4
근데 리센트 엄청 암것도 없이 시작한 중소인거처럼 얘기하기엔 바이럴도 되게 잘됐지않아??
14
5
와 성심당 복숭아롤이랑 케이크 사기 개빡세려나보네
3
6
정보/소식
'참교육' 현실서 뜬다…경기교육청, '교권보호단' 출범→교육감 직속
3
7
근데 위고비랑 마운자로 부작용이 어케 될줄 알고 다들 맞는거임?
12
8
급상승
아티가 소속사 바뀌면 기존 버블은 어떻게 됨?
6
9
인스파이어 가는거 엄청 극악이네..?
23
10
조선보다 고려 이때가 찐일거같음
1
11
화장품 결제했는데 돈만 빠져나가고 결제목록엔 없는거얌..
1
12
리센느 연말무대도 나온 적 없어?
3
13
연예인들은 팬과 연예인관계를 깨는게 좀 싫겠지?
14
라이즈 하반기 앨범내면서 투어 공지 같이 뜰까?
15
지금의 사극톤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
16
개백수라 너무 심심해서 광화문 교보갈까 생각중인데
10
17
리센느 회사 첫 음방때 인이어 차는법 몰라서 다른 아이돌 매니저한테 부탁했대
18
우리언니는 술마시고 다음날 더위사냥 5개씩 사먹음
6
19
콩깍지라는 거 대단하다 최애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줄 알았는데
1
김유정 금발머리 화보
9
2
정보/소식
김수현, 필리핀 화보촬영→광고주 소송도 '합의' 수순..활동복귀 '청신호'[Oh!쎈 이..
2
3
넷플 선생님들..다음은 장보리, 칠공주 부탁합니다...
4
4
오디세이 3시간 안넘는 이유
4
5
손더게스트 넷플에 있나
2
6
윤경호님 묵언수행 어떻게 되었어?
2
7
신민아
신민아 마리끌레르x루이비통 8월호 커버 화보
8
오싹한연애
하라 이부분 천여리 개예쁘다
9
포핸즈 진짜 개같이 기대된다........
5
10
내일도출근
7회 시청률
1
11
그대에게 드림 ㅇㄸ
5
12
아파트는 오똠?
6
13
이거 궁개꽃인듯
6
14
포핸즈 포스터 성인된 이후일까?
3
15
오싹한연애
지브이 하라가 더 재밌었다는 글 봤는데
5
16
불안형이나 정신병 있는 남주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줄 사람
11
17
로코가 청률 잘나오기 어렵나?
4
18
덕질하는배우가 내취향 드라마 해주는거 진짜 중요한듯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