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출시돼 오는 7월3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는 ‘청년미래적금’ 상품을 은행들이 일제히 내놓았다. 기본금리 5%에 우대금리는 2~3%이다. 오는 7월3일까지 가입 신청을 받고, 그후 소득·자격심사를 거쳐 오는 8월7일까지 계좌개설이 이뤄질 예정이다.
청년미래적금은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만 19살 이상 34살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금융 상품으로,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 상품이다. 가입 자격은 총급여 7500만원 이하(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인 청년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동시에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한다. 이자뿐만 아니라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정부 기여금은 일반형 가입자에게는 월 납입금액의 6%, 중소기업 재직자와 연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등 우대형 가입자에게는 12%가 지원된다. 전체 금융기관에서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지 않으며, 가입요건을 갖춘 청년은 모두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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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