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폭력·기후정의·이주인권...멈추지 않는 여성운동, 3년의 버팀목이 되다
젠더폭력 해결부터 기후정의 실현까지, 전국 여성운동 현장에서 분투해 온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시작점에 전국에서 온 활동가들이 둘러앉았다. 부
n.news.naver.com
전문은 링크에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여성운동 이어나가는 단체를 정말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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